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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삶 상세페이지

불우한 삶

비욘드 하드코어

  • 관심 6,629
비욘드 출판
총 1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4,000원
전권
정가
41,400원
판매가
41,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03.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095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불우한 삶 13권 (외전)
    불우한 삶 13권 (외전)
    • 등록일 2023.12.20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불우한 삶 12권 (외전) (비욘드데이)
    불우한 삶 12권 (외전) (비욘드데이)
    • 등록일 2020.10.12
    • 글자수 약 12만 자
    • 4,000

  • 불우한 삶 11권 (외전)
    불우한 삶 11권 (외전)
    • 등록일 2018.11.26
    • 글자수 약 15.6만 자
    • 4,000

  • 불우한 삶 10권 (완결)
    불우한 삶 10권 (완결)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9.2만 자
    • 2,500

  • 불우한 삶 9권
    불우한 삶 9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1.2만 자
    • 3,000

  • 불우한 삶 8권
    불우한 삶 8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6.9만 자
    • 4,000

  • 불우한 삶 7권
    불우한 삶 7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3.6만 자
    • 3,500

  • 불우한 삶 6권
    불우한 삶 6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1.6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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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 #현대 #피폐 #도망 #재회 #복수 #감금 #말채찍 #배틀연애 #추리 #스릴러 #미스터리 #액션 #시리어스 #하드코어 #모랄없는고수위 #다공일수 #쌍방향짝사랑 #광공 #울보공 #후회공 #도망공 #스파이공 #배우공 #강수 #굴림수 #집착수 #강철멘탈수 #군인수 #블루칼라수

* 공 :
제롬 – 영국 왕족 출신이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시골 기숙학교에서 지내고 있다. 눈에 띄는 잘생긴 외모로, 장난기 많고 유쾌한 듯 보이나 진짜 성격은 따로 숨겨져 있는 듯하다.
시몬 – 늘 빈틈없는 모습의 무뚝뚝하고 말수 적은 소년. 어딘지 다소 괴짜 같은 부분이 있지만 친절하고 세심한 성격이다. 레이몬드와 같은 방을 쓴다.
휴 – 활발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학생, 선생, 직원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인기를 끄는 호감형. 수영 유망주였으나 현재는 케임브리지를 목표로 공부 중이다. 항상 느긋하고 여유가 넘친다.
조지 – 수업에 출석하지 않고 기숙사에만 처박혀 지내는 컴퓨터 광. 신경질적이고 예민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은근히 말발이 좋아 레이몬드와도 빠르게 친해졌다.


* 수 : 레이몬드 – 모친에게 오랜 세월 감금당한 뒤 복수심으로 바짝 독이 오른 호전적인 소년. 언제든 누구에게든 달려들 준비가 되어 있다. 기회를 기다릴 줄 아는 영악함도 갖추었다. 다만 정에 흔들리는 면모가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기 빨리는 스릴러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또 만나자, 레이몬드!>
불우한 삶

작품 정보

*강간, 윤간, 폭력, 학대, 마약과 관련된 자극적인 장면이 다수 있습니다.*

5년 동안 모친에게 감금당한 뒤, 내버려지듯 시골 기숙학교로 전학가게 된 레이몬드. 그는 네 명의 기숙사 룸메이트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데.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지만 친절한 소년 <시몬>.
사교적이고 활발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년 <휴>.
꿍꿍이가 있는 듯한 비밀스러운 소년 <조지>.

그리고, 이제 우리는 <제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제롬>은 혼자 방을 썼다. 조지 말로는 학생 수가 모자라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나는 <제롬>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본능적으로 그가 싫었다. 그는 나와 키도 체격도 비슷했지만 어쩐지 나보다 더 크고 강한 인상이었다. 승마를 하는 그의 체구는 늘씬하고 날렵했으며 손이 보통 사람보다 좀 더 컸다.
매일 말을 타기 때문에 그는 승마복을 입고 오는 경우가 많았다. 다리에 딱 달라붙는 하얀 승마용 팬츠와 검은 부츠를 신고, 칼라를 푼 셔츠 차림에 가죽으로 만든 말채찍을 들고 있었다. 나는 특히 그 채찍이 싫었다. <제롬>은 종종 장난이랍시고 채찍 끝에 달린 가죽끈 고리로 휴의 턱 끝을 치켜 올리곤 했는데 그 광경이 몹시 불편했던 것이다.

작가

백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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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1,13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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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p***
    2026.04.25
  • 초중반(4권?) 정도까지는 정말 내가 뭘 본 거지.. love가 가능하긴 한건지? 의심하면서 보게 되는데, 중후반부로 갈수록 그냥 둘이 사랑만 했으면 싶고 외전을 볼때는 웃음을 지으면서 보게 됩니다. 초중반에서 떨어져나가면 2번째 베댓에 공감하실 거고 후반까지 다 보시면 1번째 베댓에 공감하게 되실 겁니다. 근데 피폐물이기도 하고 소재 특성상 보면서 불쾌한 감정이 많이 들긴 해서 읽기 좀 쉽지 않긴 해요 ㅋㅋ 자주 나오는 그런 소재들 때문에 끝까지 완독 못 하실 것 같으면 아예 시작을 안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초반부는 별점 1점 주시는 분들이 이해되는 구간이라… (기왕 읽기로 마음 먹으셨으면 중반부까지는 달리셔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정주행을 할 마음이 있습니다!정말 재밌고 작가님 필력이 조져서 몰입감이 엄청나요bb 불삶 여운에 빠져서 못 헤어나오는 중입니다 외전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eog***
    2026.04.20
  • 외전 더 주세요 14권 필요해

    dtw***
    2026.04.19
  • 문학전집 속 주인공들이 대체로 불행하고, 불운하고, 역경에 꺾이기도 하고 몇몇 경우에는 끝내 굴복하고 마는데도 불구하고.... 나의 삶이 될 수 없는 다른 사람의 삶을 보는데도 공감을 할 수 밖에 없는 순간들이 찾아오는데 이 소설에서 정확하게 같은 부분을 느꼈음. 특히 결말에서 왜 이런 결말이 났는지 이해하기는 정말 어려운데 결말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건 이해는 못해도 레이몬드한테 공감해서임. 불호 후기들에 등장하는 모든 포인트를 다 느꼈음에도 불구하고 5점을 줄 수 밖에 없었던 키워드는 공감임. 세계문학전집을 읽을 때 느꼈던 모순적인 감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게 너무 신기하고, 그만큼 여운도 강한데다가 몇몇 사람들은 다른 소설 읽는 거 같다는 외전조차 납득하게 했음. 그리고 이 공감을 가능한 게 한 건 작가님의 필력임. 불우한 삶에 집중하게 해주는 군더더기 없는 서술이 정말 대단함. 주인공의 심리에 집중하게 해주는 그 필력... 정말 정말 대단함.특히 비엘 장르 특성상 더더욱 공감이라는 감정을 느끼기 어려울 수 밖에 없는데 정말 감탄 나옴.평이 극단적으로 갈릴 수 밖에 없는데 이건 읽어봐야지 맞는지 안맞는지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1권 읽고 하차하고 반년 뒤에야 다시 읽었는데 완결까지 읽지 않았으면 정말 좋은 소설 못읽게 됐을 거임. 읽는 내내 불우했지만 신기하게도 완결까지 다 보고 나니 불우하지 않아졌다. 추천은 하기 망설여지지만 시작하셨다면 완결까지 보고 나서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ric***
    2026.04.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j***
    2026.04.13
  • 3권 읽다 하차합니다 내가 뭘 본건지...

    lyk***
    2026.04.12
  • 책을 다 읽으면 평점을 낮게 줄수가 없음 왜냐면 레이몬드가 진실로 자기 자신을 구원해냄. 구원이 셀프인 이유는 남이 나를 보듬어준들 내가 내 감정을 보지 않으면 결국엔 다시 진창에 처박히기 때문이겠죠 저는 피폐물 진짜 못보고 강간, 윤간 이런거 극불호인데 갑자기 내림 받아서 봤다가 개토하고 두려움에 떨기도 했지만… 레이몬드가 스스로를 구원하는 과정에서 저또한 썩은 뇌를 치유받았음을 부정할수는 없습니다…

    sum***
    2026.04.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en***
    2026.04.10
  • 내 나라가 너무 사랑스럽다.

    181***
    2026.04.09
  • 인생소설.. 💕 문학 그 자체입니다

    uiw***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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