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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삶 상세페이지

불우한 삶

비욘드 하드코어

  • 관심 7,385
비욘드 출판
총 1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4,000원
전권
정가
41,400원
판매가
41,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03.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095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불우한 삶 13권 (외전)
    불우한 삶 13권 (외전)
    • 등록일 2023.12.20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불우한 삶 12권 (외전) (비욘드데이)
    불우한 삶 12권 (외전) (비욘드데이)
    • 등록일 2020.10.12
    • 글자수 약 12만 자
    • 4,000

  • 불우한 삶 11권 (외전)
    불우한 삶 11권 (외전)
    • 등록일 2018.11.26
    • 글자수 약 15.6만 자
    • 4,000

  • 불우한 삶 10권 (완결)
    불우한 삶 10권 (완결)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9.2만 자
    • 2,500

  • 불우한 삶 9권
    불우한 삶 9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1.2만 자
    • 3,000

  • 불우한 삶 8권
    불우한 삶 8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6.9만 자
    • 4,000

  • 불우한 삶 7권
    불우한 삶 7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3.6만 자
    • 3,500

  • 불우한 삶 6권
    불우한 삶 6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1.6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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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 #현대 #피폐 #도망 #재회 #복수 #감금 #말채찍 #배틀연애 #추리 #스릴러 #미스터리 #액션 #시리어스 #하드코어 #모랄없는고수위 #다공일수 #쌍방향짝사랑 #광공 #울보공 #후회공 #도망공 #스파이공 #배우공 #강수 #굴림수 #집착수 #강철멘탈수 #군인수 #블루칼라수

* 공 :
제롬 – 영국 왕족 출신이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시골 기숙학교에서 지내고 있다. 눈에 띄는 잘생긴 외모로, 장난기 많고 유쾌한 듯 보이나 진짜 성격은 따로 숨겨져 있는 듯하다.
시몬 – 늘 빈틈없는 모습의 무뚝뚝하고 말수 적은 소년. 어딘지 다소 괴짜 같은 부분이 있지만 친절하고 세심한 성격이다. 레이몬드와 같은 방을 쓴다.
휴 – 활발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학생, 선생, 직원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인기를 끄는 호감형. 수영 유망주였으나 현재는 케임브리지를 목표로 공부 중이다. 항상 느긋하고 여유가 넘친다.
조지 – 수업에 출석하지 않고 기숙사에만 처박혀 지내는 컴퓨터 광. 신경질적이고 예민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은근히 말발이 좋아 레이몬드와도 빠르게 친해졌다.


* 수 : 레이몬드 – 모친에게 오랜 세월 감금당한 뒤 복수심으로 바짝 독이 오른 호전적인 소년. 언제든 누구에게든 달려들 준비가 되어 있다. 기회를 기다릴 줄 아는 영악함도 갖추었다. 다만 정에 흔들리는 면모가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기 빨리는 스릴러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또 만나자, 레이몬드!>
불우한 삶

작품 정보

*강간, 윤간, 폭력, 학대, 마약과 관련된 자극적인 장면이 다수 있습니다.*

5년 동안 모친에게 감금당한 뒤, 내버려지듯 시골 기숙학교로 전학가게 된 레이몬드. 그는 네 명의 기숙사 룸메이트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데.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지만 친절한 소년 <시몬>.
사교적이고 활발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년 <휴>.
꿍꿍이가 있는 듯한 비밀스러운 소년 <조지>.

그리고, 이제 우리는 <제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제롬>은 혼자 방을 썼다. 조지 말로는 학생 수가 모자라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나는 <제롬>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본능적으로 그가 싫었다. 그는 나와 키도 체격도 비슷했지만 어쩐지 나보다 더 크고 강한 인상이었다. 승마를 하는 그의 체구는 늘씬하고 날렵했으며 손이 보통 사람보다 좀 더 컸다.
매일 말을 타기 때문에 그는 승마복을 입고 오는 경우가 많았다. 다리에 딱 달라붙는 하얀 승마용 팬츠와 검은 부츠를 신고, 칼라를 푼 셔츠 차림에 가죽으로 만든 말채찍을 들고 있었다. 나는 특히 그 채찍이 싫었다. <제롬>은 종종 장난이랍시고 채찍 끝에 달린 가죽끈 고리로 휴의 턱 끝을 치켜 올리곤 했는데 그 광경이 몹시 불편했던 것이다.

작가

백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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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1,23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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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삶은 외전이 진짜 맛도리임… 이렇게 알찬 외전 본적이 없음ㄹㅇ

    lsy***
    2026.07.19
  • 새신랑 다보고 또 불삶 생각나서 결국 여기로 돌아옴 내 마음의고향..

    wpf***
    2026.07.17
  • 왤케 못빠져나오겠지 완결본지가 언젠데 뭔가 작가님이 그려낸 세계가 너무 세밀해서 그 추억의 장소에 자꾸 돌아가게 돼요

    all***
    2026.07.14
  • 완결까지 읽지 않고 포기해 버린 사람만이 불우한 소설.. 개인적으로 시몬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프 외전이 진짜였다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하지만 역시 진엔딩만이 납득이 가는 것 같아요 외전은 정말 아껴 읽었습니다 ㅠㅠ 갓나라님 글은 피폐함에 정신적으로 고통 받더라도 계속 읽어 나갈 수 있게 휘어 잡는 힘이 있네요.. 더 이상 읽을 불우한 삶이 없다니 ㅜ 푹 빠져 있다가 끝나 버리니 여운이 크게 남는 것 같네요

    wld***
    2026.07.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op***
    2026.07.14
  • 작가님 혹시 반격 드씨로 나오나요? 드씨로 나오면 소설로는 못 나온다던데 제발 소설로 내주시면 안되나요ㅠㅠ디리토나 포타같은곳에라도 제발..... 드씨 못 듣는 사람이 있어요 제발제발제발

    bag***
    2026.07.14
  • 피폐로 그렇게 명성이 높던데 또 어떻게 이런 별점을 유지하며 만개를 넘겼나 궁금했는데 압도적 필력으로 모든게 정리 가능하네요 대단합니다 추리 스릴러물 같은 사건들도 엄청 흥미롭고 재미있었지만 이 글의 진짜 정수는 감정선인거 같아요 <제롬>에 대해 알게 되느냐 마느냐가 중요한듯요 제롬과 레이몬드가 앞으로 행복한 나날만을 보내길 바랍니다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won***
    2026.07.14
  • 새신랑 보고 작가님 필력에 반헤 불삶도 구매했어요. 근데 두 작품 모두 1권이 제일 재미있었습니다ㅠ 아슬아슬한 분위기 극적인 긴장감 의뭉스러운 부분들은 다 초반에 몰빵되어서 도파민이 최고로 분비되다가 서서히 김이 빠지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온갖 피폐들이 다 나오는데 그게 크게 와닿지 않아요. 진짜 피폐는 읽어나가는게 힘이 들고 우울해지는데 희안하게도 이 작품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뭔가 신기합니다. 굳이 완결까지 안봐도 될거같아서 전 3권에서 마무리해요.

    fin***
    2026.07.13
  • 노잼임 문장 잘 쓰는 건 알겠는데 사건 만드는 건 흠? 잘 모르겠음 리뷰 보니까 외전까지 읽으면 진짜 명작이라는 거 알거라는데 본편도 아니고 외전에서야 작품의 진가가 드러난다는 게 좀 어이가 없고 그 외전 1권을 보기 위해 대략 10권을 버텨서 읽어야 한다는게 리스크가 너무 큰 거 같음 괜히 참고 읽었다가 별로면 시간 아깝고 돈 아까울 거 같아서 걍 하차.. 피폐로 유명해서 읽어본 건데 별로 피폐하지도 않은 것 같고 캐릭터들 행위동기도 잘 모르겠음 뭔 잼민이들같음

    151***
    2026.07.13
  • 필력이 미쳤네요 진짜 글을 너무 잘쓰심 글 전체의 분위기를 만드는 초반부터 압도됐습니다 클리셰들을 비틀은 입체적인 캐릭터들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그러나 모두 유기적으로 엮인 사건들이 훌륭합니다 단순하지 않은 인물들의 감정선을 따라가는 재미도 좋았고요

    gim***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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