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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히려 불호 후기 때무네 읽기 시작했는뎈ㅋㅋㅋ 대체 뭐 얼마나 치명적인 척 하는 글이길래? 얼마나 이물질이 등장하길래? 하는 생각으로 그냥 막권부터 거꾸로 봤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봄요 ㅋㅋㅋㅋ 결국 외전까지 다 구매했능데 딱 하나 아쉬운 건 외전2에 기억상실 소재가 흔하고 뻔한 외전의 소재이자 레파토리라서 아 또 기억상실이냐 8ㅅ8 하고 아쉬워했슴요 왜 매번 기억상실은 공만 걸리고 공은 금쪽이 돼서 똑같이 수한테 상처만 주냐고ㅋㅋ 전 차라리 그게 보고 싶음요 8ㅅ8 IF외전으로 수가 어찌저찌해서 아예 크레이더 조직원이고(뭐 박사가 이능력을 보기만 해도 알 수 있으니 센터에 제대로 들가기 전 납치해서 약으로 말에 따르게 해서 조직원이 되든 뭐든 해서??), 크레이더 조직원인 상태로 공인 승원과 얼떨결에 서로의 존재를 알게 되고 수는 약 주입으로 말은 착실히 듣는 상태지만 정신계라 완전히 크레이더의 조종약에 쩔지 않고 내성이 생길수록 조금씩 조종 받던 인격에 빈틈이 생겨서 크레이더의 조직원으로서 원이영의 방식에 대해서도 회의감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공인 문승원에게 크레이더 조직 몰래 접촉하게 되면서 확신을 얻고 작전 짜고 원이영과 크레이더를 몰살시키고 구금 후 센터 사람으로 복귀하고 공과 수의 관계가 그렇게 미묘하게 발전해나가능 이런 IF외전도 보고 싶잖슴 8ㅅ8 적군에서 아군으로 이런 거 넘나 좋잖슴
캐릭터들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당위성이 없음. 공수뿐만 아니라 스쳐지나가는 캐릭터들도 감정선이 빈약함ㅠ 설정들도 좀 와리가리함. 수를 문란한 것처럼 묘사하다가 공이랑 섹스 시키기위해서 갑자기 수절한 캐릭터로 만듦. 이중능력 숨긴것도 처음에는 연구감이라서 숨겼다고 함 > 나중에는 귀찮았다고 함 > 아 그러면 수가 좀 게으른 편인가? > 오히려 작전 보내달라고 공이랑 싸움.. 이랬다가 저랬다가ㅠ
어우 유치한 구작느낌 최근 작품보고 도장깨기 할랬는데 후퇴요..
간만에 찐 발닦개보고싶어서 재탕해요 호호호
허술하고 유치한데..재밌음. 그냥 그 맛으로 봐도 술술읽혀서 재밌게봄ㅋㅋ
중 후반 사건 설정 해결등 허술한게 많아 엥 스러웠구 4권은 훌훌 넘겨봤지만 마성수 능력수 조아라 해서 나름 잼께 읽었어요
와~~ 외전2까지 단숨에 읽었어요. 비서가천직보고 아묻따 바로 폴링인했는데 작가님!! ♡백만개 받으세요 두번이나 정독하고 외전2에서 문팀장땜에 굳세어라 금순이하던 울 차은석이땜에 눈물 찔끔 외전3는 아예 계획이 없으신가요 작가님!!!!!!!!
불호 후기들때매 못볼뻔했는데 큰일날뻔ㅋㅋㅋㅋㅋ너무 재밌게봤어요 군더더기없고 공수 캐릭터도 좋음
굳이 차은석과 김요한이 마사지를 핑계로 접촉하는 장면은 필요없을 듯한데.. 왜 넣으셨을까... 모드엔드 작가님 참 좋아하는데 모든 작품에 불필요한 요소는 꼭 들어가는 듯..평가하기 참 애매 너무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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