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5.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599887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서툰 거짓말
작품 정보
나, 배채린.
고작 일곱 살에 오빠 친구 한도원을 만나 한눈에 반했다.
그 후 십구 년을 쫓아다녀 결혼까지 한 나를 일컬어 주변에선 성공했다고들 했다.
……남들은 모르리라, 그 이십 년 동안 내가 어찌나 끈질기게 버텨 왔는지.
그러나 이젠 나도 내 삶을 살겠다고 결심했다.
“땅을 파도 이 정도로 파면 저수지라도 만들었겠죠. 그러니까 짝사랑만큼 손해 보는 짓이 없다니까. 저수지를 팠으면 차라리 낫지. 혹시 알아요? 그 옆에 민물매운탕집 차려서 대박 낼지? 그러니까 이혼해 줘요!”
“못 해.”
하지만 손쉽게 이혼해 주리라 믿었던,
이십 년 동안이나 본체만체하던,
“너와 내가 헤어지는 건,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거든.”
내 남편, 한도원이 변했다?
“그러니까 집에 가자, 채린아.”
고작 일곱 살에 오빠 친구 한도원을 만나 한눈에 반했다.
그 후 십구 년을 쫓아다녀 결혼까지 한 나를 일컬어 주변에선 성공했다고들 했다.
……남들은 모르리라, 그 이십 년 동안 내가 어찌나 끈질기게 버텨 왔는지.
그러나 이젠 나도 내 삶을 살겠다고 결심했다.
“땅을 파도 이 정도로 파면 저수지라도 만들었겠죠. 그러니까 짝사랑만큼 손해 보는 짓이 없다니까. 저수지를 팠으면 차라리 낫지. 혹시 알아요? 그 옆에 민물매운탕집 차려서 대박 낼지? 그러니까 이혼해 줘요!”
“못 해.”
하지만 손쉽게 이혼해 주리라 믿었던,
이십 년 동안이나 본체만체하던,
“너와 내가 헤어지는 건, 상식적으로 불가능한 일이거든.”
내 남편, 한도원이 변했다?
“그러니까 집에 가자, 채린아.”
작가 프로필
이메일: premierepluie@gmail.com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1.5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정신없고 맥락없네요
sid***2025.05.31미리보기에 낚인거.
jun***2025.05.31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