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8.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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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친구>연인, 다정공, 대형견공, 순정공, 절륜공, 순진공, 미인수, 적극수, 강수, 유혹수, 달달물, 코믹/개그물
* 공: 서진원 - 20세. 남자다운 얼굴과 날카로운 눈빛이 인상적인 경호학과 학생. 큰 키와 근육질의 몸을 가졌다. 약간 무섭게 생긴 외모와는 달리, 순진하고 말을 잘 듣는다.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하지만, 주변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발기부전이 있었으나, 백설을 만난 이후로 변화가 생긴다.
* 수: 김백설 - 20세. 청초하지만, 묘하게 색기를 흘리는 미남. 매우 아름다워 프린스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진원과 견주어도 별 차이 없을 정도로 키가 크다. 약간 독특한 성격과 성향을 가지고 있다. 깔끔한 것을 좋아한다.
* 이럴 때 보세요: 대형견공과 강수의 달달한 로맨스가 끌릴 때!
* 공감 글귀: 아무한테나 해 주는 거 아니거든.
작품 정보
본 작품의 작가명 '라비니안느'는 특정 연재처에서 사용된 필명으로, 어감이 부드러워 저희의 추천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작가 및 전작에 대한 정보를 의도적으로 숨기려는 뜻은 없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작가 소개란에 해당 사항 기재하였습니다.
독자님들께 혼란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바이팅 #처음엔순진했공 #대형견공 #미인수 #바이팅좋아수 #은근대놓고유혹수
나 좀 물어주라!
순진한 진원과 능숙한(?) 백설의 섹시코믹달달한 로맨스
남자답게 잘생긴 경호학과 학생 진원. 그는 아침 운동을 하다 학교 내에서 재벌 2세, 프린스로 유명한 백설이 한 남자에게 물리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진원은 백설에게 질척대던 남자를 제압하고, 진원과 백설 사이에 접점이 생긴다.
조직폭력배 보스 아들이라는 둥 좋지 않은 소문을 달고 다니는 진원. 하지만 그가 순진하고, 바른생활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백설은 다정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그를 대한다. 하지만 진원은 백설의 달콤한 유혹(?)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둘은 백설의 자취방에서 함께 깨어나고, 언젠가부터 둘 사이에 달착지근한 공기가 감도는데…?!
[미리보기]
햇살의 냄새가 날 것 같은 피부색에 정갈하게 배치되었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이목구비. 그리고 웃을 때의 그 가지런하고 흰 치아. 늘 서진원을 볼 때마다 생각했던 거지만, 아, 그 이에 한 번만 물려봤으면 좋겠다. 그 일자로 멋지게 다물어지는 입술이 벌어지고 그 사이에 내 목이 들어가면, 우와, 침 흘릴 것 같아.
“보고 싶은 사람이라도 있어?”
“……예?”
“아니, 방금 표정이 진짜 아련했거든. 순정만화 남주 같은… 완전히 너 방금 만찢남이었어. 뭐 평소에도 그렇긴 하지만. 방금 눈 속에서 별이 보였다고.”
“아… 아, 네… 하하….”
아련한 표정을 하고 있었던가. 방금 굉장히 불순하고 흥분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말이다.
큰일 날 뻔 했다. 망상에 물려서 발기되면 큰일이지 않은가. 쩝, 진짜 아깝다. 그 치아는 정말 완벽한 내 취향인데.
딸랑, 하는 소리가 들려 백설은 허리를 바로 세우고 주방 옆쪽에 각을 잡았다. 시끌시끌한 소리와 함께 남자들 몇 명이 안으로 들어선다. 그리고 맨 마지막으로 들어선 것은 그 예쁘고 고른 치아를 드러내고 웃고 있는 서진원이었다. 아, 씨발, 진짜 서겠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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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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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난방 2권부터 주인공이외의 다른 섭커플들이야기도나와서 흥미가 뚝 이런건 미리 설명좀 해주세요 작가님건 두번다시 사서 안봅니다. 해도너무하네
wjd***2024.09.24가볍게 읽어야 할 글인데 그다지 유쾌하지도 않고 씬은 많은데 야하지도 않고 인물구성도 산만해서 몰입도라곤 전혀 없고요. 진지한 글보다 오히려 가벼운 글 쓸때 필력이 드러난다고 생각하는데.. 음 그렇네요. 그리고 독자입장에선 당연히 필명 제대로 다 밝혀주는 쪽이 좋습니다~
i17***2017.10.02예의좀 지키시죠...참 별나신분들 많네요...플렛폼마다 필명 다르게 쓰시는분들 많습니다..제발 적당히들좀 하세요...가벼운 마음으로 가볍게 읽을수있는 작품입니다.
stj***2017.08.29평 때문에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저는 이정도면 대만족입니다
rub***2017.08.29ㅈㅇㄹ에서 재밌게 봤는데 표지가 많이 바뀌었네요!!!예전건 김백설이 좀 덩치 있어보였는데 요번건 완전 백옥미소년 같은.....입술 이쁘네요ㅡ3ㅡ 진원인 좋겠다.........
wan***2017.08.29다른 연재처에서 각각다른 필명쓰는 건 상관없지만 전자책 낼 땐 같은 장르라면 한 필명을 쓰는게 독자들한테 예의아닌가요? 의무는 아니겠죠. 상관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같은 경운 지난번 썸딜때 샀던 에라브레라는 작가님 작품이 참 재미없었거든요. 글을 잘쓰고 못쓰고를 떠나서 문체나 전개방식이나 제 취향은 아니란 생각이 들어서 이 작가님하곤 별 인연없겠다 싶었어요. 제가 지금 입술이 다 터서 뭔가 표지에 끌리듯 이것도 구매했는데;;;;; 그 작가님인거 알았으면 안샀을겁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실망스러워서 중간에 덮었구요, 이후에 댓글보고 허걱 했습니다. 왜 이러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과거 경력이 마음에 안드셔서 그러나요? 그래도 연재처 독자들은 다 알잖아요. 전자책으로만 구입하는 독자들만 모를뿐; 로설,BL처럼 완전히 다른 장르에서 다른 필명은 괜찮지만요 정말 같은 장르라면 같은 이름 쓰는게 별 정보가 없는 독자들에겐예의라고 봅니다. 정말 별 한개가 아깝네요
ifm***2017.08.28백설 ㅋㅋㅋ 하는짓이 어느모로보나 계략수(??) 같은 애정쩌는 녀석이고 진원은 순둥순둥 순진해서 보는 맛있어요 수 편애자랑 공 편애자 각각 자기 편(?) 응원하면서 보게 될 거 같은뎈ㅋㅋ
pmr***2017.08.28안본 눈 사요;;; 유치도 아니고 촌스러운..;; 아무리 가벼운 작품이라지만. 참 1권만 읽었습니다. 다 읽지는 못했구요..;
spi***2017.08.28문체가 진중하고 그렇지는 않아요. 살짝 가볍게 읽으면 좋은 그런 소설? 음... 약간 인소삘?? 그냥 귀여운 캠퍼스물 땡길 때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잘 읽긴 했는데 뭔가 좀 아쉬워서 별점 4점 드려요
jih***2017.08.28발랄하고 가벼운 문장력이라 읽기 쉬웠습니다 섹시한 느낌 약간 개그물스러운 느낌 약간 캠퍼스물입니다
lov***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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