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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까지 완독하고 감상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혹시 1권까지 읽고 문체, 캐디 등이 안맞는다 싶으면 2권까지는 읽어보시길... 2권은 좀 괜찮긴한데 그래도 애매하다 싶으면 그래도 3권까지만 한번 읽어보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1권을 읽을 때와 2,3권~을 읽고 난 후 작품에 대한 감상이 긍정적으로 완전 바뀌었습니다 작가님께서 1권과 그 사이 집필하신 텀이 엄청 긴가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주관적으로 1권에서 문장력, 가독성이 좋지 않다고 느껴졌던 부분들이 2권에서는 적응해서 좀 괜찮은건가 싶더니 3권부터는 거의 안느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2권에서도 적응했다기보다 못느낀것 같아요 어색했던 개연성도 소설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감안하고 즐길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3권부터는 정말 정신없이 읽었어요 읽으면서 작가님이 스토리를 끌고 가는 역량이 엄청나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 이야기가 끝이 나지 않았으면 해서 2부, 3부를 간절히 원하게 되네요 공수 감정선이 다소 어색하다고 느낄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전 사건 흐름~ 해결 과정이 정말 너무 마음에 들었고요 그 안에서 잘생긴 놈들끼리 이유없이(없지않음) 눈 맞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전지적 벨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니 한결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능력수를 정말 좋아하는데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그런 모먼트들이 많이 나와서 정말 만족스럽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특정팀 눈치 대박 없어 그런 눈치로 어케 그런 사건들을 해결한 것임 누가봐도 썸타고 연애하고 사랑싸움하고 염천인데ㅋㅋㅋㅋ 이런 TF팀 나오는 작품들 더 보고 싶네요 잘 보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1권만 읽고난 후의 주관적인 비판적 감상입니다 문장력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음 연결/보조어미 생략이 정말 많음 앞뒤 문맥상 이해할 수는 있으나 문장에서 자주 생략되면 문장 관계가 흐려지고 독해의 리듬이 끊김 특히 ‘해서‘를 ‘해‘로 자주 쓰심 공문에서 자주 쓰이는 압축형인데 작가님 정말 공무원이셨나 근데 대체 어느 공무원들이 이렇게 대화를 하는지 글에서 나오는 직업군 배경을 잘 모르는 독자를 위해 인물들 대화나 서술로 정보를 알려주려는 건 알겠는데 너무 과해서 위화감이 생김 또한 작위적인 상황이 많아서 온전히 집중하는게 힘들고 조금 오글거림 1권만 보았는데도 비문이 많음 단어 사이에 띄어쓰기, 단어 오용 등 수정이 필요해보임 불필요한 한자어휘의 남용이나 눈에 띄는 작가님 쪼가 많음
수가.....너무 짜증나요ㅡㅡ 얘때메 속터져서 죽을꺼같음... 뜬금없이 욕 남발하고;; 작가님은 요즘 안쓰는 단어 남발하시고.. 그래도 사건물 좋아해서 읽었어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 사건이 휘몰아치듯 전개되는데 정신없이 따라가느라 바빴던건 오랜만이네요. 그런데 공수 사이 감정선은 살짝 아쉬워요. 감정선 자체보다는 표현방식?이라고 해야하나 좀 너는 내 세상, 내 땅, 이러고 내 분노는 전부 당신 소유?입니다 이런 표현들.. 소설 내용 자체가 아무래도 굉장히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편이라 뭐랄까 감정면에서도 굉장히 현실적인 남자 사무관 둘의 연애나 대화가 나올거라고 기대가 들었던 거 같아요. 근데 내용의 분위기와 약간 동떨어진 일반적인 비엘 소설 공수 관계에서의 (판타지스럽고 감정과잉..? 약간 서정적인) 그런 표현이 나오니깐 깊게 몰입하고 있다가도 좀 거리 두게 되더라고요. 아 이거 소설이었지 싶게.. (한 3권까지 정말 인생작 될뻔 했는데 이거 땜에 이후로 좀 팍식..) 어쩌면 둘의 감정선을 제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걸 수 있고요..몇몇 리뷰를 보면 저랑 비슷하게 느낀 사람들이 좀 있더군요..? 그걸 보면 작가님이 감정선 집필 부분에선 조금 소홀하셨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두 사람이 완전히 이어지고 나서도 여전히 서슴없이 욕하는것도 좀 거슬렸네요;;ㅎ 그래도 사건 자체는 정말 촘촘하고 간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은 수작입니다 ㅎㅎ
나 정치물 사랑하네.. 사간들 속에서 공수 서로를 정복하면서 서로에게 길들여지는 격하고 깊은 사랑 이야기. 범윤호같은 공 너무 맛있음 공수 포함해 특정팀원들 다 캐릭터 특성이 뚜렷하고 매력있음. 특정팀 모여줘 사건 안 터져도 자주 모여줘 시즌제로 모여줘!!
진짜 좀만 읽어봐야지 하다가 외전까지 다 읽음...
제발 몸의 대화를 하지 말고 입으로 대화를 해 라는 말을 오백번 정도 했어요... 대화를 하면 될걸 둘이 서로한테 이것저것 숨기느라 몸의 대화(폭력, 모두가아는그거)만 주구장창 하더라고요^_ㅠ 료나충이라 너무좋았습니다 둘이 정말... 강공 강수라 계속 긴장감 있게 텐션을 가져갑니다. 배틀혐관 BL물 좋아해서 정말 재밌게 봤어요!
진짜 능력수 전문직물 장인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정치물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요 작품 분위기도 좋고 흡입력 있어서 푹 빠져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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