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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무원들 상세페이지

5급 공무원들

  • 관심 1,112
총 8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 ~ 3,500원
전권
정가
27,100원
판매가
27,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8.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114009
UCI
-
소장하기
  • 0 0원

  • 5급 공무원들: 라스트 씬
    5급 공무원들: 라스트 씬
    • 등록일 2025.01.24
    • 글자수 약 9.8만 자
    • 3,200

  • 5급 공무원들: 데드포인트 2권
    5급 공무원들: 데드포인트 2권
    • 등록일 2024.05.04
    • 글자수 약 9.7만 자
    • 3,200

  • 5급 공무원들: 데드포인트 1권
    5급 공무원들: 데드포인트 1권
    • 등록일 2024.05.07
    • 글자수 약 9.7만 자
    • 3,200

  • 5급 공무원들 5권 (완결)
    5급 공무원들 5권 (완결)
    • 등록일 2023.08.25
    • 글자수 약 11.8만 자
    • 3,500

  • 5급 공무원들 4권
    5급 공무원들 4권
    • 등록일 2023.08.25
    • 글자수 약 11.8만 자
    • 3,500

  • 5급 공무원들 3권
    5급 공무원들 3권
    • 등록일 2023.08.2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500

  • 5급 공무원들 2권
    5급 공무원들 2권
    • 등록일 2023.08.25
    • 글자수 약 11만 자
    • 3,500

  • 5급 공무원들 1권
    5급 공무원들 1권
    • 등록일 2023.09.02
    • 글자수 약 11.9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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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관계: 배틀연애, 애증, 재회물
*인물(공): 미남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까칠공, 후회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존댓말공
*인물(수): 미남수, 적극수, 강수, 까칠수, 군림수, 상처수, 능력수
*소재: 복수, 오해/착각, 리맨물, 사내연애, 전문직물, 정치/사회/재벌
*분위기, 기타: 시리어스물, 사건물, 애절물

*인물 소개:
-범윤호(공): 36세. 다부지고 진중한 인상의 미남. 경찰 입직 시점부터 조직의 신망과 주목을 받으며 승승장구한 경찰청 에이스. 업무 뿐아니라 인생에 있어 예외와 오점을 두지 않는 FM 기질의 소유자로, 타고나길 변수가 많은 성백윤에게는 존재 자체가 독(毒)과 같다. 이런 이유로 첫만남부터 끊임없는 갈등과 대립에 휩싸이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그 성백윤'을 자신의 유일한 예외로 인식하기 시작한다.
-성백윤(수): 31세. 부드럽고 청량한 인상의 미남. 조직 내 사고가 잦아 '금관위(금융관리위원회) 미친개'로 불리지만, 저변에는 사람에 대한 인정과 순수가 자리하고 있다. 신념에 따른 돌발 행동이 잦아 범윤호에게는 그의 존재가 언제 터질 지 모르는 불이다. 그런 범윤호와 한 TF에서 불편한 동거를 하며 타오르길 수십 회, 어느 순간 불씨는 꺼지고 성백윤은 범윤호를 채우는 완전하며 투명한 물이 되어간다.

*이럴 때 보세요: 능력 있는 남자들의 치열한 일과 애와 증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 시간부로 당신의 모든 증오는 내가 거둬 갑니다. 대신 당신은 나를 가져요.”
5급 공무원들

작품 정보

*본 작품에 나오는 인물, 지명, 단체, 기관, 기업,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혐관 #티격태격이아니라진짜싸움 #FM공 #목적지향적공 #미친개수 #반골기질수 #엘리트공수 #경찰공 #사무관수 #정치/사회/재벌근데이제당사자가아니라그걸엎어버리는공수

“가출은 자유지만 귀가에 대한 최소의 가이드라인은 있어야지.”
“지랄하네. 좆이나 까, 씹새끼야.”


금융관리위원회 사무관 성백윤은 난데없는 사내 비리에 휘말려 정체불명의 국무총리 직속TF ‘특수정책팀(특정팀)’에 파견된다. 팀장을 맡은 범윤호 경정은 철저한 목적주의자로 각종 무리한 특수임무를 성백윤에게 강요하고, 성백윤은 사이코나 다름없는 범윤호의 업무방식에 반감을 느껴 하루가 멀다 하고 그와 대립한다.
두 사람의 갈등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주어진 기간은 3개월, 범윤호를 필두로 성백윤, 강우태, 신기준, 서해신 등 특정팀 소속 5급 공무원 5명은 일명 ‘코드네임V’로 불리는 대통령 탄핵작전을 완수해야 한다.

[미리보기]

“그냥 패십시오. 아무리 유감이라고 말로 해봐야 경정님 기분 나아지지 않을 테니까. 지금은 카메라도 녹취도 없습니다. 편하게 하십시오. 몇 대 맞아 줄 각오쯤 충분히….”
“야.”

불쑥 다가온 손이 성백윤의 옆얼굴을 스쳤다. 뺨이라도 후릴 줄 안 몸이 얼어붙었다. 예상과 달리 건드리는 손길은 느껴지지 않았다. 상체를 낮춘 그가 성백윤의 뒤에 있는 벽을 짚었다.

“일단 첫 번째. 회사에서 2개월 정직을 요구했고 나는 차라리 1계급 강등을 해 달라 했어. 정직을 받으면 특정팀에 남을 수 없지만, 강등은 상관없으니까.”
“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계급이 하향되면 경정님은 특정팀에 있을 수 있는 요건이….”
“난 지난해 말 총경 특진을 받았어. 동일 직급 인사 적체가 심해 임용이 일 년 밀린 거고, 내부 인사 기록상 4급이야. 한 단계 내려가면 그때 5급이고.”

성백윤의 입이 살짝 벌어졌다. 숨을 들이켠 범윤호가 또 말했다.

“그리고 두 번째. 그런 이유로 네가 얘기한 ‘승진 때문에 국민들 벼랑 끝에 내모는 일마저 기꺼이 한다’는 사실이 아니야. 특정팀 특진 요건은 5급에서 4급으로 올라가는 건데, 나는 이미 4급이었기에 해당 사항이 없었으니까.”

그의 숨소리가 짙어졌다. 굵은 울대뼈가 쿨렁였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눈앞의 얼굴이 다가왔다. 한 치의 간격을 두고 두 사람의 눈이 맞았다. 범윤호가 중얼거렸다.

“다치게 한 건 미안하다.”

시트를 덮은 성백윤의 손이 뜰썩였다. 제대로 얽힌 두 사람의 눈길 밑에서 각자 숨 고르는 소리가 번졌다. 밝아지는 창 너머의 빛이 목전의 낯을 희게 물들였다. 성백윤은 점점 드러나는 잘 만든 면상을 말끄러미 봤다.
아무래도 자신은 이 남자와의 인연이 꽤나 질긴 것 같다.
그렇게 치고받고 했어도, 결국은 안심하고 있지 않은가.

리뷰

4.7

구매자 별점
1,39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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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결까지 완독하고 감상이 완전 바뀌었습니다 혹시 1권까지 읽고 문체, 캐디 등이 안맞는다 싶으면 2권까지는 읽어보시길... 2권은 좀 괜찮긴한데 그래도 애매하다 싶으면 그래도 3권까지만 한번 읽어보세요 개인적으로 저는 1권을 읽을 때와 2,3권~을 읽고 난 후 작품에 대한 감상이 긍정적으로 완전 바뀌었습니다 작가님께서 1권과 그 사이 집필하신 텀이 엄청 긴가 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주관적으로 1권에서 문장력, 가독성이 좋지 않다고 느껴졌던 부분들이 2권에서는 적응해서 좀 괜찮은건가 싶더니 3권부터는 거의 안느껴진다고 생각했습니다 2권에서도 적응했다기보다 못느낀것 같아요 어색했던 개연성도 소설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감안하고 즐길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3권부터는 정말 정신없이 읽었어요 읽으면서 작가님이 스토리를 끌고 가는 역량이 엄청나다는 걸 느꼈습니다 이 이야기가 끝이 나지 않았으면 해서 2부, 3부를 간절히 원하게 되네요 공수 감정선이 다소 어색하다고 느낄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전 사건 흐름~ 해결 과정이 정말 너무 마음에 들었고요 그 안에서 잘생긴 놈들끼리 이유없이(없지않음) 눈 맞는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전지적 벨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니 한결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능력수를 정말 좋아하는데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그런 모먼트들이 많이 나와서 정말 만족스럽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특정팀 눈치 대박 없어 그런 눈치로 어케 그런 사건들을 해결한 것임 누가봐도 썸타고 연애하고 사랑싸움하고 염천인데ㅋㅋㅋㅋ 이런 TF팀 나오는 작품들 더 보고 싶네요 잘 보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1권만 읽고난 후의 주관적인 비판적 감상입니다 문장력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음 연결/보조어미 생략이 정말 많음 앞뒤 문맥상 이해할 수는 있으나 문장에서 자주 생략되면 문장 관계가 흐려지고 독해의 리듬이 끊김 특히 ‘해서‘를 ‘해‘로 자주 쓰심 공문에서 자주 쓰이는 압축형인데 작가님 정말 공무원이셨나 근데 대체 어느 공무원들이 이렇게 대화를 하는지 글에서 나오는 직업군 배경을 잘 모르는 독자를 위해 인물들 대화나 서술로 정보를 알려주려는 건 알겠는데 너무 과해서 위화감이 생김 또한 작위적인 상황이 많아서 온전히 집중하는게 힘들고 조금 오글거림 1권만 보았는데도 비문이 많음 단어 사이에 띄어쓰기, 단어 오용 등 수정이 필요해보임 불필요한 한자어휘의 남용이나 눈에 띄는 작가님 쪼가 많음

    sal***
    2026.05.15
  • 수가.....너무 짜증나요ㅡㅡ 얘때메 속터져서 죽을꺼같음... 뜬금없이 욕 남발하고;; 작가님은 요즘 안쓰는 단어 남발하시고.. 그래도 사건물 좋아해서 읽었어요

    c43***
    2026.05.12
  • 진짜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요. 사건이 휘몰아치듯 전개되는데 정신없이 따라가느라 바빴던건 오랜만이네요. 그런데 공수 사이 감정선은 살짝 아쉬워요. 감정선 자체보다는 표현방식?이라고 해야하나 좀 너는 내 세상, 내 땅, 이러고 내 분노는 전부 당신 소유?입니다 이런 표현들.. 소설 내용 자체가 아무래도 굉장히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편이라 뭐랄까 감정면에서도 굉장히 현실적인 남자 사무관 둘의 연애나 대화가 나올거라고 기대가 들었던 거 같아요. 근데 내용의 분위기와 약간 동떨어진 일반적인 비엘 소설 공수 관계에서의 (판타지스럽고 감정과잉..? 약간 서정적인) 그런 표현이 나오니깐 깊게 몰입하고 있다가도 좀 거리 두게 되더라고요. 아 이거 소설이었지 싶게.. (한 3권까지 정말 인생작 될뻔 했는데 이거 땜에 이후로 좀 팍식..) 어쩌면 둘의 감정선을 제가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걸 수 있고요..몇몇 리뷰를 보면 저랑 비슷하게 느낀 사람들이 좀 있더군요..? 그걸 보면 작가님이 감정선 집필 부분에선 조금 소홀하셨나 싶기도 하고.. 그리고 두 사람이 완전히 이어지고 나서도 여전히 서슴없이 욕하는것도 좀 거슬렸네요;;ㅎ 그래도 사건 자체는 정말 촘촘하고 간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은 수작입니다 ㅎㅎ

    hnj***
    2026.05.06
  • 나 정치물 사랑하네.. 사간들 속에서 공수 서로를 정복하면서 서로에게 길들여지는 격하고 깊은 사랑 이야기. 범윤호같은 공 너무 맛있음 공수 포함해 특정팀원들 다 캐릭터 특성이 뚜렷하고 매력있음. 특정팀 모여줘 사건 안 터져도 자주 모여줘 시즌제로 모여줘!!

    ise***
    2026.03.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in***
    2026.03.12
  • 진짜 좀만 읽어봐야지 하다가 외전까지 다 읽음...

    uja***
    2026.03.05
  • 제발 몸의 대화를 하지 말고 입으로 대화를 해 라는 말을 오백번 정도 했어요... 대화를 하면 될걸 둘이 서로한테 이것저것 숨기느라 몸의 대화(폭력, 모두가아는그거)만 주구장창 하더라고요^_ㅠ 료나충이라 너무좋았습니다 둘이 정말... 강공 강수라 계속 긴장감 있게 텐션을 가져갑니다. 배틀혐관 BL물 좋아해서 정말 재밌게 봤어요!

    ell***
    2026.03.05
  • 진짜 능력수 전문직물 장인

    psr***
    2026.03.05
  •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han***
    2026.03.04
  • 정치물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나요 작품 분위기도 좋고 흡입력 있어서 푹 빠져서 읽었어요

    ber***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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