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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재 상세페이지

담뱃재

  • 관심 6,550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700 ~ 3,900원
전권
정가
9,900원
판매가
9,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6.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105557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담뱃재 (외전 2)
    담뱃재 (외전 2)
    • 등록일 2025.07.10
    • 글자수 약 2.2만 자
    • 700

  • 담뱃재 (외전)
    담뱃재 (외전)
    • 등록일 2023.04.13
    • 글자수 약 4.1만 자
    • 1,400

  • 담뱃재 2권 (완결)
    담뱃재 2권 (완결)
    • 등록일 2022.06.24
    • 글자수 약 12.7만 자
    • 3,900

  • 담뱃재 1권
    담뱃재 1권
    • 등록일 2023.04.14
    • 글자수 약 12.8만 자
    • 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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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스폰서, 나이차이
*인물(공): 미남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무심공, 까칠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짝사랑공
*인물(수): 미인수, 명랑수, 잔망수, 허당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유혹수, 상처수, 굴림수, 도망수
*소재: 구원, 복수, 질투, 오해/착각, 감금, 조직/암흑가, 할리킹
*분위기, 기타: 시리어스물, 피폐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계범호(공): 돈을 많이 주지만 무서운 VVIP 손님. 잘생겼으나 무서운 인상과 커다란 덩치, 험악한 분위기 때문에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성격이 더럽고 폭력적이다. 무심하고 무뚝뚝한 편이지만, 태주에 한해서는 조금씩 태도가 달라진다.

정태주(수): 원치 않게 매화에서 일하게 된 21세 청년. 겁이 많지만, 성질을 참지 못해 매를 사는 편이다. 속내를 잘 숨기지 못하고 약간 뚱한 성격으로 애교와 요령이 없다. 조금 반항적인 성격이기도 하다.

*이럴 때 보세요: 인생이 나락으로 떨어진 굴림수와 수의 인생을 전부 가지고 싶은 집착공의 몸정에서 시작하여 마음정까지 이어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저는 손님 없이는 안 돼요.”
담뱃재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폭력, 감금, 강간 및 강제 행위 등 비도덕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이용 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조폭공 #무서운호구공 #밥잘먹여주공 #손님공 #호스트수 #조빱수 #참지않수 #망충수

“나밖에 없는 것처럼 굴어, 태주야.”

심부름 알바 중 일어난 억울한 도난 사고로 사채빚을 지고 술집 매화에서 서버이자 호스트로 일하게 된 태주. 빚을 갚고 여길 나가겠다는 야심찬 다짐이 무색하게 태주의 상황은 꼬여만 간다. 한편 사람을 죽도록 패고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 매화의 VVIP 범호를 만난 태주는 그가 주는 범상치 않은 액수의 팁에 점점 매달리게 되는데….

[미리보기]

“머리가 왜 그 모양이냐고.”

그때 남자가 서늘하게 말했다.
태주는 본능적으로 알았다. 이번에 제대로 대답 안 하면 정말 좆 되는 거였다. 그래서 말을 고를 틈도 없이 다급하게 대답했다.

“머리채 쥐는 게 좆같아서 빡빡 밀었어요.”

후다닥 튀어나온 날것의 말에 남자의 눈썹이 들썩였다. 남자는 동그란 뒤통수와 훤히 드러난 하얀 목덜미를 빤히 쳐다보다가 중얼거렸다.

“골 때리네.”

애써 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는 태주를 보며 그가 슬쩍 웃었다.

“다 나가.”
“예.”

형들을 따라 태주도 고개를 숙였다. 그런데 남자가 태주의 명찰로 시선을 주며 말했다.

“태주는 남고.”

태주는 얼어붙었다. 왜 자신만 남으라는 거지. 긴장한 얼굴로 형들을 돌아본 태주는 경준과 눈이 딱 마주쳤다. 경준이 눈빛으로 무언가 말을 하는 것 같았으나 알아듣기는 불가능했다.
문이 굳게 닫히고, 태주는 무거운 고개를 돌렸다가 흠칫 놀랐다. 남자가 자신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던 탓이다.

“구멍을 안 판다고….”

남자가 중얼거렸다.

“안 파는 걸 팔라고 할 수도 없고.”
“…….”

작가 프로필

리뷰

4.8

구매자 별점
14,09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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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빱수(+조폭공) 좋아하면 백이면 백 담뱃재 추천한다 머리 잡히기 싫다고 다음날 빡빡이로 오는 수 희귀하다

    kyu***
    2026.08.21
  • 짧게라도 이렇게 외전 내주세요 오랜만에 재탕하니 여전히 재밌네

    gkg***
    2026.08.20
  • 피폐인데 로코<<<진짜 이 한문장으로 완벽하게 설명됨 처음엔 제가 공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진짜 존재자체가 개무섭고(ㅜ) 만난 장소도 유흥업소다 보니.. 그리 좋은 인상은 아니었어요. 피폐하고 공도 무섭고 보다가 하차할까 말까 고민도 됐었는데 수가 워낙 기존쎄(ㅋ)라서 자기가 처한 상황이 퍽 좋지 않음에도 회복탄력성도 좋고 누구한테 쉽게 지지 않는 성격이고 할머니 위하는것도 너무 착해서ㅜ 그게 대견해서 계속 보게됐는데... 다 보고 난 지금은 얘네가 이렇게 달달해질 수 있구나...외전 더 있으면 좋겠다 하고 있네요...... 언제든지 발톱을 세우고 공격해올지 모르는 대형 맹수가 기존쎄 스트릿출신 새끼 길고양이 줍줍하더니 이 길고양이 기르면서 매번 세울듯 말듯 불안하게 하던 발톱을 감추고 오냐오냐 달래면서 고양이가 해달라는대로 다 사주고 먹여주고 재우고 너무 잘 키워줘.........나른하면서 위협적이던 모습이 마냥 무섭지 않게되고 달달하게 바뀌어요 이가 썩을 만큼 단맛이 아니라 이 공의 캐릭터성에 맞게 은은하게 달달한게 오히려 더 마음을 녹임... 어느날 갑자기 첫눈에 반했다는 전개가 아니다보니, 초반엔 공이 너무 딱딱하고 과격한 모습도 많이 보이지만 서서히 공이 수에게 감기나? 싶은 모습을 보이더니, 초반 모습과의 갭차이가 차근차근 빌드업되며 둘의 관계 변화가 확연히 보이게 되는게 너무 좋았어요..........나중엔 공이 수를 엄청 귀여워해요 나이차가 좀 있어서 더 그런지 그냥 나이만 어른이 아니라 행동에서 연륜이 느껴지는..? 한 중년 남성이 애기 귀여워하는 그런 느낌 잘 담김ㅋ.ㅋ.ㅋ.ㅋ 근데 수도 귀여워요 솔직하고 당돌하고 앙칼진 고양이임 완전... 불안정형 기존쎄 길들이는 안정형 대형 맹수 보는것도 재밌고... 반대로 대형 맹수를 길들이는 스트릿 출신 아기고영도 재밌고.........하...양쪽에게 서로가 구원이에요...

    ljh***
    2026.08.19
  • 할말다하구눈치보는수랑다봐주는공어케안좋아하는데?ㅋㅋ 정태주 체념하는 부분도 아주 좋았는데 짧아서 아쉬웠음 ㅠㅠ

    seo***
    2026.08.18
  • 외전3도 나왔으면 보면 볼수록 계범호가 태주 왜 좋아하는 지 알겠어요 재탕할수록 진국인 소설 계범호에 빠졌다가 요망한 태주에 빠졌다가 캐릭터가 넘 매력있어요!!

    vtl***
    2026.08.18
  • 무서운데 다정하고.... 계범호씨 진짜 상당히 매력적이네.......

    thd***
    2026.08.18
  • 아 이제 태주 사회생활 외전도 내주세요! 올해 부탁드립니다. 원리드님

    you***
    2026.08.18
  • 냠냠뇸뇸후루룩짭짭🤤

    phc***
    2026.08.17
  • 태주 여우새끼 맞습니다 저도 홀렸습니다 까까머리도 홀랑 벗겨먹을만큼 귀여웠을것 같아요 웹툰 찍먹해보고 후루룩 읽었네요.. 계범호.. 태주를 쳐다보고 하나하나 기억해서 챙겨주는 엄청난 사랑꾼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혹시나 할머니를 장치로 이용해서 돌아가시게 만들까봐 걱정도 들었는데 끝까지 건강하셔서 좋았어요!!

    dud***
    2026.08.15
  • 계범호씨 고양이같으시네 맘에 들면 루틴넣는…거대한 고양이

    sss***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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