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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상세페이지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 관심 113
총 5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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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원
전권
정가
19,000원
판매가
1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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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11.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011686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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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5권 (완결)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5권 (완결)
    • 등록일 2023.11.10
    • 글자수 약 12.7만 자
    • 3,800

  •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4권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4권
    • 등록일 2023.11.10
    • 글자수 약 12만 자
    • 3,800

  •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3권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3권
    • 등록일 2023.11.10
    • 글자수 약 12.1만 자
    • 3,800

  •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2권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2권
    • 등록일 2023.11.10
    • 글자수 약 12.7만 자
    • 3,800

  •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1권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1권
    • 등록일 2023.11.12
    • 글자수 약 12.6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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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헌터물, 현대물, 가이드버스
*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인물(공):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무심공, 집착공, 사랑꾼공, 순정공, 상처공, 절륜공, 천재공
*인물(수): 미남수, 병약수, 다정수, 소심수, 헌신수, 강수, 단정수, 능력수, 얼빠수
*소재: 구원, 차원이동/영혼바뀜, 초능력, 복수, 질투
*분위기, 기타: 달달물, 힐링물, 시리어스물, 사건물, 성장물, 애절물
*인물 소개:
백이현(공): 게이트 안에서 홀로 7년을 보낸, 천사같이 아름다운 유령 소년. 기억을 잃었음에도 엄청난 능력을 발휘한다. 말투는 까칠하지만 자신을 오랜 외로움에서 꺼내 준 한제하를 위해 때때로 강아지가 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빙의하기도 하며 소멸까지 각오하고 무한히 헌신한다. 어쩐지 강아지에게 호감을 잘 사는 듯.
한제하(수): 눈떠 보니 학대로 사망한 ‘윤성윤’의 몸에 빙의한 직장인. 평범한 세상에서 살다가 웹소설에서나 보던 헌터와 게이트와 마수가 있는 세계로 오게 되어 당혹스럽지만 백이현의 아름다운 얼굴만 보면 마음이 놓인다. 윤성윤의 억울함을 풀고, 오랫동안 게이트에 갇혀 있던 백이현의 기억과 몸을 찾아 주고 싶다.
윤성윤(곰돌이): 대한민국 최고 각성자 부대인 특수부 1팀에 눈엣가시처럼 끼어 있다가 사망해서 영혼이 된 E급 힐러. 전 국민의 지탄을 받고 오랫동안 학대받아 소심한 성격이나, 자신을 위해 분노해 준 한제하를 위해 용기를 내는 곰 인형(에 빙의함). 본래도 귀엽지만, 곰 인형에 빙의하면 더욱 귀엽다.
*이럴 때 보세요: 헌신공과 헌신수의 쌍방구원 사건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울지 마. 다 괜찮아질 거다. 너도 무사할 거고… 성윤이 사건도 다 밝혀질 거고…….”
“…….”
“괜찮아, 한제하.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라.”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작품 정보

#쓰레기는재활용하지않음 #쌍방구원 #벤츠공 #공도수도빙의함

[너…… 내가 보이는 건가?]
[내 목소리도 들리고?]


헌터와 마수가 있는 이상한 세계에, 그것도 사망한 윤성윤의 몸에 빙의한 한제하.
윤성윤을 학대하다 못해 사망하게 만든 S급 각성자들에게서 도망치다가 게이트에 휘말려 죽기 직전, 눈앞에 천사가 내려와 겨우 목숨을 부지한다.
과거도 이름도 잊고 7년이나 게이트를 떠돈 까칠한 천사 백이현.
백이현과 함께 게이트에서 나온 한제하는 윤성윤의 억울함을 풀고 백이현의 기억과 몸을 되찾아 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갈 길이 바쁘건만, 자신을 위해 헌신하는 백이현만 보면 마음이 울렁거린다.

[미리보기]
너무 순식간이라 미처 대비할 틈도 없었다. 비명조차 지르지 못하고 그저 눈을 감는 게 전부였다. 이어서 닥쳐올 끔찍한 고통을 상상하고 있는데, 촤악- 하고 무언가 베이는 듯한 소리가 나면서 마수의 울부짖는 괴성이 들렸다.
캬아아악-! 카학-! 크르륵-!
반사적으로 눈을 떠 보니 누군가가 내 앞을 막아선 채였다. 들고 있는 검에서 녹색 피가 뚝뚝 떨어졌다. 괴수는 목이 반쯤 베인 상태로 고통스러운지 난동을 피웠다.

“괜찮나?”

백이현이었다.
나는 잠시 아무런 말도 못 하고 그런 백이현을 멍하니 바라봤다.
믿고 있었다. 누구보다 먼저 백이현이 날 찾으러 와 줄 거라고. 하지만 그게 언제일지 몰라서 일부러 기대하지 않으려고 계속 노력하던 참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진짜 온 백이현을 보니까 갑자기 온몸에 긴장이 풀리는 느낌이었다. 안심이 됐다. 더할 나위 없이 지독하게.

“어디 갔다가 이제 왔어?”

어쩐지 울컥해서 떨리는 목소리로 물었더니 백이현이 살짝 난감해하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약간…… 문제가 있었다.”

무슨 문제냐고 물으려는데, 뒤늦게 백이현의 몸이 온통 피에 젖어 있는 게 보였다. 그러니까 괴수의 녹색 피 같은 게 아니라 붉은색의 피였다.

“야! 너 무슨 피가……!”
“설명은 나중에.”

어느새 상처를 좀 회복한 마수가 다시 몸을 일으켜 백이현을 노려보고 있었다.

“한제하, 뒤로 물러나.”

백이현은 나를 등진 채 앞으로 나가며 검을 그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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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국민이 싫어하는 E급 힐러에 빙의했다 (소류)

리뷰

4.5

구매자 별점
2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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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무난하게 봤어요 사건은 괜찮았는데 L이 너무 억지스러워서 이야기 전개가 좀 부족해요

    sch***
    2026.01.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lu***
    2025.12.28
  • 3권?거기까지는 좋았는데 후반에는 죽을 만들었어요 유령상태인 캐들이 이일저일하고 다니는 건 상관이 없는데 후반부터는 ¿????????¿상태로 읽었네요 완결 후딱읽고 끝내자였어요

    nes***
    2025.12.26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e***
    2025.12.14
  • 귀신이 주인공일 때 상상한 거 다 넣으신 것 같음. 귀신이 만능 버프 같은 느낌

    koo***
    2025.10.22
  • 중간 여캐 활용이나 팬 반응이 굉장히 올드하고 유치해요ㅠㅠ 그치만 따뜻한 가좍 이야기 입니다...

    iio***
    2025.09.15
  • 아니 얘네 너무....가족이야 따 뜻 해 . . . . .

    syk***
    2025.09.02
  • 아침 프로에서 안기고 싶은 남자 1위를 했다는데 우리나라에 그런 숭한 차트집계도 하나요?

    dlr***
    2025.06.22
  • 초반은 피폐한가?했는데 너무 재밌음 달달하고ㅠㅠ둘이 더 보고싶음

    rhd***
    2025.05.23
  • 고구마 구간도 적고 다들 행복해져서 기쁘네요

    cra***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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