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2.1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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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첫 부검을 하고 돌아오는 길, 묵직한 목소리가 고막을 흔들었다.
"너, 정말 뭘 본 거야?"
"누,누구야"
그 순간, 블랙 수트를 말끔히 차려입은 사내가 눈 앞에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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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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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비리 법의학자가 죽고 회귀하는 내용인데.. 저승차사 하고 대화할때 주인공 말투가 이상함. 자칫 잘못보면 조선시대에서 빙의한줄; 글이 전체적으로 독자에게 친절하지 못함. 배경을 따로 표시는 해두면서 회상하는 부분이나 기억을 읽는다고 하는 그런 부분은 구분이 전혀 없어서 이게 지금 대화인건지 회귀전의 지금 상황을 생각하는건지 구분이 전혀 안됨. 읽다가 뭔가 이상한데 싶으면 회귀 전 같은 상황을 생각하거나 하는 뜬금없는 상황임. 보다보면 내가 이걸 돈주고 산거구나...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소설을 읽는데 흐름이 매우 끊김. 그리고 문장부호를 아무때나 쓰고싶을때 쓰는듯 멀쩡히 조곤조곤 대화하는데 상대방이 느낌표 쓰면서 버럭하는게 몇번인지... 그 외에 뒤로 갈수록 늘어가는 오탈자와 잘못써있는 문장부호들.. *이런건 돈받고 팔면서 검수 좀 하시지..-ㅅ- 말도 안되는 상황이라고 생각되는 일들이 많음. KCSI가 과학수사대 인것은 맞는데 국수본이랑은 별개의 팀 아닌가..? 검사랑 경찰이랑 법의학자가 한팀으로 일하는데 팀장이 법의학자고 검사랑 경찰. 그것도 광역수사대 1팀장이 있는데 사건 전체적인 틀을 법의학자가 짜고 있고; 이게 말이 되는건가.... 내가 이거 보기전에 엄청 마음에 드는 경찰,수사물을 실패없이 사서 완독하고 이거 보는데 경찰존경심 박살내고 무능한것들 보는것마냥 보게 만드는 소설인듯; 내가 하다하다 경찰이 도와주고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마가 되는 내용을 보고는 정이 뚝 떨어져서 덮을까 싶어서 리뷰 쓰러옴. 지갑 아끼세요. 이건 아닙니다..
you***2025.11.08갑자기 조폭 뇌물 불명예로 짤린 형사를 팀에 넣고 형사라면 무조건 싸고 보는 형사가 나중에 같은편 함정수사였다는 이거 분명 연참때 욕먹어 급하게 끼워 넣은것 같다 사건 시작전 현뭐시기 형사 언급도 안했는데 갑자기 사건마무리일때 큰그림이였다니.. 그리고 부검의신이 아니라 어떤 조직이 의심스러워 일년전부터 잠복시키다니 이정도면 형사 콜롬보도 못할꺼다 또 얼척 화룡점청은 함정수사중에 여형사랑 썸타고 이게 말이되요? (저 작가님 검사취임해도 바로 평검사랑 방같이 쓰며 사건바로 안맡아요;;;)
stg***2025.02.27재구매 방지 ㆍㆍㆍㆍㆍㆍ
csy***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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