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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로 살아남는 방법 1화

    • 등록일 2020.07.12.
    • 글자수 약 3.4천 자

    무료

  • 플레이어로 살아남는 방법 2화

    • 등록일 2020.07.12.
    • 글자수 약 3.3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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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로 살아남는 방법 3화

    • 등록일 20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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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0.07.12.
    • 글자수 약 3.3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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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로 살아남는 방법 5화

    • 등록일 2020.07.12.
    • 글자수 약 3.2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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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로 살아남는 방법 6화

    • 등록일 2020.07.12.
    • 글자수 약 3.4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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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로 살아남는 방법 7화

    • 등록일 2020.07.12.
    • 글자수 약 3.3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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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어로 살아남는 방법 8화

    • 등록일 2020.07.12.
    • 글자수 약 3.5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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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관계: 첫사랑, 재회물, 애증
*인물(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후회공, 상처공, 짝사랑공
*인물(수): 다정수, 적극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도망수, 능력수
*소재: 차원이동/영혼바뀜, 인외존재, 오해/착각, 왕족/귀족, 게임물
*분위기, 기타: 기다리면무료, 연재중,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성장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루하크(넬루스)(공): 세현의 대공. 각각 검은색과 흰색으로 양쪽 날개색이 다르다. 집착이 심하며, 세현에게 까칠하게 굴지만, 뒤에선 그를 세심하게 챙기는 편이다. 굉장히 강하며, 필요에 따라 냉혹해질 수 있는 인물이다.
-도세현(수): 제국 건국 게임 ‘엘릭스’의 로드 플레이어. 자신의 제국민을 매우 아꼈으나, 모종의 이유로 제국을 찾아가는 선택의 날, 자신의 제국으로 돌아가지 않기를 택한다. 엘릭스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능력치 자체는 그다지 좋지 못하다. 주변 사람들에게 다정하지만, 의외로 호구스럽지는 않은 인물이다.

*이럴 때 보세요: 독특한 게임 차원 이동물이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나는 너를 증오한다."


책 소개

<플레이어로 살아남는 방법> #안보이는데서챙겨주공 #오해했공 #알고보면질투심하공 #게임인줄알았을때부터사랑했수 #후회공 #처음부터도망수 #오해했수 #구원수 #최약체수

베타 테스트는 끝!
정식 서버 플레이는 현실 세계다!


많은 것이 베일에 싸여 감춰진 제국 건국육성 게임 '엘릭스'.
플레이어가 '왕'이 되어 가신들과 함께 나라를 꾸려가는 이 게임은, 플레이하기 전 진행되는 적성검사를 토대로 플레이어의 캐릭터 종족이 정해진다.
그렇게 정해진 캐릭터로 게임에 입장하면, 플레이어에겐 '대공'이라는 도우미 가신이 하나 붙는다.
그게 바로 제국 건국 게임, '엘릭스'의 시작이었다.
엘릭스는 플레이어들이 제국을 건국함에 있어 폭정, 나태, 비정을 일삼으면 폭동, 쿠데타, 암살 등으로 제국이 패망하는 난이도 극악의 게임이었다. 다른 플레이어의 침략으로 망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엘릭스에 열광했고, 도취되었다.
그렇게 6개월, 게임의 오픈베타 테스트가 끝나고 정식 서비스 소식이 세상에 전해졌다. 많은 사람은 열광하고 기대했다.
그러나 그건 결코 열광할 일도, 기대할 일도, 기다릴 일도 아니었다.

그래. 그건 결코, 열광할 만한 일이 아니었다.


[미리보기]

“열흘을 주지.”

목을 잡아 조른 손이 갑갑했다. 발 끝이 땅에 아슬아슬하게 닿았다.

접기 전 들었던 그 말. 증오가 가득하던 그 표정을 세현은 아직도 잊지 못했다. 몇 번이고 구했던 용서와 몇 번이고 청했던 대화는 증오의 말 앞에 전부 짓밟혔다. 그래서 접기로 했던 거고, 그래서 그 날 갈 수가 없던 것이다.

또 다시 그 표정을 마주하게 될까봐. 다시 증오한다는 소리를 듣게 될까봐 말이다.

“얌전히 제 발로 오는 게 좋을 거다. 사지를 끊어 데려가기 전에.”


출판사 서평

극악의 난이도 게임을 현실로 플레이하게 된 세현. 베타 테스트에서 플레이할 때 자신을 증오한다는 대공의 말을 들은 그는, 결국 자신의 제국으로 돌아가게 될까? 읽다 보면 숨쉴 틈도 없이 빠져들게 되는 [플레이어로 살아남는 방법]. 본 작품을 흡입력 높은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 다정하지만, 챙길 건 챙기고 따지는 수를 좋아하는 독자, 그리고 카리스마 있는 츤데레 집착공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저자 프로필

샴록

2020.07.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https://blog.naver.com/pparong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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