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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가 너무 어려워! 상세페이지

BL 웹소설 현대물

순정만화가 너무 어려워!

순정만화가 너무 어려워!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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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키워드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관계: 친구>연인, 첫사랑, 라이벌/열등감, 계약, 신분차이, 다공일수
-인물(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츤데레공, 초딩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재벌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인물(수): 미인수, 다정수, 명랑수, 허당수, 외유내강수, 굴림수, 도망수, 후회수, 병약수
-소재: 차원이동/영혼바뀜, 복수, 질투, 정치/사회/재벌
-분위기, 기타: 기다리면무료,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강현(공1): 국내 최대 대기업인 강성 그룹의 후계자. 타인에게 별다른 관심이 없는 편으로, 어려움에 처한 원작의 여주에게도 ‘거래’를 제안할 정도로 냉정한 편이다. 그러나 갑자기 나타난 ‘재미있는’ 도영에게 흥미를 느끼고 예외적으로 다정하게 굴기 시작한다.
-이진하(공2): 잘생긴 외모와 커다란 덩치를 가졌다. 도영에게 도움을 받은 이후로, 그를 지켜 주겠다고 결심한다. 사실은 사나운 곰 같은 성정을 지니고 있지만 도영의 앞에서는 순한 대형견같이 군다.
-차도영(천윤재)(수): 건강한 근육질 떡대로 살다가 병약한 미인의 몸에 빙의되어 고생하고 있다. 원작에서는 괴롬힘을 당해 자살하는 역할이었으나, 빙의 후에는 자살을 피하고 사이다를 날리기 위해 고군분투 중.

*이럴 때 보세요: 외유내강 명랑수가 재벌 계략공과 지고지순한 대형견공에게 사랑받는 이야기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죽을 거라면 말이야.
그냥 이대로 얌전히 죽어 주기는 좀 아깝더라고. 열 받고.


책 소개

<순정만화가 너무 어려워!> #웹툰에빙의했수 #작가랑사이안좋수 #적응보다는원래세계복귀하고싶수 #떡대였다미인돼버렸수 #재벌그룹후계자공 #성격은안좋공 #츤데레집착공 #수단짝공 #수때문에각성했공 #완전큰대형견공 #2000년대배경 #학교폭력소재있음주의

내 근육 다 어디 갔어?!

일어나 보니 순정만화 웹툰 속 여주인공의 병약한 오빠, 차도영이 되어 버린 천윤재. 심지어 차도영은 따돌림으로 인해 자살하는 조연이다.
하지만 천윤재는, 아니 차도영은 티끌만큼도 자살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스토리를 바꾸려 하는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간다!

“말해 봐. 누가 괴롭혔어?”
“이젠 내가 널 지켜 줄게.”

여주한테 해야 할 말을 도영에게 해 오는 남주들과 뭐만 하려면 자꾸 경고를 띄우는 시스템 창.
너무 어렵기만 한 순정만화 속에서 도영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미리보기]
"완전 사나운 고양이 구경."
"뭐?"
"아까 뭐 하냐며."
"아니, 지금 그게… 근데 저건… 아무리 봐도 맹수인데?"

[ㅅㅂ고양이 드립ㅋㅋㅋㅋ 방금 소름 돋았음ㅋㅋㅋㅋ]
[고양이 나왔으면 끝난 거지!! 존버성공!! 확신의 여주롤 차☆도☆영]
[양심 있어서 '완전 사나운' 붙은 거 봐옄ㅋㅋㅋㅋㅋㅋ]
[정색하고 맹수라고 정정하는 게 더 웃겨ㅋㅋㅋㅋ]
[차도영 진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다]
[체급에서 상대가 안 되는데 이기려면 물어야지 어캄ㅋㅋㅋㅋ]
[아니 남의 손 물어 뜯고 있는데 여주롤이라니요ㅋㅋ 이 만화한테 너무하잖아ㅋㅋㅋ]
[이거 얘기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야;;]
[일단 이기고 보자]
[귀를 물었어야 했는데 아쉽구나 도영아]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 맛있는 냄새가 나]

왁자지껄 댓글들이 출현했다.
그리고 도영은 얘네가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뭐 고양이가 사납고 맹수가 나타나고 뭐? 내가 물고 있어서 그런 건가?
여주롤이 어쩌고 하는 댓글은 갑자기 왜 나온 건지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했다.
물린 지훈이 자지러질 듯이 비명을 지르고 있어 정신이 사나워서 머리가 잘 안 돌아갔다. 뭐 사실 지금의 도영에겐 크게 상관도 없는 일이긴 했다.
결국 눈이 뒤집힌 지훈에게서 한 대를 더 얻어맞고 떨어져 나갔지만, 도영은 널브러진 채로도 하하 웃음을 터뜨릴 수 있었다. 넌 진짜 한 번은 문다 하고 이를 갈았었는데, 와우 씨 진짜로 물어버렸더니 마음 속에 뭉쳐있던 응어리가 조금쯤은 풀리는 것도 같았다.
미친 짓이라는 건 안다.
하지만 궁지에 몰리면 쥐도 고양이를 문다는데 나도 안 물고 배겨?
사람 보고 또라이 또라이 하더니 또라이 무서운 줄 이제 알겠냐?


출판사 서평

작가에게 미움받으면서도 꿋꿋이 살아남으려고 애쓰는 도영의 몸에 빙의한 윤재. 괴롭힘 당하면서도 이를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하는 그의 강함이 강현의 눈을 사로잡게 된 것일까? 그리고 자신도 힘든 와중에서 남을 돕는 다정함에 진하가 반하게 된 것일까? 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인상적인 [순정만화가 너무 어려워!]. 본 작품을 병약한 외유내강 명랑수를 좋아하는 독자, 각각의 개성을 가진 두 공이 수를 두고 경쟁하는 구도를 좋아하는 독자, 그리고 독특한 전개의 웹툰 빙의물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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