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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침대로 오는 남자들 상세페이지

내 침대로 오는 남자들

  • 관심 365
LINE 출판
총 3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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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9.11.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420940
UCI
-
  • 0 0원

  • 내 침대로 오는 남자들 (외전)
    내 침대로 오는 남자들 (외전)
    • 등록일 2020.02.12
    • 글자수 약 1.3만 자
    • 150(50%)300

  • 내 침대로 오는 남자들 2권 (완결)
    내 침대로 오는 남자들 2권 (완결)
    • 등록일 2019.11.05
    • 글자수 약 13.3만 자
    • 1,800(50%)3,600

  • 내 침대로 오는 남자들 1권
    내 침대로 오는 남자들 1권
    • 등록일 2019.11.06
    • 글자수 약 11.7만 자
    • 1,650(5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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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로맨스/역하렘
* 작품 키워드: 섹스파트너, 네 명의 남자, 첫사랑, 재회물, 약SM, 더티토크, 고수위

* 남자 주인공: 윤채겸(28) - 연희수의 첫사랑.
수려한 외모와 다정한 성격을 지녔지만, 무슨 생각을 하는지 도통 알기 어렵다.
“표정이 왜 그래, 희수야. 네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했는데.”

* 남자 주인공: 정지혁(24) - 떠오르는 신예 배우.
직진하는 성격으로, 연희수와 섹스 파트너 이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숨기지 않는다.
“누나, 오늘따라 왜 이렇게 예뻐요. 나 바람맞히고 남자 만났어요?”

* 남자 주인공 : 고해성(30) - 화려한 외모에 바람둥이 기질을 보유한 남자.
신랄하지만 연희수에게만은 변덕처럼 다정하다.
“너는 네가 여우처럼 군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미안하지만 넌 모든 게 다 너무 어설퍼. 그래서 자꾸 신경이 쓰여.”

* 남자 주인공 : 이수림(35) - 도시적인 외모와 상반되는 가학 성향 보유.
연희수에게 두 명의 섹스 파트너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을 세 번째로 삼을 것을 제안한다.
“오늘 이곳에서 아픔만 얻어 가고 싶은 게 아니라면, 목구멍까지 열어서 제대로 삼키는 게 좋을 겁니다.”

* 여자 주인공: 연희수(28) - 예쁘지만 잘 휩쓸리고, 쾌락에 약한 여자. 윤채겸과 재회한 후 속수무책으로 흔들린다.

* 이럴 때 보세요: 모든 등장인물들이 꼭 도덕적이지만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은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끌릴 때.
* 공감 글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해, 희수야."
내 침대로 오는 남자들

작품 정보

#섹스파트너 #네 명의 남자 #문란여주 #첫사랑 #재회물 #약SM #자보드립 #고수위


연희수에게는 세 명의 섹스 파트너가 있다.

어린 만큼 솔직한 정지혁과 제멋대로지만 매력적인 고해성, 지배당하는 쾌감을 일깨워준 이수림까지.
연애는 싫지만 섹스는 좋은 연희수에게 그들은 퍽 달콤한 사탕과도 같은 존재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연희수는 십 대 시절의 첫사랑 윤채겸과 우연히 재회한다.


“예쁘다. 웃는 건 더 예쁘고. 그러니까 계속 웃어, 희수야.”


저절로 시선이 갈 만큼 멋진데 다정하기까지 한 윤채겸에게 연희수는 오랫만의 설렘을 느끼지만, 막상 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용기를 내지는 못한다.

그러기에는, 섹스 파트너들의 존재가 몹시도 마음에 걸린다.

사탕 같은 섹스파트너들, 그리고 시간을 거슬러 눈앞에 나타난 첫사랑.
둘 중 어느 쪽도 쉽게 놓을 수 없는 연희수는 네 명의 남자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시작한다.


“이렇게 늦은 시간에.”
“…….”
“뭘 했길래 머리가 젖었어.”


과연 연희수는 비밀을 들키지 않고 섹스와 연애,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까?


ⓒ일러스트 : 팻녹

리뷰

4.3

구매자 별점
2,57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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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젠가부터 별점 낮은순 리뷰로 구매할 소설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이 소설도 그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게 첫번째 후회네요. 별점 높은순으로 제일 처음에 있는 리뷰요. 정말 잘 썼더라고요. 나의 지적 허영심을 채워줄 정도로요. 그리고 이 소설에 호기심을 가지게 해 다른 리뷰를 더 읽지 않고 구매하게 만들 정도로요. 그렇게 1권을 보다 2권에 외전까지 구매해뒀는데... 2권 초반에 더 못 읽겠더라고요. 하렘이든 역하렘이든 이런 키워드의 내용을 소설에서 읽을 수 있었던 건, 현실에서는 도덕성, 사회적인 학습과 관념. 뭐 이런 거 때문에 일어나면 안되는 것들로 인식하는지라. 빙의나 환생 트럭에 치인 소설 속 주인공들이 벌이는 게임 진행하는 과정으로 소비되었기에 가능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종종 다같살이라는 내용의 소설들은 현실 배경이 아님에도 빙의, 환생한 주인공들이 다같살 하는 과정에서 간간이 현자타임을 가지잖아요. 그러면서 이건 게임이고 죽지 않기 위해 혹은 빙의, 환생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쩔수 없는 거다. 라는 내용들로 독자들의 충격을 완화해주는 장치가 있었고요. 그럼에도 읽다가도 어느 순간에 받아들이기 어려워 거부반응이 올 때도 있었어요. 근데 이 소설은 그런 충격 완화 장치를 여주인공의 어릴 때 겪은 왕따로 인한 트라우마와 제대로 치유하지 못해 반복된 인간 불신과 불안 등 정신적 나약함때문이라며 3명의 파트너와의 관계의 정당성을 부여하네요. 그것도 현실 배경으로. 여기서 거부감이 심하게 왔어요. 상대의 진심을 받아들이기 어려워서, 지난 연애들의 실패를 못견뎌서,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서, 등의 어떤 이유에서건 본인의 안전한 감정만 중요해서 남자들의 몸만 감정없이 이용하는 거잖아요. 스스로의 나약함을 핑계로. 그냥 호빠를 찾아가거나 자기 위로나 하지. 차라리 여주인공이 팜프파탈이어서 즐기다 진짜 사랑 찾고 정신차리는 내용이었으면 오히려 뻔한 내용일지라도 낫겠다 싶네요. 이건... 아무리 포장해줘도 여주인공이 창녀 설정이라고 밖에 안 읽혀요. (요즈음 왕좌의 게임을 보고 있어 쉐이에 필적하는 창녀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현실 배경으로 이러는 거 아니예요.

    myo***
    2026.07.19
  • 재밋게 잘 봣오요 ㅎㅎ 작가님 다른 책도 읽아봐야겟아영

    sab***
    2026.07.16
  • 조마조마..후...그래도 행복해져서 다행

    lim***
    2026.07.16
  • 이 작품 정말 재밌게 봤어요. 필력 좋으셔서 씬 뿐만 아니라 뭔가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는 소설이었네요.

    bla***
    2026.07.07
  • 음..리뷰글보고 선택 잘봤어요!!!!

    pcs***
    2026.05.04
  • 역하렘물 키워드 빼.......... 여주와 남주의 진정한 사랑의 결말을 위해 서브남주 셋이 좆빠지게(진짜임) 노력하는 스토리를 우리는 역하렘이라 부르지 않아요.....ㅎ 하 역하렘물 사랑단으로써 진짜 최악의 소설로 선정합니다. 결국 서브(아니 역하렘물에 서브라는 키워드 나오는게 말이 안됨 일단^^) 남주들은 여주와 남주의 진정한 사랑을 위해 이용당한거죠? 그것도 몸으로? 그러면 차라리 대놓고 모럴 없게 놀거나, 도덕이나 윤리 버리거나 아니면 제대로 후회하거나 그래야지 이게무슨;; >진정한 사랑의 감정을 알게해준 섹파들에게 고마워요< 이런 결말이여..... 이럴꺼면 역하렘 키워드 빼고 글소개 다시써와

    sea***
    2026.03.06
  • 짜릿하고 설레고 재밌어요 공감순 베스트 댓글 읽고 나의 리비도란 무엇인지 깨달았어요

    swe***
    2026.02.20
  • 작가가 글은 잘 쓰고 여주 타입이 희귀한 편이라 거기에 3점. 하지만 읽을수록 여주의 인간적인 매력이나 사귈 때의 매력 같은 건 1도 모르겠는데 저렇게 남자가 끊임없이 붙는 걸 보니 외모가 미인대회 급인가 보다 생각만 드는 게 문제. ㅋㅋㅋ 남자 넷 중에선 남주가 제일 별로임. (남주 누군지 찾을 것도 없음. 첫 등장부터 머리띠 두르고 나옴.) 남조들은 너 맛있겠다, 귀엽다, 안 됐다 생각이라도 드는데 남주는 정물인가? 싶을 정도로 흥미가 안 생김. 책의 80프로에서 여주의 머릿속이 원맨쇼 하는 편인데 심리가 이해는 가도 흥미롭지는 않음. 자기 혐오나 회피 성향은 누구나 어느 정도 가진 감정이지만 난 웹소설에서까지 보고 싶지는 않음. + 쓰레기통 러버들에게는 권하지 않음. 전혀 안 자극적이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짝짓기 편 보는 것 같음. 섹스 씬에서 다큐멘터리 성우 목소리 들려오는 기분. ㅋㅋㅋ

    gal***
    2025.10.29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ppo***
    2025.10.11
  • 와우~좋은 소설 읽었어요. 현대물 잘 안읽는데 이건후루룩 읽었고 남자들 매력적이고 넘 좋네요. 베댓글 보고 샀는데 좋은 댓글이 주는 영향력이 대단하네요. 덕분에 좋은작품 접했어요. 평점이 4,3받기엔 남 낮네요.

    aox***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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