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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한 삶 상세페이지

불우한 삶

비욘드 하드코어

  • 관심 6,436
비욘드 출판
총 1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4,000원
전권
정가
41,400원
판매가
41,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8.03.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83095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불우한 삶 13권 (외전)
    불우한 삶 13권 (외전)
    • 등록일 2023.12.20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불우한 삶 12권 (외전) (비욘드데이)
    불우한 삶 12권 (외전) (비욘드데이)
    • 등록일 2020.10.12
    • 글자수 약 12만 자
    • 4,000

  • 불우한 삶 11권 (외전)
    불우한 삶 11권 (외전)
    • 등록일 2018.11.26
    • 글자수 약 15.6만 자
    • 4,000

  • 불우한 삶 10권 (완결)
    불우한 삶 10권 (완결)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9.2만 자
    • 2,500

  • 불우한 삶 9권
    불우한 삶 9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1.2만 자
    • 3,000

  • 불우한 삶 8권
    불우한 삶 8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6.9만 자
    • 4,000

  • 불우한 삶 7권
    불우한 삶 7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3.6만 자
    • 3,500

  • 불우한 삶 6권
    불우한 삶 6권
    • 등록일 2018.03.30
    • 글자수 약 11.6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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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 #현대 #피폐 #도망 #재회 #복수 #감금 #말채찍 #배틀연애 #추리 #스릴러 #미스터리 #액션 #시리어스 #하드코어 #모랄없는고수위 #다공일수 #쌍방향짝사랑 #광공 #울보공 #후회공 #도망공 #스파이공 #배우공 #강수 #굴림수 #집착수 #강철멘탈수 #군인수 #블루칼라수

* 공 :
제롬 – 영국 왕족 출신이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시골 기숙학교에서 지내고 있다. 눈에 띄는 잘생긴 외모로, 장난기 많고 유쾌한 듯 보이나 진짜 성격은 따로 숨겨져 있는 듯하다.
시몬 – 늘 빈틈없는 모습의 무뚝뚝하고 말수 적은 소년. 어딘지 다소 괴짜 같은 부분이 있지만 친절하고 세심한 성격이다. 레이몬드와 같은 방을 쓴다.
휴 – 활발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학생, 선생, 직원을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인기를 끄는 호감형. 수영 유망주였으나 현재는 케임브리지를 목표로 공부 중이다. 항상 느긋하고 여유가 넘친다.
조지 – 수업에 출석하지 않고 기숙사에만 처박혀 지내는 컴퓨터 광. 신경질적이고 예민해 보이는 인상과 달리 은근히 말발이 좋아 레이몬드와도 빠르게 친해졌다.


* 수 : 레이몬드 – 모친에게 오랜 세월 감금당한 뒤 복수심으로 바짝 독이 오른 호전적인 소년. 언제든 누구에게든 달려들 준비가 되어 있다. 기회를 기다릴 줄 아는 영악함도 갖추었다. 다만 정에 흔들리는 면모가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기 빨리는 스릴러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또 만나자, 레이몬드!>
불우한 삶

작품 정보

*강간, 윤간, 폭력, 학대, 마약과 관련된 자극적인 장면이 다수 있습니다.*

5년 동안 모친에게 감금당한 뒤, 내버려지듯 시골 기숙학교로 전학가게 된 레이몬드. 그는 네 명의 기숙사 룸메이트들과 함께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데.

말수가 적고 무뚝뚝하지만 친절한 소년 <시몬>.
사교적이고 활발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소년 <휴>.
꿍꿍이가 있는 듯한 비밀스러운 소년 <조지>.

그리고, 이제 우리는 <제롬>에 대해 알아야 한다.

<제롬>은 혼자 방을 썼다. 조지 말로는 학생 수가 모자라기 때문이라고 했지만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나는 <제롬>을 처음 보았을 때부터 본능적으로 그가 싫었다. 그는 나와 키도 체격도 비슷했지만 어쩐지 나보다 더 크고 강한 인상이었다. 승마를 하는 그의 체구는 늘씬하고 날렵했으며 손이 보통 사람보다 좀 더 컸다.
매일 말을 타기 때문에 그는 승마복을 입고 오는 경우가 많았다. 다리에 딱 달라붙는 하얀 승마용 팬츠와 검은 부츠를 신고, 칼라를 푼 셔츠 차림에 가죽으로 만든 말채찍을 들고 있었다. 나는 특히 그 채찍이 싫었다. <제롬>은 종종 장난이랍시고 채찍 끝에 달린 가죽끈 고리로 휴의 턱 끝을 치켜 올리곤 했는데 그 광경이 몹시 불편했던 것이다.

작가

백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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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구매자 별점
11,10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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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AMAK-JJANG!!! After painstakingly reading this finally finished it! Reading the main story feels like raiding a roller coaster through a dark long tunnel that even a glimpse of light nowhere to be seen, while reading the side story is like raiding it through a way of clouds with rainbows and unicorns follow along. Lol. I really really really like the stories bravo for the author!!

    anh***
    2026.03.30
  • 권수가 많은데도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고, 오히려 시간이 가는 줄 모를 만큼 몰입해서 읽었어요.

    szd***
    2026.03.28
  • 다 읽은지 일주일 지났는데도 여운이...심각할 정도입니다. 왜 문학이라 했는지 다 읽고나서 백번 이해했습니다. 불삶을 안 읽고 BL을 논할수 없다고 생각이 들만큼요. 심정으로는 작가님 가둬다가 외전만 쓰게 하고싶습니다. 외전 하나만 더 내주시면 안될까요?

    asd***
    2026.03.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yb***
    2026.03.23
  • 정말… 이런 소설은 난생 처음이에요 처음에 레몬이 너무 안타깝고 꼭대기층 소년들 하… 걍 한숨만 잔뜩 나왔는데 뒤로 갈수록 레몬이 레벅레벅 불우한 삶으로 직접 걸어들어가는 걸 보고 …ㅇㅋ 그래라 하고 읽었어요… 레몬이 왜 그랬는지 읽을수록 이해가 갔고 외전 다 보고 난 지금은 걍 제레가 영원히 행복만 하길 바랍니다 하…… 진짜 기승전결 완벽한 소설 보고 싶으면 불삶을 보길

    dla***
    2026.03.22
  • 두 소년의 앞길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seo***
    2026.03.21
  • 외전아 사랑한다. 고진감래, 부디 행복하길.

    jen***
    2026.03.18
  • 짖짜여태까지본것들중잴재밌음진짜말안됨어디가서말도못하고진짜

    cin***
    2026.03.18
  • <장르나 키워드를 떠나서 필력으로 벨소판에 군림하는 작품> 일단 벨소 입문작으로는 비추천하는 작품, 이정도 수준의 전개력을 가진 작품을 먼저보면 그 후로 읽게 되는 소설에 실망하게 될 수 있다. 흔히 극피폐물이라고 알려져 꺼려하는 사람이 많으나, 피폐 키워드는 후반부 전개를 위한 장치라고 봐도 될 정도로 담백하게 묘사되어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다. 사실상 쌍방 구원물에 가까운 작품이고, 그보다는 작가의 충격적일 정도로 뛰어난 필력의 진기명기 쇼.개인적으로, 작가의 다른 작품을 읽을 때는 딱히 글이 튄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는데 유독 불우한 삶에서 정말 신 받은것 같은 글빨을 보여준다. 작품을 세세히 들여다 보아도 대사, 묘사, 필치, 전개방식이 빠짐없이 완벽하고 문학적 논리에 틈이 없다. 순수하게, 치밀한 텍스트 구조에 감탄하느라 내용에 집중이 안 될 정도. 특히 문장력에서 글쓰기 솜씨의 정수를 보여준다. 찾아보니 한번 글을 쓸 때 별다른 퇴고 없이 뽑아 쓰고 이후에 편집 과정을 거친다는데, 언어 운용력을 제쳐두더라도 작가갖서사 구성역량에 탁월한 재능이 있는 듯하다. 특히 이런 초장편 작품일 경우, 대부분이 후반부에 힘이 빠져 글이 줄줄 미끄러지는데 이 작품은 오히려 결말부에 문체 완성도가 강화된다. 소설 전반에 대한 이런저런 평론을 떠나서 단순 글로만 봤을 때에도 이렇게 완벽한건 처음인 것만 같다. 결론적으로, 작가의 아름다운 필력으로 등장 인물들 삶의 한 페이지를 엿볼 수 있는 소설..키워드가 맞지 않아도 소설 애호가라면 작가가 선사하는 압도적인 필력을 한 번쯤 경험해 보길 바람.

    pod***
    2026.03.18
  • 아...너무재밋어요 재밌다는말밖에못함걍행복해라얘들아,,,, 작가님 큐앤에이랑 독자분들의 여러 해석을 읽고나면 헤어나올수없음 한번읽는거로는 완벽하게 이해할수없을듯해요,,,,, 이거 도중에 하차하면 진짜 불우해짐

    flo***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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