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뮨의 그늘 상세페이지

BL 소설 e북 판타지물

뮨의 그늘

구매단권판매가1,400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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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판] 뮨의 그늘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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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뮨의 그늘 (외전)
    뮨의 그늘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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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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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관계: 첫사랑, 나이차이
*인물(공): 다정공, 대형견공, 귀염공, 헌신공, 강공, 무심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천재공, 존댓말공
*인물(수):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헌신수, 우월수, 연상수, 상처수, 후회수, 능력수
*소재: 역키잡물, 회귀물, 오해/착각, 왕족/귀족
*분위기, 기타: 기다리면무료, 연재중,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힐링물, 성장물, 사건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테이든 엔더웨이(공): 마물의 왕을 죽인 영웅. 헤베가 죽고나자 세상을 멸망시킨다. 어려서부터 헤베를 짝사랑해왔으며, 헤베만을 위해 살고 있다. 헤베에게는 다정하며 내숭을 떨지만, 다른 이에게는 성격이 좋지 못하다.
-헤베 뮨(수): 역사상 최연소 대마법사. 어렸을 때부터 전쟁을 이끌어야 했기 때문에 세상 물정에 어둡다. 자학을 많이 하는 편이며, 피해망상이 심하고 자존감이 낮다. 쉽게 충격받고 쉽게 상처받기 때문에 항상 조심스레 대해야 한다.
*이럴 때 보세요: 세상을 구한 자낮헌신수와 그런 수를 둥기둥기 해주는 연하공의 사랑이야기가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정떨어지게 해야 돼. 테이든이 나를 사랑하지 않게 만들어야만 해. 하지만 마음에 상처를 받게 하고 싶지는 않아.’


e북-웹소설/웹툰 분량 안내

<뮨의 그늘>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북스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3화
2권: 34화 ~ 61화
3권: 62화 ~ 94화
4권: 95화 ~ 119화
(외전): 외전 1화 ~ 14화


작품 소개

<뮨의 그늘> *본 작품의 외전 권은 19세 이상 이용가이니, 도서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연하댕댕이공 #수를위한계략공 #짝사랑순정공 #세상의멸망따위상관없공
#피해망상수 #자낮수 #눈치없수 #병약수 #나의완벽함을나만모르수

"난 절대로 널 사랑할 일 없으니까. …죽어서도 말이야.”

생명을 갉아먹는 흑마법을 받아들여 세상을 구하고 죽은 헤베. 하지만 오히려 헤베의 죽음으로 분노한 테이든에 의해 세상은 멸망을 맞게 된다. 이에 창조신 헤게르미는 헤베를 회귀시키며 '테이든이 널 사랑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회귀 전과 달라진 바 없는 시한부의 삶, 주어진 짧은 시간 동안 헤베는 창조신의 말에 따라 그가 자신을 사랑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당신이 아무리 매몰차게 말해도 저는 당신이 싫어지지 않습니다.
그냥 제 마음만 아프게 될 뿐이죠.”


그러나 헤베의 갖은 노력에도 테이든의 마음은 일편단심 헤베를 향할 뿐이고,
테이든의 머릿속은 온갖 위험한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외전]
1.헤베와 테이든은 새롭게 발표되는 연구 결과를 듣기 위해 학회가 열리는 옆 마을 영지로 관광을 겸한 여행을 떠난다. 마침 축제가 열린 영지에서 다양한 곳을 방문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 헤베는 자신이 이제 완전히 튼튼해졌다며 테이든에게 오늘밤 다섯 번 할 수 있다는 자신만만한 호언장담을 하는데…?
2.주인들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꼼꼼하게 저택을 순찰하는 세 반려마물 먕먕이, 삑삑이, 빽빽이의 수호 이야기! 작은 주인을 위해 마물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특별한 수련의 정체는 뭘까?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첫사랑 #나이차이
#다정공 #대형견공 #귀염공 #헌신공 #강공 #무심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천재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헌신수 #우월수 #연상수 #상처수 #후회수 #능력수
#역키잡물 #회귀물 #오해/착각 #왕족/귀족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힐링물 #성장물 #사건물

[미리보기]

테이든은 다정하게 말하고는 손을 뻗어 왔지만, 이번에도 헤베는 뒤로 한걸음 물러나며 피했다. 테이든의 손은 그대로 허공에 머물렀다.

“오늘 꾼 악몽이 정말… 끔찍했나 봐요.”

테이든이 조용히 말했다.
내리깐 눈이 서늘했다. 오늘만 몇 번이나 거부당했으니 기분 나쁠 만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손대는 대로 가만히 있던 사람이니.
봄이어도 한밤중 숲속은 무척 추웠다. 테이든의 자색 눈이 냉기를 띄어서인지 더 추운 것 같다. 헤베가 몸을 조금 떨자 테이든이 바로 반응했다.

“안 되겠어요. 일단 헤베 먼저 황성으로 돌아가세요. 먕먕이는 제가 데리고 갈게요.”
“같이 돌아가.”
“그럼 먕먕이 올 때까지 제가 당신을 안고 있을까요?”
“무슨 소리야. ”
“사람 체온만큼 따뜻한 게 없댔어요.”

헤베가 눈을 가늘게 떴다. 전쟁터였다면 흔쾌히 수락했을 것이다. 하지만 테이든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걸 알고 나니까 이런 데서 흑심이 느껴졌다.

“수작 부리지 말고 가서 먕먕이나 빨리 데리고 와.”
“방금 수작이라고 했어요?”

테이든이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을 들은 사람처럼 눈을 크게 떴다. 눈동자가 흔들렸다. 그 기세에 헤베가 주춤 뒤로 물러났다.

“그, 그래. 나한테 수작질한 거 맞잖아.”
“어떻게 그걸….”

테이든의 목소리가 떨려왔다.

“어떻게 수작질이란 걸 알았죠? 당신은 절대로 그 정도의 눈치가 없는데.”


출판사 서평

어릴 때부터 전쟁터를 전전하느라 세상에 대해 아는 것 없이 살아온 헤베. 피해망상이 심한 그는 신이 말해 주지 않았다면, 테이든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절대 알아차리지 못했을 것이다. 짠내 나는 짝사랑공 테이든의 내숭과 헤베를 지키기 위한 계략들이 인상적인 [뮨의 그늘]. 본 작품을 연하댕댕이공을 좋아하는 독자, 눈치 없고 피해망상이 심하지만 세상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치는 수를 좋아하는 독자, 그리고 세상을 구하고도 욕을 먹었던 불쌍한 수가 어화둥둥 받으며 힐링하는 모습이 보고싶은 독자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외전]
헤베가 테이든에게 자신만만하게 외친 발언은 과연 끝까지 지켜질 수 있을까? 그리고 세 마물이 특별히 갈고닦은 기술의 정체는 무엇일까?
본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더욱더 깊어진 관계와, 주인들을 위해 오늘도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는 귀여운 반려마물들의 일상이 담긴 [뮨의 그늘 (외전)]. 본편에서 이어지는 특별한 후일담이 궁금한 독자, 주변인들로부터 사랑받는 병약한 미인수를 좋아하는 독자, 색다른 느낌의 반려동물 시점 이야기를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본 외전을 추천한다.


저자 프로필

소림

2019.03.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목차

1권
프롤로그
1장
2장
3장
4장

2권
5장
6장
7장

3권
8장
9장
10장

4권
11장
에필로그
외전 1.
외전 2.
과거의 어느 날

외전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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