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5.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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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관계: 다공일수, 애증, 첫사랑
*인물(공): 강공, 개아가공, 광공, 귀염공, 까칠공, 능욕공, 무심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연하공, 집착공, 짝사랑공, 후회공, 미남공,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냉혈공, 절륜공, 존댓말공
*인물(수): 미인수, 계략수, 굴림수, 까칠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유혹수, 잔망수, 츤데레수
*소재: 게임물, 왕족/귀족, 전생/환생, 차원이동/영혼바뀜, 회귀물
*분위기, 기타: 사건물, 성장물, 시리어스물, 수시점
*인물 소개:
-에이드리언 피어슨 (공1): 피어슨 왕조의 14대손인 황태자. <장미 저택의 귀공자> 게임 속 공략 캐릭터이다. 친모가 말단 하인이었기에 황후의 세력과 적대적이다. 황태자비 후보가 된 노아가 썩 마음에 든다.
-앤드류 해밀튼 (공2): 해밀튼 백작가의 소백작. 삼남 중 첫째이다. 막냇동생인 척하는 노아를 무시하고 짓밟아왔다. 하지만 사실은 노아에게 다른 마음을 품고 있다.
-칼라일 그레이엄 (공3): 제국 내의 유일한 대공가문의 유일한 후계자. <장미 저택의 귀공자> 게임 속 공략 캐릭터이다. 그레이엄 대공령에 콕 박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제국 수도에서 우연히 노아를 마주치게 된다.
-알렌 해밀튼 (???): <장미 저택의 귀공자> 게임 속 메인수. 해밀튼 백작가의 진짜 막내. 계속되는 회귀 속에서 메인수답게 매번 노아에게 절망을 안겼다. 이번엔 어떤 괴로움을 선물할까?
-노아 해밀튼 (수): <장미 저택의 귀공자> 게임 속 악역에 빙의했다. 빙의 전 본 게임을 서비스하던 플랫폼 기업의 마케팅팀 직원이었다. 시스템에 의해 강제 회귀를 당하고 있다. 더 이상의 회귀를 막기 위해 공략 대상자들의 취향에 맞춰주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괴상한 취향을 가진 공들의 호감도를 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기수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System’이 자신의 경고를 무시한 당신을 비웃습니다.]
작품 정보
#다공일수 #수울리고싶공 #정체가뭐공 #수가남이었으면하공 #연하대공자공 #더이상의회귀는싫수 #모조리유혹해주마수 #연기수
[‘System’이 당신의 귀환을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게임 속 악역에 빙의한 것도 모자라 성인식 날 아침으로 강제 회귀를 당하고 있는 노아. 더 이상의 회귀에 신물이 난 그는 자신을 회귀하게 만든 존재인 시스템에게 항의한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자신을 즐겁게 해 달라는 것뿐. 결국 노아는 시스템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자신이 공략할 수 있는 대상 모두의 호감도를 올리겠다고 다짐하며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하는데….
[크리티컬 히트! 공략 가능 캐릭터의 은밀한 취향: xxxxxxx]
새롭게 발견한 그들의 은밀한 취향이 모두 괴상하다?!
[미리보기]
[‘System’이 노력하는 당신의 좌절하는 모습이야말로 자신의 가장 큰 유흥이자 기쁨임을 다시금 호소합니다.]
“하여튼지 간에……. 이건 대체 어디까지 믿어도 될지 헷갈린단 말이야.”
[친애하는 노아, ‘System’은 언제나 당신만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System’이 이 모든 발언이 확고한 진실임을 주장합니다.]
나는 긴 한숨을 흘리며 창밖으로 시선을 던졌다. 고작 이틀 동안 새롭게 알게 된 일들이 어중간했던 몇 회차 간의 반복보다도 훨씬 더 복잡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재미있기는 해?”
[‘System’은 침묵을 지킵니다.]
“재미가 있으면 그만두게 만들어 주겠다며.”
[‘System’이 다행히 지금까지는 그럭저럭 볼만하다는 평가를 남깁니다. 남은 몫은 당신에게 달려 있음을 잊지 마십시오.]
재만 남은 줄 알았던 의지에 다시금 불이 지펴졌다. 나는 환하게 웃으며 짓씹듯 또박또박 명확히 경고했다.
“그렇다면 다행이네. 끝까지 똑똑히 지켜봐. 내가 널 얼마나 재밌게 만들어 줄 수 있는지.”
작가 프로필
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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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수 몸 탐하는 거나 수 생각 조종하고 걍 에바 .. 돈버렸고 다신 보지 말자. 메모메모..
ros***2026.10.20실시간으로 달렸었지만 뭔가 늘어져서 182화에서 하차했던 작품이네여 서재 정리하다 리뷰 남김 나중에 몰아서 보면 나을지도...
rah***2026.10.16156화까지 보고 하차합니다.. 초반에는 진짜 재미있어서 막 달렸는데 이쯤에서 잘 읽히지도 않고 흥미도가 점점 떨어집니다. 리뷰보니 100화 이후에서 저랑 비슷하게 평 남기신분들이 여럿 있더라구요. 막힘없는 전개를 좋아하는 입장에선 불호입니다
woo***2026.09.28고구마가가득함 이소설은 볼때마다 가슴에 풍자앉음
cho***2026.07.13작품에서 어떤 인물에게도 정이 붙지 않고 결국 누구도 사랑할 수 없는 건 제일 비극인듯 170화를 봤는데 주인공을 포함해서 누구도 사랑할 수가 없었음...
iqe***2026.05.30캐릭터들 다 제정신아님 불쌍해요 (정말 재밌겠어요~) 전 앤드류요
wla***2026.04.12오매나 엥간한 피폐물 많이 읽었는디 읽다 넘 우울해져서 잠시 중단했다 읽을 예정임다,, 뭔가 엄청 피폐하진 않은듯 하믄서도 왤케 우울해지는것인지.. 그치만 포기믄 못해유 넘 재밌그등뇨
010***2026.02.10올해 읽은 벨소 중 최고로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얼마나 재밌었냐면 이거 읽으면서 유산소 탔는데 한장이라도 더 읽으려고 유산소를 20분씩이나 더 탔어요 덕분에 살이 쫙쫙 빠짐… 내가 노아도 아닌데 살이 막 빠져요… 암튼 작가님 최고 얼른 외전 낋여 주세요 제발제발 — 작가님 이 작품이 E북 출간이 취소됐을 때 너무 슬펐습니다 그래도 괜찮았어요 작가님을 너무 사랑하니까 그런데 차기작은 언제 나올까요…? 제 최애 작가님 작품 전권 지르기를 모두 끝내고 매일 핥아먹어 디지털풍화 될 것 같은데 새로운 작품이 오지 않아 매일 괴롭습니다 제발 개맛도리 작품으로 돌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ooo***2025.12.21외전언제나와요ㅠㅠ제발
seo***2025.12.16중간에 한번 고비가 왔는데 그래도 완결까지 봤네요 외전 있음 좋겠다ㅜㅜ
min***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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