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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 레인 (Heavy Rain) 상세페이지

헤비 레인 (Heavy Rain)

  • 관심 8,134
총 175화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5.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567545
UCI
-
소장하기
  • 0 0원

  •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12 열세 번째 (완결)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12 열두 번째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12 열한 번째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12 열 번째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12 아홉 번째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12 여덟 번째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12 일곱 번째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12 여섯 번째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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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계약, 스폰서
*인물(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인물(수):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무심수, 상처수, 도망수
*소재: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분위기, 기타: 기다리면무료, 연재중, 힐링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라일 베르무스(공): 이 나라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재벌가 베르무스 가문의 유일한 상속자로 우성 알파이다. 과거에 있었던 일로 인해 오메가 혐오증이 심하지만, 페로몬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오메가와 계약을 맺은 뒤 관계를 갖는다. 냉정한 성품을 가졌다.

-해진 브라이트(수): 라일과 계약을 하고 몸을 내주는 열성 오메가. 가족들의 병원비 때문에 라일과 계약을 하였으나 라일의 고용인들에게 무시당하며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 가족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히 여긴다.

*이럴 때 보세요: 개아가공과 고용인들 때문에 크게 상처입은 굴림수와, 후회하며 무엇이든 다 해 주는 집착공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페로몬은 반 박자 빠르다는 말이, 이토록 실감이 나는 경우가 또 있을까.
헤비 레인 (Heavy Rain)

작품 정보

#우성알파공 #입덕부정공 #후반발닦개공 #열성오메가수 #자낮상처수 #병약수 #체념수

“내가 필요할 때마다 그 자리에 있는 게 우리 계약일 텐데.”

페로몬 체증 때문에 고생하는 우성 알파 라일과 관계를 맺는 대신 부모님의 병원비를 지원받는 열성 오메가 해진. 하지만 해진을 경멸하는 베르무스 저택의 집사와 고용인들 때문에 해진과 라일의 계약 사항들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고, 저택에서의 삶도 비참하기만 했다.
그러한 사실을 전혀 몰랐던 라일은 해진의 행동을 오해해 그에게 냉정하게 굴고, 입원 중이던 해진의 부모님이 사망하는 사건을 계기로 결국 두 사람의 계약은 끝이 난다.

“계약은 그만둘 겁니다.”
“그래. 이만 내 저택에서 꺼져.”

하지만 그렇게 저택을 떠난 해진 앞에 라일이 다시 나타나는데….

“저한테 왜 이러는 거죠?”
“……너만큼 편리한 상대가 없어서 그럴 뿐이야.”

#현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계약 #스폰서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무심수 #상처수 #도망수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기다리면무료 #연재중 #힐링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3인칭시점

[미리보기]
갑자기 눈이 마주치자 라일은 순간 할 말을 잃었다. 고작 2주가 안 되는 시간이었을 뿐인데도 너무 오랜만에 보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해진의 눈동자 속엔 투명할 정도로 아무것도 없어서 오히려 당황스러웠다.
직접 오는 꼴이 보고 싶었던 게 아니던가.

“무슨 일이시죠.”

거세게 문을 두드려 놓고 정작 말 한마디 없는 라일이 이상했다. 해진이 덤덤하게 묻고 나서야 그는 다시 눈매에 힘을 주었다. 잊고 있던 불쾌함이 차오른다.

“왜 계약을 안 하지?”
“하고 싶지 않아서요.”
“…….”

대답은 한 치의 틈도 없이 흘러나왔다. 해진은 시종일관 덤덤한 낯이었다. 라일이 여기까지 온 건 분명 놀라웠으나 그뿐이었다. 계속되는 거절에 화가 나서 쫓아왔다는 건 그의 찌푸려진 미간에서 충분히 읽을 수 있었다. 의문이 해소되고 나니 남은 건 또 공허뿐이다.
그 아무것도 담지 않은 표정이 사뭇 거슬렸다. 언제든 닫을 준비가 된 듯 문고리를 잡은 손 또한.
무언가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걸 인지한 순간 라일은 속으로 한숨을 삼켰다.

“원하는 걸 말해.”

원하는 게 그 무엇이든 들어줄 수 있다는 광오한 자신감이 서린 말이었다. 그리고 그만 버티고 이쯤에서 순순히 따르라는 경고도 서려 있었다.
터무니없는 자신감에 어울리게도 라일에겐 그게 무엇이든 이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이쯤 되니 대체 해진이 얼마나 과도한 조건을 말할지 궁금해지기까지 했다.

“없습니다.”

리뷰

4.6

구매자 별점
2,83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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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 덜 읽긴 했는데 솔직히 전개가 완전 얼렁뚱땅 억지거든요? 근데 가끔 이게 말이 되나 싶은 정도로 억까를 위한 억까가 심한 인스턴스맛 수굴림물 보고 싶을 때 있잖아요 완전 그맛임 마침 그게 딱 보고 싶을 때였고 재밌게 봤네요 근데 보다보니까 중간에 욕구가 해소 돼서 남은 건 다음에 볼 듯

    ani***
    2026.06.09
  • 이 작품의 슬픈점이 제가 보고 있는 부분까진 수가 공을 좋아하는 마음이 안보인다는 거에요 수가 상처받을 시점에 조금이라도 공의 애정을 바랐다면 공이 회생할 기회가 보일 것 같지만 지금의 심정에선 차라리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고 싶네요

    cyw***
    2026.06.08
  • 저능공 + 저능 스토리 …

    chy***
    2026.06.08
  • 와 진심 공 이 빡추같은 새키 어떻게 그러냐???? 5년을 그렇게 어!? 수 부모님도 그렇고!!! 초반부 보고 ㄹㅇ개빡쳐서 얼굴에 열 오름 미치겠군. 하면서 광공 대사 절로 나옴 당장 전회차 구매 갈긴다. 저 공 자식 구르는 걸 봐야겠음 +하....너무 재밌음 별 5개와 1개가 잔뜩 있는 이유를 알것같음 ㄹㅇ과몰입하게 됨

    kkm***
    2026.06.08
  • 너무 피폐해서 우울해짐.

    fre***
    2026.06.07
  • 5년동안 수를 방치 거기다가 다시 납치 이런공과 다시 잘되는건 말이 안되죠 차리리 수가 아파서 공을 두고 죽어버리는게 철저한 복수가 아닐까 고용인들만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jee***
    2026.05.25
  • 공한테만 관대한 독자들이 여기에도 극성이네요. 수가 조금만 답답해도 민폐수 답답수 거리면서 별점 테러하는 사람들이 꼭 후회공 소설에선 수가 아무리 굴러도 얼른 후회공 용서하길 바래요. 공은 그냥 보여주기식으로 적당히 후회하면 만족하고요. 비엘 독자들 보통 여성이 다수 아닌가요? 왜 소설에서 '남주인공' 역할에 몰입해서 비엘에선 공어매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용인들이 악의 무리들이라면 메인공은 악의 대장이나 다름없지 않나요? 수 존엄따위 신경 안쓰고 막 대하니까 그 아랫놈들도 똑같이 한 것 뿐이잖아요. 공이 아무리 후회한들 고용인들보다 더한 응분의 대가를 받아야지 후회공 업보라도 조금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해진이 행복한 모습이라도 보고 싶어서 꾹 참고 보다보니 끝까지 보게 됐습니다. 라일이 지나치게 잘해주긴 한다지만 그럴 때마다 해진의 지난 5년이 생각났어요. 5년이란 시간동안 빠르면 이틀에 한 번 꼴로 라일에게 어떤 짓을 당했을지, 집사와 사용인들에게 얼마나 멸시받고 학대당했을지... 5년은 지옥을 겪는 입장에서는 정말 억겁의 시간이었을텐데... 결국 라일은 발닦개가 되는걸로 업보청산을 하게 됐네요. 그래도 진짜 거지같은 후회공들보단 낫다고 생각은 듭니다. 둘이 알콩달콩하는 부분은 정말 보기 좋았지만 후회의 전개에서는 아쉬운 느낌이 들어요.

    brp***
    2026.05.09
  • 웹툰 먼저 보고 있는데 결말 궁금해서 원작보러옴

    hop***
    2026.05.01
  • 웹툰 보고 왔는데 저 이런거 너무 좋아해요..헤헤

    lsh***
    2026.04.28
  • 시리즈에 마지막외전이 없어서 리디에 오자마자 봤는데 제가 기대했던 내용들이 아니라서 조금 아쉽네요.. 그렇지만 외전 잘 봤어요!

    viv***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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