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9.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106905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분량 안내
<부활한 마왕은 살고 싶다>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0화
2권: 31화 ~ 60화
3권: 61화 ~ 90화
4권: 91화 ~ 120화
(외전 1): 외전 1화 ~ 외전 15화
(외전 2): (외전 2) 1화 ~ (외전 2) 10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0화
2권: 31화 ~ 60화
3권: 61화 ~ 90화
4권: 91화 ~ 120화
(외전 1): 외전 1화 ~ 외전 15화
(외전 2): (외전 2) 1화 ~ (외전 2) 10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인물(공):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인물(수):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허당수, 무심수, 연상수, 도망수
*소재: 인외존재, 오해/착각, 감금, 왕족/귀족, 정치/사회/재벌
*분위기, 기타: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시온(?)(공): 정체를 알 수 없는 농부. 겉으로 보기엔 그저 일을 잘하고 잘생긴 평범한 농부로 보이지만, 심상치 않은 비밀을 숨기고 있다. 레인힐드에게 매우 다정하고 헌신적이나 그에게 집착하고 독점욕이 강하다.
레인힐드(수): 500년 전 역대 가장 강했다는 마왕. 하지만 용사의 공격을 당해 현재는 목숨만 간신히 부지하는 신세가 되었다. 500년 동안 잠들었다 깨어났다. 매우 허당스럽고 하찮은 성격이나 귀엽다. 생각이 깊지 않고, 충동적인 편으로 귀차니즘이 심하다. 은근히 낙천적인 성격이다.
*이럴 때 보세요: 병약하고 뽀짝한 허당 마왕이 마왕을 짝사랑하는 집착순정공에게 보살핌 받으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도망쳐도 괜찮아요.”
“정말?”
“대신 다음번엔 저와 같이 도망쳐요.”
*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애증
*인물(공):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강공, 집착공, 광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인물(수):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순진수, 명랑수, 허당수, 무심수, 연상수, 도망수
*소재: 인외존재, 오해/착각, 감금, 왕족/귀족, 정치/사회/재벌
*분위기, 기타: 코믹/개그물, 달달물, 삽질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3인칭시점
*인물 소개:
시온(?)(공): 정체를 알 수 없는 농부. 겉으로 보기엔 그저 일을 잘하고 잘생긴 평범한 농부로 보이지만, 심상치 않은 비밀을 숨기고 있다. 레인힐드에게 매우 다정하고 헌신적이나 그에게 집착하고 독점욕이 강하다.
레인힐드(수): 500년 전 역대 가장 강했다는 마왕. 하지만 용사의 공격을 당해 현재는 목숨만 간신히 부지하는 신세가 되었다. 500년 동안 잠들었다 깨어났다. 매우 허당스럽고 하찮은 성격이나 귀엽다. 생각이 깊지 않고, 충동적인 편으로 귀차니즘이 심하다. 은근히 낙천적인 성격이다.
*이럴 때 보세요: 병약하고 뽀짝한 허당 마왕이 마왕을 짝사랑하는 집착순정공에게 보살핌 받으며 힐링하는 모습을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도망쳐도 괜찮아요.”
“정말?”
“대신 다음번엔 저와 같이 도망쳐요.”
부활한 마왕은 살고 싶다
작품 정보
#정체를숨겼공 #다정집착광공 #수보모공 #마왕인데힘이없수 #하찮은허당수 #공한정다정수
500년 전 세상을 공포에 떨게 한 마왕 레인힐드는 부활했다.
하지만 레인힐드가 넘보기엔 인간들은 너무, 심하게, 강해졌다.
“용사와 마주치면… 죽어.”
살아남기 위해 일단 마왕성으로 도망을 친 레인힐드. 하지만 마족들도 약해진 그를 반기지 않고, 오히려 죽이려고 쫓아오기까지 한다. 그렇게 열심히 도망치다가 쓰러진 레인힐드가 다시 눈을 떴을 땐,
“더 잘래…. 싫어, 깨우지 마….”
레인힐드가 추욱 늘어진 채로 웅얼거리면 시온은 레인힐드를 안아서 일으켜 세웠다.
“일어나야죠.”
“살면서 이 시간에 일어나 본 적이 없어…. 나는 야행성이란 말이다.”
웬 농부에게 돌봄 받는 나태한 삶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외전 2]
둘만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는 시온과 레인힐드. 어느 날 책을 읽던 레인힐드는 바다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시온은 그를 위해 바다를 만들어 준다. 하지만 시온이 만들어 준 바다는 레인힐드의 기대와는 달랐는데….
[미리보기]
레인힐드는 대답하기 위해 살짝 입을 벌렸지만, 끝까지 말을 이을 순 없었다.
입이 막혀버렸으니까.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시온이 제 입술을 레인힐드의 입술 위로 갖다 댔다.
그것은 굉장히 짧고, 부드러운 입맞춤이었다.
쪽 하는 소리마저 나지 않은, 조심스러운 입맞춤.
레인힐드는 얼떨떨해하는 표정으로 눈을 깜빡이며 시온을 쳐다봤다.
“이건….”
“인사예요.”
레인힐드가 제대로 질문하기도 전에 시온이 냉큼 말을 받아쳤다.
“인사?”
“빨리 나으라고, 아플 때 하는 인사.”
“…….”
거짓말.
세상에 이런 인사가 어디 있어?
아무리 마왕과 인간 차이에 어마어마한 종족 차이가 있다지만 이게 인간들의 인사가 아니라는 건 안다.
시온이 가져다준 수많은 책에서도 이런 인사를 하는 인간은 본 적이 없었다.
“정말입니다. 레인이 느끼는 고통을 차라리 제가 다 가져가고 싶다는 바람을 담은 인사.”
시온은 오른손으로 레인힐드의 뺨을 살포시 감싸고, 엄지손가락만 뻗어 아랫입술 위로 가져다 댔다.
조금 전 시온의 입술이 닿은 그 입술 위로.
‘어쩜 이런 뻔뻔한 변명이 다 있지?’
레인힐드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하지만 티를 낼 수는 없었다.
괜히 싫어하는 티를 냈다간 마왕인 걸 들켜버릴지도 모르니까.
500년 전 세상을 공포에 떨게 한 마왕 레인힐드는 부활했다.
하지만 레인힐드가 넘보기엔 인간들은 너무, 심하게, 강해졌다.
“용사와 마주치면… 죽어.”
살아남기 위해 일단 마왕성으로 도망을 친 레인힐드. 하지만 마족들도 약해진 그를 반기지 않고, 오히려 죽이려고 쫓아오기까지 한다. 그렇게 열심히 도망치다가 쓰러진 레인힐드가 다시 눈을 떴을 땐,
“더 잘래…. 싫어, 깨우지 마….”
레인힐드가 추욱 늘어진 채로 웅얼거리면 시온은 레인힐드를 안아서 일으켜 세웠다.
“일어나야죠.”
“살면서 이 시간에 일어나 본 적이 없어…. 나는 야행성이란 말이다.”
웬 농부에게 돌봄 받는 나태한 삶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외전 2]
둘만의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는 시온과 레인힐드. 어느 날 책을 읽던 레인힐드는 바다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시온은 그를 위해 바다를 만들어 준다. 하지만 시온이 만들어 준 바다는 레인힐드의 기대와는 달랐는데….
[미리보기]
레인힐드는 대답하기 위해 살짝 입을 벌렸지만, 끝까지 말을 이을 순 없었다.
입이 막혀버렸으니까.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시온이 제 입술을 레인힐드의 입술 위로 갖다 댔다.
그것은 굉장히 짧고, 부드러운 입맞춤이었다.
쪽 하는 소리마저 나지 않은, 조심스러운 입맞춤.
레인힐드는 얼떨떨해하는 표정으로 눈을 깜빡이며 시온을 쳐다봤다.
“이건….”
“인사예요.”
레인힐드가 제대로 질문하기도 전에 시온이 냉큼 말을 받아쳤다.
“인사?”
“빨리 나으라고, 아플 때 하는 인사.”
“…….”
거짓말.
세상에 이런 인사가 어디 있어?
아무리 마왕과 인간 차이에 어마어마한 종족 차이가 있다지만 이게 인간들의 인사가 아니라는 건 안다.
시온이 가져다준 수많은 책에서도 이런 인사를 하는 인간은 본 적이 없었다.
“정말입니다. 레인이 느끼는 고통을 차라리 제가 다 가져가고 싶다는 바람을 담은 인사.”
시온은 오른손으로 레인힐드의 뺨을 살포시 감싸고, 엄지손가락만 뻗어 아랫입술 위로 가져다 댔다.
조금 전 시온의 입술이 닿은 그 입술 위로.
‘어쩜 이런 뻔뻔한 변명이 다 있지?’
레인힐드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하지만 티를 낼 수는 없었다.
괜히 싫어하는 티를 냈다간 마왕인 걸 들켜버릴지도 모르니까.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48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 재밌다 아방수와 능력공
ani***2026.10.13어우 마왕이 너무 멍청한데 그 멍청함으로 이야기를 끌어가려 해서 못보겠어요. 1권까진 재밌게 봐서 나머지 샀는데...멍청해도 주변사건에 휘말리는 방법은 안되었을까요? 이래서 아방수 키워드는 피해가야...
pot***2026.09.27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jak***2026.09.25재밌네요 문체가 간결하고 필요한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술술 읽었어요 소재 좋고 공수 귀엽고… 잘 읽었습니다 차기작도 기대할게요
yac***2026.09.2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ac***2026.06.28
공수랑 그 둘의 관계와 둘은 참 마음에 드는데 사건 마무리를 힘이 딸리셨는지 휘리릭 대화로만 잠깐 다루고..뭔가 복선 회수가 안된 채 ???의문을 남기는 부분이 있어요~단순 둘의 얘기 사랑만 집중하고 나머진 아몰라~하면 편하긴 한데 궁금은 한 설정 그대로 완결이~~
qwe***2026.03.27빡대가리 마왕과 순애공... 너무 빡대가리라 가슴이 아플정도에요 답답해서... 속터짐 아주그냥 +외전도 왔는데 이젠 공까지 옮았나봐요 내...내지능이 함께 떨어지는것같아요 근데 아방수좋아하고 꽁냥물 좋아하면 ㄱㅊ을듯
ali***2025.12.26아방수 귀여움ㅋㅋㅋㅋㅋ
ach***2025.11.01수가 철없고 귀여움... 순애 짱
idn***2025.10.26공이 전부 다 해주는 내용이군요
pon***2025.10.1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