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연재]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상세페이지

BL 연재 소설

[연재]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1화

  • 0 0원

  •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1화

    • 등록일 2020.05.12.
    • 글자수 약 3.3천 자

    무료 3일 대여

  •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2화

    • 등록일 2020.05.12.
    • 글자수 약 3.4천 자

    무료 3일 대여

  •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3화

    • 등록일 2020.05.12.
    • 글자수 약 3.4천 자

    무료 3일 대여

  •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4화

    • 등록일 2020.05.12.
    • 글자수 약 3.4천 자

    무료 3일 대여

  •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5화

    • 등록일 2020.05.12.
    • 글자수 약 3.3천 자

    무료 3일 대여

  •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6화

    • 등록일 2020.05.12.
    • 글자수 약 3.4천 자

    무료 3일 대여

  •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7화

    • 등록일 2020.05.12.
    • 글자수 약 3.3천 자

    무료 3일 대여

  •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8화

    • 등록일 2020.05.12.
    • 글자수 약 3.2천 자

    무료 3일 대여

시리즈의 신간이 출간되면 설정하신 방법으로 알려드립니다.


리디 info


이 책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작품 키워드
-관계: 첫사랑, 재회물, 애증, 신분차이, 서브공있음
-인물(공): 미인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후회공, 짝사랑공, 광공, 천재공
-인물(수):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강수, 외유내강수, 계략수, 도망수
-소재: 차원이동/영혼바뀜, 복수, 오해/착각, 왕족/귀족
-분위기, 기타: 기다리면무료, 코믹/개그물, 삽질물, 일상물, 사건물, 성장물, 수시점

*인물 소개:
-르웰린(수): 원래는 평범한 한국인이었지만, 소설 속 주인수인 르웰린에게 빙의하게 됐다. 역하렘물의 수답게 아름다운 외모를 가지고 있으며 가족들에게도 오냐오냐 사랑받지만 알고 보니 험난한 스토리를 겪을 예정. 스토리를 피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다.
-페르온(공1): 제국 황가의 특징인 붉은빛 도는 금발과 적안을 가져 황태자가 된 인물. 성격도, 머리도, 그리고 카리스마도 범상치 않다. 원작에서 메인공이자, 쓰레기공이었다. 냉혈하고 이성적인 인물이다.
-카르윈(공2): 제국 북부를 지키는 최고의 검사. 흑발 벽안에 큰 키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그 외에 알려진 바가 없는 덕에 냉혈한, 살인귀 따위의 소문이 무성하지만 그 실체를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세드릭(공3): 희대의 천재 마법사이다. 젊은 나이에 마탑주가 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르웰린과는 예상치 못했던 모습으로 만나게 되는데…?
-루크(공4): 어둠의 제왕. 태생적으로 타고난 카리스마의 소유자이다. 르웰린과의 첫만남에 쉽게 호감을 보여 주지만 원작자에 의하면 네 명의 공들 중 가장 쓰레기이다.

*이럴 때 보세요: BL이란 장르를 벗어나고 싶은 수와 그런 수를 가만두지 않는 여러 매력적인 공들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여기가 책 속이고, 그 책이라는 게 남자들끼리 섹스하는 내용인데. 거기 주인공이 나라는 거지?


책 소개

<[연재] 장르 탈출이 시급하다> #쓰레기공들 #빙의했수 #원작흐름거스르수 #열심히노력하수

미션: 공들과의 로맨스를 피하라!

평범하게 한국에서 살다가 죽은 이후 낯선 세계에서 눈을 뜨게 된 르웰린. 그는 가족들로부터 사랑받으며 지내다가, 어른들의 사정에 휘말려 4황자인 에르켈의 놀이친구로 황궁에 가게 된다. 4황자와 다른 귀족 아이들과 생각보다 평탄하게 잘 지내던 르웰린은 어느 날, 자신이 빙의했다는 사실을 에르켈에게 들키게 되고, 에르켈은 상상도 못했던 정체를 가지고 있었는데!?

[미리보기]

“손만 뻗어도 사람들이 술렁거리고 눈길만 줘도 남자가 홀린다고? 미친 설정 아니야?”
“…남성향도 하렘물 많잖아.”

그건 그런데. 나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숨을 고르게 쉬기 위해 노력했다. 그래도 걔네는 최소한 여자를 좋아하는 놈들이 여자를 만나는 거잖아. 나는 게이도 아닌데 남자들이 꼬이게 생긴 거고. 상황이 달라도 너무 달랐다.

심지어 주인공의 자의와는 상관없이 주연이라는 것들이 구애하며
지들끼리 싸우는데, 이게 단순한 스캔들 정도가 아니라 전쟁 스케일로 일이 커진단다. 결국 ‘그대의 곁에서’는 나름의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남자들의 불타는 연애사였다.

원작에 따르면 제국, 왕국 할 것 없이 대륙에 발붙이고 살아가는 모든 남자라면 한 번쯤은 주인공인 르웰린 에드윌 앞에 흔들리는 수준이었다. 이게 대체 말이 되나 싶었지만, 원작자의 말에 따르면 그랬다. 에르켈이 설명한 ‘BL의 법칙’에 따르면 얼굴이나 능력이 뛰어날수록 비중이 커지는 모양인데, 그중에서도 특별히 꼽을 수 있는 몇이 있었다.

“그래서. 황태자랑 공작이 이 몸을 두고 다투는 연적이 된다고? 이게 무슨 사랑과 전쟁인 줄 알아?”
“어, 그….”

할 말이 없어 입술을 꾹 다물고 있어야 할 에르켈이 뭔가 망설이는 얼굴로 눈치를 봤다. 똑바로 말하라고 눈을 부라리자 그가 얼굴을 바닥으로 푹 숙였다. 더듬더듬 내뱉는 목소리가 심하게 떨리고 있었다.

“그… 세드릭이라고. 후작가를 뛰쳐나온 마탑주랑 루크도.”
“루크?”
“…그, 뭐냐. 제국… 어둠의… 주인.”

본인이 말하면서도 수치스러운지 푹 숙여 드러난 목과 귀가 온통 시뻘겠다. 그 꼴을 보고 있자니 눈앞이 아득해졌다. 하나도 열 받고 둘로도 벅찬데 넷이란다. 내가 빙의한 르웰린 에드윌은 남자끼리 얽히고설킨 오각관계에 말려든 불쌍한 인간이었다. 뒷골이 당겼다.


출판사 서평

소설 속 미소년에 빙의해서 가족들에게 사랑받는 나날을 보내던 르웰린. 하지만 그의 미래는 강한 개성과 힘을 가진 4명의 공들에게 휘둘려 행복하지 못할 상황에 처해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흥미로운 스토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가득한 [장르탈출이 시급하다]. 본 작품을 빙의물을 좋아하는 독자, 미소년의 얼굴에 털털한 성격을 가진 수를 좋아하는 독자, 그리고 미래를 바꾸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수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리뷰

구매자 별점

4.2

점수비율

  • 5
  • 4
  • 3
  • 2
  • 1

464명이 평가함

리뷰 작성 영역

이 책을 평가해주세요!

내가 남긴 별점 0.0

별로예요

그저 그래요

보통이에요

좋아요

최고예요

별점 취소

구매자 표시 기준은 무엇인가요?

'구매자' 표시는 리디북스에서 유료도서 결제 후 다운로드 하시거나 리디셀렉트 도서를 다운로드하신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도서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도서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도서 내 무료 도서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도서를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도서를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이 작품과 함께 구매한 작품


이 작품과 함께 둘러본 작품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