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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 레인 (Heavy Rain) 상세페이지

헤비 레인 (Heavy Rain)

  • 관심 2,485
총 6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300 ~ 4,000원
전권
정가
18,300원
판매가
18,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10.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100200
UCI
-
소장하기
  • 0 0원

  •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2)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2)
    • 등록일 2026.02.04
    • 글자수 약 11.7만 자
    • 4,000

  •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헤비 레인 (Heavy Rain) (외전)
    • 등록일 2023.03.18
    • 글자수 약 6.8만 자
    • 2,300

  • 헤비 레인 (Heavy Rain) 4권 (완결)
    헤비 레인 (Heavy Rain) 4권 (완결)
    • 등록일 2021.10.08
    • 글자수 약 10만 자
    • 3,000

  • 헤비 레인 (Heavy Rain) 3권
    헤비 레인 (Heavy Rain) 3권
    • 등록일 2021.10.08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헤비 레인 (Heavy Rain) 2권
    헤비 레인 (Heavy Rain) 2권
    • 등록일 2021.10.08
    • 글자수 약 10.1만 자
    • 3,000

  • 헤비 레인 (Heavy Rain) 1권
    헤비 레인 (Heavy Rain) 1권
    • 등록일 2023.03.21
    • 글자수 약 9.9만 자
    • 3,000

  • [체험판] 헤비 레인 (Heavy Rain) 1권
    [체험판] 헤비 레인 (Heavy Rain) 1권
    • 등록일 2021.10.08
    • 글자수 약 1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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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헤비 레인 (Heavy Rain)>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0화
2권: 30화 ~ 60화
3권: 60화 ~ 89화
4권: 89화 ~ 외전 5 네 번째
(외전): 외전 6 첫 번째 ~ 외전 9 여덟 번째
(외전 2): 외전 10 첫 번째 ~ 외전 12 열세 번째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계약, 스폰서
*인물(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인물(수):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무심수, 상처수, 도망수
*소재: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분위기, 기타: 기다리면무료, 연재중, 힐링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라일 베르무스(공): 이 나라의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재벌가 베르무스 가문의 유일한 상속자로 우성 알파이다. 과거에 있었던 일로 인해 오메가 혐오증이 심하지만, 페로몬 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오메가와 계약을 맺은 뒤 관계를 갖는다. 냉정한 성품을 가졌다.

-해진 브라이트(수): 라일과 계약을 하고 몸을 내주는 열성 오메가. 가족들의 병원비 때문에 라일과 계약을 하였으나 라일의 고용인들에게 무시당하며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 가족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히 여긴다.

*이럴 때 보세요: 개아가공과 고용인들 때문에 크게 상처입은 굴림수와, 후회하며 무엇이든 다 해 주는 집착공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페로몬은 반 박자 빠르다는 말이, 이토록 실감이 나는 경우가 또 있을까.
헤비 레인 (Heavy Rain)

작품 정보

#우성알파공 #입덕부정공 #후반발닦개공 #열성오메가수 #자낮상처수 #병약수 #체념수

“내가 필요할 때마다 그 자리에 있는 게 우리 계약일 텐데.”

페로몬 체증 때문에 고생하는 우성 알파 라일과 관계를 맺는 대신 부모님의 병원비를 지원받는 열성 오메가 해진. 하지만 해진을 경멸하는 베르무스 저택의 집사와 고용인들 때문에 해진과 라일의 계약 사항들은 제대로 이행되지 않았고, 저택에서의 삶도 비참하기만 했다.
그러한 사실을 전혀 몰랐던 라일은 해진의 행동을 오해해 그에게 냉정하게 굴고, 입원 중이던 해진의 부모님이 사망하는 사건을 계기로 결국 두 사람의 계약은 끝이 난다.

“계약은 그만둘 겁니다.”
“그래. 이만 내 저택에서 꺼져.”

하지만 그렇게 저택을 떠난 해진 앞에 라일이 다시 나타나는데….

“저한테 왜 이러는 거죠?”
“……너만큼 편리한 상대가 없어서 그럴 뿐이야.”

[외전]
해진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던 라일. 그는 문득 해진의 마음이 자신과 같을지 확신하지 못하면서도 불안한 마음을 그를 위해 애써 내리누른다. 어느 날 수상한 알파가 해진에게 접근하고, 라일은 제가 연인으로서 당당하게 나서지 못하는 상황에 초조함을 느끼는데….

#현대물 #서양풍 #오메가버스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계약 #스폰서 #다정공 #헌신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개아가공 #재벌공 #후회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호구수 #무심수 #상처수 #도망수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할리킹 #단행본 #힐링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3인칭시점

[미리보기]
갑자기 눈이 마주치자 라일은 순간 할 말을 잃었다. 고작 2주가 안 되는 시간이었을 뿐인데도 너무 오랜만에 보는 기분이 들었기 때문이다.
해진의 눈동자 속엔 투명할 정도로 아무것도 없어서 오히려 당황스러웠다.
직접 오는 꼴이 보고 싶었던 게 아니던가.

“무슨 일이시죠.”

거세게 문을 두드려 놓고 정작 말 한마디 없는 라일이 이상했다. 해진이 덤덤하게 묻고 나서야 그는 다시 눈매에 힘을 주었다. 잊고 있던 불쾌함이 차오른다.

“왜 계약을 안 하지?”
“하고 싶지 않아서요.”
“…….”

대답은 한 치의 틈도 없이 흘러나왔다. 해진은 시종일관 덤덤한 낯이었다. 라일이 여기까지 온 건 분명 놀라웠으나 그뿐이었다. 계속되는 거절에 화가 나서 쫓아왔다는 건 그의 찌푸려진 미간에서 충분히 읽을 수 있었다. 의문이 해소되고 나니 남은 건 또 공허뿐이다.
그 아무것도 담지 않은 표정이 사뭇 거슬렸다. 언제든 닫을 준비가 된 듯 문고리를 잡은 손 또한.
무언가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걸 인지한 순간 라일은 속으로 한숨을 삼켰다.

“원하는 걸 말해.”

원하는 게 그 무엇이든 들어줄 수 있다는 광오한 자신감이 서린 말이었다. 그리고 그만 버티고 이쯤에서 순순히 따르라는 경고도 서려 있었다.
터무니없는 자신감에 어울리게도 라일에겐 그게 무엇이든 이뤄 줄 수 있는 능력이 있었다. 이쯤 되니 대체 해진이 얼마나 과도한 조건을 말할지 궁금해지기까지 했다.

“없습니다.”

리뷰

4.5

구매자 별점
5,76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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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i2***
    2026.08.06
  • ⭐⭐⭐⭐⭐ (5/5) This easily became one of my favorite psychological romance novels. What impressed me the most wasn't just the story itself, but the author's ability to portray emotions with such depth and sincerity. The psychological writing felt incredibly natural, allowing every emotional shift to develop gradually instead of forcing dramatic moments for the sake of the plot. I especially appreciated how trauma and healing were handled with patience and realism. The characters never felt like they were simply following the story's direction; every reaction, hesitation, and moment of growth felt earned. That made their emotional journey deeply immersive and believable. The romance was equally rewarding because it was built on trust, accountability, and slow emotional progression rather than instant forgiveness or grand gestures. Watching the relationship evolve step by step made every heartfelt moment feel meaningful. The pacing also deserves praise. Despite its psychological depth, the story never felt stagnant, and I found myself becoming more invested with every chapter. It's rare to find a novel that balances emotional complexity with such an engaging reading experience. For me, this is a story that excels not only as a romance but also as a character-driven psychological drama. Thoughtful, emotionally rich, and beautifully written, it's a novel I would wholeheartedly recommend. 5/5.

    der***
    2026.08.02
  • 재밌게 봤고 자주 재탕하지만 정말이지 라는 표현 그만 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ㅋㅋㅋ 그리고 문체가 유려하진 않아서 조금 아쉽긴 합니다.

    ber***
    2026.08.01
  • 스토리가 너무나 작위적이고 유치해요 3권까지 억지로 읽다가 관뒀어요 역시 리디 리뷰는 낮은 별점을 사기 전에 봐야됨 전권 소장 엄청 후회ㅠ

    bgw***
    2026.07.31
  • 후회공 무심수를 만들기 위해 굉장히 작위적이고 노골적으로 판을 깔아놔서 그게 아쉽긴 해요 솔직히 짜임새는 없음... 하지만 저는 후회공의 후회구간이 길고 마음 고생 제대로 하는 게 1순위였기 때문에 재밌게 잘 봤습니다

    shw***
    2026.07.29
  • 음....3권까지 봤는데... 수가 답답한 성격인건 알겠는데 공이 이해안감 갑자기 왜????? 진짜 왜? 서사가 좀 납작한듯

    bri***
    2026.07.26
  • 인물들이 매력 없고 글의 전개도 풀어나가는 과정도 미적지근해요.. 내용도 없는데 반복의 연속이에요.. 상처받고 의욕없는 자낮수 이해 되면서도 많이 답답하고 각인으로 인해 완전 노예가 되어버린 공도 매력적이지 않아요.. 구매한 돈 아까워 본편 완결까진 읽었는데 중간 외전 나오는 순간 쉬고 싶다 싶네요..

    gid***
    2026.07.23
  • 소설을 쓰고 키워드를 뽑아낸게 아니라 키워드에 맞춰서 소설을 쓴거 같아요. 수의 고난이 작위적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말한마디만 제대로 했어도 없을 일이었으니까요. 아무리 을의 위치라고 해도 돈에 궁한 상태에서 심지어 물건까지 빼앗기면서도 아무말 못한다는건 좀 억지스럽네요. 뭣보다 그렇게 무감하고 하더니 갑자기 책 1/4도 안되는 분량에서 이제 네가 좋아 이렇게 벼하는데 도저히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 4권 중반 정도부터는 외전격으로 나오는데 그 전환을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었어요. 이후 나오는 알콩달콩 모습은 저는 도저히 못보겠어서 사놓은건 아까우니까 사선으로 읽었습니다. 후회공의 후회하는 모습을 읽고 싶어서 산건 맞는데 저한테는 수의 태세전환이 너무 갑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각인의 부작용 얘기하는거, 저거 협박 아닌가요?

    ill***
    2026.07.20
  • 웹툰 보다 넘어왔는데 걍 그저그럼 베댓 말대로 좀 지루하고 불행 서사가 작위적임. 2권만 보고 탈주함.

    p97***
    2026.07.19
  • 1권에서 업보 쌓고 그 이후로는 업보 청산 후 발닦개공.. 됩니다! 저는 수가 피폐해지는 모습이 너무 길면 보기 힘들어하는 편이어서 이 정도면 만족해요. 개인적으로 해진이 라일을 쉽게 받아주지 않아 더 좋았어요. 이어진 이후의 이야기가 외전으로 쭉 이어지는데, 육아 이야기도 조금 더 듣고 싶긴 해요. 애한테 질투하는 라일.. 보고 싶어요 ㅎㅎㅎ 잘 읽었습니다~!

    eug***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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