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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상세페이지

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 관심 7
총 277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7623866
UCI
-
소장하기
  • 0 0원

  • 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277화 (완결)
    • 등록일 2025.10.2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276화
    • 등록일 2025.10.2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275화
    • 등록일 2025.10.28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274화
    • 등록일 2025.10.28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273화
    • 등록일 2025.10.2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272화
    • 등록일 2025.10.2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271화
    • 등록일 2025.10.2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270화
    • 등록일 2025.10.28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본 도서의 기본 무료 회차는 1~25화 입니다.
※ 이벤트 진행 시, 일부 회차가 무료 대여로 추가 서비스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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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 첫날 황제가 되었다

작품 소개

게임 속 망나니 황자가 되었다.
황위 계승서열은 꼴찌에 세상은 망할 예정이지만, 걱정은 없다.
어차피 게임 속 주인공이 다 해결할 테니까.
나는 안전한 후방에서 편안한 삶을 살면 된다.

그런데, 빙의 첫날 주인공이 죽었다.

…이제 내가 세계의 멸망을 막아야 한다.

리뷰

2.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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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소설류의 작가는 독자에게 고구마 먹이는 것이 국룰인가? 아니면 주인공 지능을 아메바 수준으로 다운그레이 시키는 것이 국룰인가? 몇번이나 암살시도가 있었고 상대편 전력이 온존해 있고, 상대는 주인공을 기회가 되면 암살하려고 하는데 이런 시점에 아티팩트 찾는다고 주변이 반대하는 데도 혼자만의 똥고집으로 추진하고, 호위인력이라도 완전하게 갖춰야 한다는 담당자의 주장을 묵살하거나 얄팍한 지식으로 강제로 설득한다. 호위 필요없다고... 무슨 닭대 가리 같는 생각으로 이런 주인공을 만든건지 모르겠지만 그 결과 결국 강력한 적들에게 공격받아서 주변 충신들을 위험에 빠지게 만드는데 작가가 일부러 고구마 먹이는 거 아니면 그냥 주인공이 멍청하고 대책없는 등신 이라고 말하고 싶었나? 참고 읽다가 시~바~알 욕나와서 몇자 더 적는다. 주인공의 근거없는 자만과 닭대가리 같는 지능으로 호위 기사들과 자기를 믿고 따르는 성기사 대부분이 죽고, 본인도 죽을 뻔하고 포기하려고 하다가 남은 충신들의 구호 덕분에 살아 놓고선 또 호위 인력 많이 데려온거 아닌지? 그리고 많이 데려 왔다고 뭐라 충고 하려고 하는데 닭대가리에 사이코페스 아니면 본인의 안일함과 근자감으로 그렇게 많은 목숨이 사라 졌으면 입닦치고 주변 전문가에게 맞겨야지 또 주둥이 털려고 하는데 작가는 도대체 뭘 하고 싶은거냐? 고구마 먹이고 싶은 거냐? 아니면 주인공이 이런 등신이니 그만 읽어 라고 하고 싶은 거냐?

    kub***
    2025.12.21
  • 아아.. 재미있지만 정말 답답할 정도로 tmi 미쳤어요.. 안타깝다 설명에 설명에 설명 물론 중복에 중복에 중복설명이죠 - 글이 진짜 이럼.. 글의 흐름 + 그걸 끊는 설명 절반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진짜 내용이 궁금한데 이걸 더 읽어야 하나 갈등중.. 쫄깃해야할 순간에 인물에 국가 설명 줄줄줄 보다 힘빠짐 그것도 계속 중복설명. 재미는 있다는게 또 문제 😦 세뇌인가? 독자 빙의를 위한 빌드업이냐고

    cra***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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