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0.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6.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20-20261002030.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인어 공주는 물거품이 되는 대신
작품 정보
#로판 #고수위 #인외존재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순진녀 #동정녀
#첫_보지_따먹히는_건_직접_봐야지
#너를_망가트리고_싶어 #나만_보게끔 #내_자지만_보면_발정_나게끔
#자각하게_했으니_책임져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배뇨플, 촉수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어 공주 에밀리는 어느 날 바다에 빠진 인간 왕자를 구하게 되며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소꿉친구이자 바다 마녀 일족 수장인 리드에게 찾아가는데.
“나를 인간으로 만들어 줘! 인간 왕자에게 한눈에 반했어!”
“…….”
“리드……?”
에밀리는 어깨를 크게 움츠렸다.
착하고 다정한 리드가 무섭게 정색하고 있어서.
순간 머릿속이 새하얘져서 어쩌지 못하고 있을 때,
리드가 다시금 그린 듯한 완벽한 미소를 지으며 선뜻 입을 열었다.
“그래, 들어줄게.”
“……내 목소리를 내어 주면 돼?”
“아니. 남자인 내가 네 목소리를 가져가서 뭐 하게.”
리드는 어깨를 크게 으쓱이고 그녀를 눈에 담았다.
사랑을 한가득 받은 티가 나는 사랑스러운 얼굴과 반대로 육감적인 성체가 된 에밀리는 어릴 때 상상한 모습 그 이상으로 아름다웠다.
나의 에밀리. 외롭던 내 곁에 있어 준 에밀리. 나의 구원.
“나랑 교미해.”
너는 내 암컷이어야만 해.
***
“리, 리드으, 이게 정말 인간 암컷이 쉬 싸는 방법이야?”
“그래. 내가 네게 거짓말을 하겠어? 얼른 싸.”
에밀리는 방광이 터질 것만 같아 몸을 움찔거리며, 제 보지 밑에 입을 벌리고 있는 리드를 어쩔 줄 몰라 하며 바라봤다.
‘인간 암컷은 가까운 수컷의 입에 쉬를 싼다니.’
종족 차이라지만 쉽지 않았다. 하지만 더는 참을 수 없었다.
에밀리는 왕자님과 결혼한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되새기고 오줌을 누기 시작했다.
졸졸졸.
리드는 그녀의 오줌을 꼴깍꼴깍 받아먹었다. 오래 참아 진한 오줌내와 뜨거움이 혀를 녹이는 듯했다.
‘내 암컷의 오줌은 이런 맛이구나.’
맛있어.
#첫_보지_따먹히는_건_직접_봐야지
#너를_망가트리고_싶어 #나만_보게끔 #내_자지만_보면_발정_나게끔
#자각하게_했으니_책임져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배뇨플, 촉수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어 공주 에밀리는 어느 날 바다에 빠진 인간 왕자를 구하게 되며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소꿉친구이자 바다 마녀 일족 수장인 리드에게 찾아가는데.
“나를 인간으로 만들어 줘! 인간 왕자에게 한눈에 반했어!”
“…….”
“리드……?”
에밀리는 어깨를 크게 움츠렸다.
착하고 다정한 리드가 무섭게 정색하고 있어서.
순간 머릿속이 새하얘져서 어쩌지 못하고 있을 때,
리드가 다시금 그린 듯한 완벽한 미소를 지으며 선뜻 입을 열었다.
“그래, 들어줄게.”
“……내 목소리를 내어 주면 돼?”
“아니. 남자인 내가 네 목소리를 가져가서 뭐 하게.”
리드는 어깨를 크게 으쓱이고 그녀를 눈에 담았다.
사랑을 한가득 받은 티가 나는 사랑스러운 얼굴과 반대로 육감적인 성체가 된 에밀리는 어릴 때 상상한 모습 그 이상으로 아름다웠다.
나의 에밀리. 외롭던 내 곁에 있어 준 에밀리. 나의 구원.
“나랑 교미해.”
너는 내 암컷이어야만 해.
***
“리, 리드으, 이게 정말 인간 암컷이 쉬 싸는 방법이야?”
“그래. 내가 네게 거짓말을 하겠어? 얼른 싸.”
에밀리는 방광이 터질 것만 같아 몸을 움찔거리며, 제 보지 밑에 입을 벌리고 있는 리드를 어쩔 줄 몰라 하며 바라봤다.
‘인간 암컷은 가까운 수컷의 입에 쉬를 싼다니.’
종족 차이라지만 쉽지 않았다. 하지만 더는 참을 수 없었다.
에밀리는 왕자님과 결혼한다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고 되새기고 오줌을 누기 시작했다.
졸졸졸.
리드는 그녀의 오줌을 꼴깍꼴깍 받아먹었다. 오래 참아 진한 오줌내와 뜨거움이 혀를 녹이는 듯했다.
‘내 암컷의 오줌은 이런 맛이구나.’
맛있어.
작가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4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개뻔뻔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하는 또라이남 앙
ram***2026.10.2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