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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빙의가 너무해! 상세페이지

최애 빙의가 너무해!

  • 관심 1,298
총 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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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7.14(화) 00:00 ~ 7.21(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10.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100408
UCI
-
  • 0 0원

  • 최애 빙의가 너무해! (외전: 어떤 멍청한 신)
    최애 빙의가 너무해! (외전: 어떤 멍청한 신)
    • 등록일 2023.08.21
    • 글자수 약 7.1만 자
    • 1,100(50%)2,200

  • 최애 빙의가 너무해! (외전: 에필로그 Part Ⅱ) 2권
    최애 빙의가 너무해! (외전: 에필로그 Part Ⅱ) 2권
    • 등록일 2023.08.21
    • 글자수 약 13.6만 자
    • 2,050(50%)4,100

  • 최애 빙의가 너무해! (외전: 에필로그 Part Ⅱ) 1권
    최애 빙의가 너무해! (외전: 에필로그 Part Ⅱ) 1권
    • 등록일 2023.08.21
    • 글자수 약 13.5만 자
    • 2,050(50%)4,100

  • 최애 빙의가 너무해! 4권 (완결)
    최애 빙의가 너무해! 4권 (완결)
    • 등록일 2021.10.20
    • 글자수 약 11.7만 자
    • 1,700(50%)3,400

  • 최애 빙의가 너무해! 3권
    최애 빙의가 너무해! 3권
    • 등록일 2021.10.20
    • 글자수 약 11.3만 자
    • 1,700(50%)3,400

  • 최애 빙의가 너무해! 2권
    최애 빙의가 너무해! 2권
    • 등록일 2021.10.20
    • 글자수 약 11.2만 자
    • 1,700(50%)3,400

  • 최애 빙의가 너무해! 1권
    최애 빙의가 너무해! 1권
    • 등록일 2023.08.24
    • 글자수 약 10.5만 자
    • 1,500(5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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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서브공있음
*인물(공):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짝사랑공, 헌신공, 강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존댓말공
*인물(수): 미인수, 적극수, 강수, 외유내강수, 우월수, 군림수, 계략수, 상처수, 능력수, 무심수
*소재: 전생/환생, 복수, 오해/착각, 왕족/귀족
*분위기, 기타: 단행본, 코믹/개그물, 사건물, 수시점
*인물 소개:
카이사 페르디난트(공): 공작. 금발 벽안에 큰 키와 날렵한 몸을 가진 미남이다. 무뚝뚝하고 말수가 적은 편으로 진중한 성격이다. 첫사랑인 일리야 한정으로 지고지순하고 다정한 성격이며, 험난했던 성장 과정으로 인해 무력이 매우 강하다.
일리야 아르테가 브리테논(수): 황위 계승 서열 2위의 황녀. 흑발에 에메랄드빛 보석안, 호리호리한 체형의 미인이다. 후궁 소생의 황자이지만, 황실에서 살아남기 위해, 여장을 하여 성별을 감추고 ‘황녀’로서 살아왔다. 타고난 매력으로 사람들을 홀리지만, 다소 무심한 면이 많다.
*이럴 때 보세요: 지략이 뛰어난 최애 캐릭터의 명예와 목숨을 살리기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는 수와 예의 바른 대형견 같은 순정공을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다른 사람을 사랑한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모를 것 같고.”
최애 빙의가 너무해!

작품 정보

*<최애 빙의가 너무해! (외전: 어떤 멍청한 신)>은 서브공 시점의 세계관과 과거편을 다루고 있습니다.

#예의바른대형견공 #순정짝사랑공 #순종적이공 #동정공 #여장수 #빙의?했수 #반전있수

내가 빙의한 최애가 여장남자였다!?

유일하게 읽은 로판 소설의 서브여주이자 최애 캐릭터 일리야 황녀에게 빙의했다.
그런데, 일리야가 남자라고?! 게다가 원래 몸 주인의 기억은 전혀 떠오르지 않는다. 그 상태로 몸의 주인이 짝사랑하던 상대로 추측되는 원작의 서브남 페르디난트 공작과 접견하게 된 일리야. 그와 몸 주인이 그간 어떤 대화를 나누었는지도 모른 채, 원래 일리야가 아닌 것을 들키지 않게 행동해야 하는 곤란한 상황에 놓인 그. 그런 그에게 페르디난트는 그로부터 일리야의 비밀을 들었다고 하는데….

도대체 비밀이 한두 가지여야 뭔지 짐작이라도 하지?!

#서양풍 #판타지물 #궁정물 #동거/배우자 #첫사랑 #서브공있음 #다정공 #대형견공 #순진공 #짝사랑공 #헌신공 #강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존댓말공 #미인수 #적극수 #강수 #외유내강수 #우월수 #무심수 #군림수 #계략수 #상처수 #능력수 #전생/환생 #복수 #오해/착각 #왕족/귀족 #단행본 #코믹/개그물 #사건물 #수시점

[미리보기]

“말 그대로야. 내가 그대를 찾는 일은 이제 없을 것이네.”

아무리 생각해도 일리야의 직접적인 사망 플래그는 두 가지다. 하나는 페르디난트 공작, 다른 하나는 반란군.
반란군은 단서가 없으니 일단 보류하고, 당장 눈앞에 있는 페르디난트 공작과의 안 좋은 관계부터 청산해야 한다.

“우리 사이에 오고 간 이야기는 없었던 것으로 하지. 그대에게 곤란한 일은 없을 거야.”

과거에 일리야가 뭘 했는지는 몰라도 앞으로는 절대 그러지 않을 테니 선처해 달라는 의사를 열심히 피력해 봤다.
그런데 웬걸. 내 손목을 붙든 페르디난트의 손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다.

“?”

아니, 왜 또!

“설마 다른 귀족과 손을 잡으신 겁니까?”

핏대가 선 얼굴로 다그치는 페르디난트의 위압감에 나는 당장 튀고 싶은 절박감을 느꼈다. 머리가 핑핑 돌았다.

‘귀족? 손을 잡아? 역시 일리야와 페르디난트의 사이에는 로맨스 말고 거래가 오고 간 거였나?’

어쩐지 작중에서도 일리야와 페르디난트 사이에는 관계 진전이 전혀 없더라. 이렇게 꼭지가 돈 인간과 치정으로 엮이는 것보다는 그게 나을지도 모른다.
페르디난트와의 거래 내용을 모르니 섣불리 말을 꺼낼 수는 없어서 일단 입을 다물었다.

“엘카르트 후작입니까? 베르칸 백작입니까?”

침묵은 좋은 선택이 아니었나 보다. 페르디난트는 이제 분기를 감출 생각도 없는지 내 양팔을 붙잡은 채 추궁했다.

“설마 제게 했던 것과 똑같은 일을 하신 겁니까?”

작가 프로필

seaw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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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3,16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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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워드 사기당한 것 같아요.. 진심 너무 허탈하고 돈아까운데 환불도 못해서 우울함 더 못읽겠어요 무심수 외유내강수라는 키워드로 작품을 소개했으면 응당 그래야 할 것 아닙니까? 왜 없는 내용을 키워드로 달아서 제가 돈내고 이런 기분을 느껴야 하죠? 작품에서 수는 무심수가 절대 아니고, 무심한 성격의 원래 몸 주인을 연기하고 있잖아요... 수 시점이라 생각하는 것 서술만 읽어도 잔혀 무심수가 아니라는 걸 알수있는데 대체 왜 무심수를 키워드로 단 거죠 진심으로 궁금하네요 무심수 키워드를 기대하고 읽는 독자 입장에서는 정말 사기당한 것 같아요. 무심한 척 연기하는 걸 보려고 이걸 구매한게 아닌데.. 게다가 앞에서 장황하게 서술해서 결심하거나 다짐하고 계획을 세웠으면, 그걸 지키기라도 하든지.. 수는 전혀 지키지도 못하고 그저 맞닥뜨리는 상황에 급급해 거절하지 못하고 일에 휘말립니다. 그리고 혼자 후회하고 거절할걸!!ㅠㅠ 를 남발해요 이게.. 어딜봐서 외유내강이죠.. 그리고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계속 독자에게 설명) 자기합리화하는데 진짜 거절할 수 없는 상황이었던 것도 아니라 생각해요.. 개연성이 부족한 걸 이걸로 떼우는 느낌이에요 한마디로 작품 소개 키워드와는 전혀 다른 내용으로 구성되어있고 전체적으로 제 불호 키워드만 가득했어요. 별점을 좋게 주고 싶어도 좋게 줄 수가 없어요 저도 재밌자고 구매한 소설인데 이렇게 감상하게 돼 속상하네요

    sci***
    2026.07.16
  • 다른 플랫폼에서 봤는데 이북소장하고 싶어서 다시 구매해요

    rhi***
    2026.07.16
  • 재밌고 전개도 신선한데 개인취향 때문에(공 무게감이 넘 없어서) 2권에서 하차

    dhs***
    2026.07.14
  • 여장수? 절.대.안.봐 라고 했던 과거의 나 죽어라. 수에 여성성 묻히는거 진짜 싫어하는데요 과한 묘사 없이 위화감없이(가슴에 뭘 넣거나 화장을 한다거나...) 표현해서 불편함 없이 봤고요..자극적인 소재의 "여장"이 아니라 수가 보통 극중에서 여성을 대표하는 모습(긴머리나 드레스 등)으로 생존한거여서 모..딱히 이질감은 없었슨. 여자 목소리를 흉내내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뭐 신의작용인지 말은 안나왔지만 여장 때려치우고 머리 자르고 남자옷 입고 다닐때 어게 저런 사람을 여성이라고 생각했지?<< 대충 이론 늑김의 서술이 나와서 이것 역시 불편함 없애는데 한 몫 했습니다. 작품 시작 시점 공은 수가 남자인거 알고 있고, 황녀가 아니라 황자였어도 사랑했을거라고 해서 또 좋았고요. 재탕삼탕해도 안질림..존잼입니더.

    jes***
    2026.06.29
  • 진짜 문장 하나하나가 심금을 울린다... 공이고 헬리오스고 왜 이렇게 처절하게 사랑하는거임

    hee***
    2026.06.25
  • 1권이 진입장벽이에요. 개그는 정말 취향의 영역이라 1권에서 안맞다고 느낀 분들 많을 거 같아서 아쉬워요ㅠㅠ..

    dld***
    2026.06.14
  • 최애 빙의가 너무해(외전 어떤 멍청한신) 쿠폰입니다 KATE-NKYQ-4KTT-6PTR-JJL4 쿠폰 사용후 답글로 사용했다고 알려주세요~

    fuu***
    2026.06.12
  • 진짜진짜 잘쓴 로판 회빙환ㅠㅠ 제목이 너무합니다.. 수에 대한 공의 사랑.. 이런 헌신공 없습니다. 그리고 빙의하게된 이유가 신선? 개연성이 좋아요. 럽라는 말모고 정치부분도 재밌고 복선회수가 기깔납니다bb 제발 한번만 츄라이 해보시길…

    ksh***
    2026.06.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er***
    2026.06.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he***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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