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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삶 상세페이지

불우한 삶

비욘드 하드코어

  • 관심 6,721
비욘드 출판
총 1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4,000원
전권
정가
41,400원
판매가
41,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03.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095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불우한 삶 13권 (외전)
    불우한 삶 13권 (외전)
    • 등록일 2023.12.20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불우한 삶 12권 (외전) (비욘드데이)
    불우한 삶 12권 (외전) (비욘드데이)
    • 등록일 2020.10.12
    • 글자수 약 12만 자
    • 4,000

  • 불우한 삶 11권 (외전)
    불우한 삶 11권 (외전)
    • 등록일 2018.11.26
    • 글자수 약 15.6만 자
    • 4,000

  • 불우한 삶 10권 (완결)
    불우한 삶 10권 (완결)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9.2만 자
    • 2,500

  • 불우한 삶 9권
    불우한 삶 9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1.2만 자
    • 3,000

  • 불우한 삶 8권
    불우한 삶 8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6.9만 자
    • 4,000

  • 불우한 삶 7권
    불우한 삶 7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3.6만 자
    • 3,500

  • 불우한 삶 6권
    불우한 삶 6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1.6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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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 #현대 #피폐 #도망 #재회 #복수 #감금 #말채찍 #배틀연애 #추리 #스릴러 #미스터리 #액션 #시리어스 #하드코어 #모랄없는고수위 #다공일수 #쌍방향짝사랑 #광공 #울보공 #후회공 #도망공 #스파이공 #배우공 #강수 #굴림수 #집착수 #강철멘탈수 #군인수 #블루칼라수

* 공 :
제롬 – 영국 왕족 출신이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시골 기숙학교에서 지내고 있다. 눈에 띄는 잘생긴 외모로, 장난기 많고 유쾌한 듯 보이나 진짜 성격은 따로 숨겨져 있는 듯하다.
시몬 – 늘 빈틈없는 모습의 무뚝뚝하고 말수 적은 소년. 어딘지 다소 괴짜 같은 부분이 있지만 친절하고 세심한 성격이다. 레이몬드와 같은 방을 쓴다.
휴 – 활발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학생, 선생, 직원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인기를 끄는 호감형. 수영 유망주였으나 현재는 케임브리지를 목표로 공부 중이다. 항상 느긋하고 여유가 넘친다.
조지 – 수업에 출석하지 않고 기숙사에만 처박혀 지내는 컴퓨터 광. 신경질적이고 예민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은근히 말발이 좋아 레이몬드와도 빠르게 친해졌다.


* 수 : 레이몬드 – 모친에게 오랜 세월 감금당한 뒤 복수심으로 바짝 독이 오른 호전적인 소년. 언제든 누구에게든 달려들 준비가 되어 있다. 기회를 기다릴 줄 아는 영악함도 갖추었다. 다만 정에 흔들리는 면모가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기 빨리는 스릴러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또 만나자, 레이몬드!>
불우한 삶

작품 정보

*강간, 윤간, 폭력, 학대, 마약과 관련된 자극적인 장면이 다수 있습니다.*

5년 동안 모친에게 감금당한 뒤, 내버려지듯 시골 기숙학교로 전학가게 된 레이몬드. 그는 네 명의 기숙사 룸메이트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데.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지만 친절한 소년 <시몬>.
사교적이고 활발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년 <휴>.
꿍꿍이가 있는 듯한 비밀스러운 소년 <조지>.

그리고, 이제 우리는 <제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제롬>은 혼자 방을 썼다. 조지 말로는 학생 수가 모자라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나는 <제롬>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본능적으로 그가 싫었다. 그는 나와 키도 체격도 비슷했지만 어쩐지 나보다 더 크고 강한 인상이었다. 승마를 하는 그의 체구는 늘씬하고 날렵했으며 손이 보통 사람보다 좀 더 컸다.
매일 말을 타기 때문에 그는 승마복을 입고 오는 경우가 많았다. 다리에 딱 달라붙는 하얀 승마용 팬츠와 검은 부츠를 신고, 칼라를 푼 셔츠 차림에 가죽으로 만든 말채찍을 들고 있었다. 나는 특히 그 채찍이 싫었다. <제롬>은 종종 장난이랍시고 채찍 끝에 달린 가죽끈 고리로 휴의 턱 끝을 치켜 올리곤 했는데 그 광경이 몹시 불편했던 것이다.

작가

백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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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1,16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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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폐도 다공일수도 취향이 아니지만 큰 마음 먹고 읽어 본 뒤 인생작이 됐습니다. 초반에 극도로 피폐한 서사를 보면 이게 사랑이 된다는 걸 상상하기 어렵지만 끝까지 읽고 나면 사랑뿐인 서사라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사랑하면 안되는 이를 사랑해서 불우한 삶이 아니라, 사랑하는 이를 사랑할 수 없어서 불우한 삶. 결국 그 사랑을 받아들임으로써 찬란해진 삶. 서로가 서로였기에 빠져들었고, 철저히 증오라는 가면을 쓰면서도 서로를 향한 욕망, 애틋함, 욕심을 버리지 못해 사랑이 줄줄 새어나옵니다. 지루함 없는 전개 방식의 흥미로움과, 가독성 좋은 작가님의 필력도 큰 장점이지만, 역시나 나와 같은 이 세계선 어딘가에서 살아가고 있을 것 같은 입체적이고 생생한 캐릭터성을 가진 제롬과 레이몬드의 매우 강렬하고 애틋한 감정선이 가장 큰 매력이고 사실상 이 소설의 전부입니다. 통쾌한 복수극, 활극을 기대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지만, 장장 15년에 걸친 레이몬드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10권에서의 레이몬드의 선택을 결코 비난하지도, 부정할 수도 없습니다. - 그럼에도 마침내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굴복을 했을 때, 그와 나의 삶은 악몽으로 변하는 대신 경이로운 해방을 맞이했다. 가장 끔찍한 절망과 좌절을 나누는 대신 찬란한 삶의 광채 속에서 너와 나, 우리는 함께 살아갔다. 불우한 삶 13권 (외전) | 백나라 저

    par***
    2026.05.18
  • 1권 WZ48-FJRK-KWS4-6FR5-LK7A

    jjk***
    2026.05.14
  • 읽기 전에는 너무 길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너무 짧아서 외전이 더 필요합니다

    dld***
    2026.05.07
  • 어떻게 이름까지 제롬 화이트……

    rhd***
    2026.05.07
  • 순애다… 이게 순애야

    yuc***
    2026.05.06
  • 엄청난 몰입력과 스토리.. 진짜 불삶이 없는 내 삶은 삶이 아니다 ㅠ

    mal***
    2026.05.02
  • 헉...10권이나 되네 읽어 ?말어? 고민하다 질러봤는데 10권밖에 없는게 아쉬울 정도로 순식간에 읽었어요 bl 좀 읽어봤다는..제기준 베스트3 안에 드는 명작입니다

    oh4***
    2026.05.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p***
    2026.04.25
  • 초중반(4권?) 정도까지는 정말 내가 뭘 본 거지.. love가 가능하긴 한건지? 의심하면서 보게 되는데, 중후반부로 갈수록 그냥 둘이 사랑만 했으면 싶고 외전을 볼때는 웃음을 지으면서 보게 됩니다. 초중반에서 떨어져나가면 2번째 베댓에 공감하실 거고 후반까지 다 보시면 1번째 베댓에 공감하게 되실 겁니다. 근데 피폐물이기도 하고 소재 특성상 보면서 불쾌한 감정이 많이 들긴 해서 읽기 좀 쉽지 않긴 해요 ㅋㅋ 자주 나오는 그런 소재들 때문에 끝까지 완독 못 하실 것 같으면 아예 시작을 안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초반부는 별점 1점 주시는 분들이 이해되는 구간이라… (기왕 읽기로 마음 먹으셨으면 중반부까지는 달리셔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정주행을 할 마음이 있습니다!정말 재밌고 작가님 필력이 조져서 몰입감이 엄청나요bb 불삶 여운에 빠져서 못 헤어나오는 중입니다 외전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eog***
    2026.04.20
  • 외전 더 주세요 14권 필요해

    dtw***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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