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5.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037019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분량 안내
<당신을 위하여>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8화
2권: 38화 ~ 77화
3권: 77화 ~ 115화
4권: 115화 ~ 154화
5권: 154화 ~ 외전 5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8화
2권: 38화 ~ 77화
3권: 77화 ~ 115화
4권: 115화 ~ 154화
5권: 154화 ~ 외전 5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학원/캠퍼스물, 헌터물
*관계: 소꿉친구, 첫사랑, 재회물, 신분차이
*인물(공): 다정공, 능글공, 미남공, 사랑꾼공, 순정공, 황제공
*인물(수): 헌신수, 단정수, 미인수, 능력수, 다정수, 소심수
*소재: 차원이동/영혼바뀜, 초능력, 인외존재, 오해/착각, 외국인, 왕족/귀족, 게임물
*분위기, 기타: 수시점, 사건물, 성장물, 코믹/개그물
*인물 소개:
페르시스 케이넌(공): 제국의 2 황자. 붉은 머리에 황금색 눈동자를 가졌다. 어렸을 때부터 줄곧 곁에서 자신을 챙겨 준 안델리온에게 큰 관심과 애정을 보인다. 오랜만에 만난 안델리온이 전처럼 살갑게 대해 주지 않자 오히려 장난스럽고 친근하게 다가간다.
안델리온 크루세이(수): 크루세이 공작가의 외동아들이자, ‘루페르’ 세계 속 악역의 후계자. 게임의 주인공 이리아와 황자 페르시스를 이어 주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오로지 주인공의 해피 엔딩만을 바라보며 달려 가지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페르시스를 볼 때마다 심란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속 주인공과 이어 주려던 인물에게 본인이 감겨 버리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정말로, 정말로 어쩌면……. 내가 그의 해피 엔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관계: 소꿉친구, 첫사랑, 재회물, 신분차이
*인물(공): 다정공, 능글공, 미남공, 사랑꾼공, 순정공, 황제공
*인물(수): 헌신수, 단정수, 미인수, 능력수, 다정수, 소심수
*소재: 차원이동/영혼바뀜, 초능력, 인외존재, 오해/착각, 외국인, 왕족/귀족, 게임물
*분위기, 기타: 수시점, 사건물, 성장물, 코믹/개그물
*인물 소개:
페르시스 케이넌(공): 제국의 2 황자. 붉은 머리에 황금색 눈동자를 가졌다. 어렸을 때부터 줄곧 곁에서 자신을 챙겨 준 안델리온에게 큰 관심과 애정을 보인다. 오랜만에 만난 안델리온이 전처럼 살갑게 대해 주지 않자 오히려 장난스럽고 친근하게 다가간다.
안델리온 크루세이(수): 크루세이 공작가의 외동아들이자, ‘루페르’ 세계 속 악역의 후계자. 게임의 주인공 이리아와 황자 페르시스를 이어 주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오로지 주인공의 해피 엔딩만을 바라보며 달려 가지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페르시스를 볼 때마다 심란해진다.
*이럴 때 보세요: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속 주인공과 이어 주려던 인물에게 본인이 감겨 버리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정말로, 정말로 어쩌면……. 내가 그의 해피 엔딩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당신을 위하여
작품 정보
#연애시뮬레이션빙의(?) #착각물
#곱게자란황자공 #수말이곧법이공 #수밖에안보이공
#악역후계자수 #해피엔딩집착수 #출생의비밀있수
황자님,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어 주세요.
얼마나 과몰입을 했는지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루페르’ 속 인물 ‘안델리온’에 빙의해 버렸다?!
해피 엔딩을 위해서는 주인공과 제국의 황자 페르시스를 커플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막상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을 지켜볼수록 알 수 없는 기분에 혼란스럽기만 한데….
과연 ‘안델리온’은 무사히 해피 엔딩에 닿을 수 있을까?
[미리보기]
“내가 나를 위해서 사는 게 바라는 거라고 했지?”
나는 되도록 페르시스 쪽으로 시선을 돌리지는 않았다. 그와 얼굴을 마주하고 있기가 어려웠다.
“내가 어젯밤에 곰곰이 생각해 봤거든? 나를 위해서 사는 게 뭔가.”
그럴 시간에 오늘을 위해서 잠을 잤으면 참 좋았겠다. 나는 쓴소리를 뱉고 싶은 마음을 꾹 눌러 참았다.
“근데 말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아나가 생각하는 식대로는 살 수 없겠더라고.”
그러리라 생각했다. 뭐 하나 뜻에 따라 준 적이 없다. 어렸을 적부터 몇 번이고 이러지 말라고 말하고 또 말해도 그는 내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그래도 그때는 자기가 바라는 대로 잘만 하던데, 왜 이제는 그러지 못하겠다는 건지 알 수 없었다.
“그야, 나를 위해서 사는 삶이 아나가 바라는 형식이 아닐 테니까.”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느리게 눈을 깜박였다. 순간 페르시스는 조금 더 내게 가까이 다가와 내 귓가에 속삭였다.
“아나, 나는 아나를 위해서 살 거야.”
설마 페르시스가 이렇게 다가올 줄은 몰랐다. 깜짝 놀라서 집중하고 있던 방어 마법이 허공에서 흔들리는 게 보였다. 안에서 대기하고 있던 병사들이 동요할 정도였다. 나는 어떻게든 정신을 집중해서 마법을 다시 안정화시켰다.
“그게 나를 위한 삶이야.”
#곱게자란황자공 #수말이곧법이공 #수밖에안보이공
#악역후계자수 #해피엔딩집착수 #출생의비밀있수
황자님,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어 주세요.
얼마나 과몰입을 했는지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루페르’ 속 인물 ‘안델리온’에 빙의해 버렸다?!
해피 엔딩을 위해서는 주인공과 제국의 황자 페르시스를 커플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막상 점점 가까워지는 두 사람을 지켜볼수록 알 수 없는 기분에 혼란스럽기만 한데….
과연 ‘안델리온’은 무사히 해피 엔딩에 닿을 수 있을까?
[미리보기]
“내가 나를 위해서 사는 게 바라는 거라고 했지?”
나는 되도록 페르시스 쪽으로 시선을 돌리지는 않았다. 그와 얼굴을 마주하고 있기가 어려웠다.
“내가 어젯밤에 곰곰이 생각해 봤거든? 나를 위해서 사는 게 뭔가.”
그럴 시간에 오늘을 위해서 잠을 잤으면 참 좋았겠다. 나는 쓴소리를 뱉고 싶은 마음을 꾹 눌러 참았다.
“근데 말이야. 아무리 생각해도, 아나가 생각하는 식대로는 살 수 없겠더라고.”
그러리라 생각했다. 뭐 하나 뜻에 따라 준 적이 없다. 어렸을 적부터 몇 번이고 이러지 말라고 말하고 또 말해도 그는 내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그래도 그때는 자기가 바라는 대로 잘만 하던데, 왜 이제는 그러지 못하겠다는 건지 알 수 없었다.
“그야, 나를 위해서 사는 삶이 아나가 바라는 형식이 아닐 테니까.”
잘 이해가 되지 않아 느리게 눈을 깜박였다. 순간 페르시스는 조금 더 내게 가까이 다가와 내 귓가에 속삭였다.
“아나, 나는 아나를 위해서 살 거야.”
설마 페르시스가 이렇게 다가올 줄은 몰랐다. 깜짝 놀라서 집중하고 있던 방어 마법이 허공에서 흔들리는 게 보였다. 안에서 대기하고 있던 병사들이 동요할 정도였다. 나는 어떻게든 정신을 집중해서 마법을 다시 안정화시켰다.
“그게 나를 위한 삶이야.”
작가 프로필
한 분이라도 즐겁게 읽어주신다면 저는 행복합니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1
구매자 별점
2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재미있었습니다! 일공일수에 이물질 없고 제 타입이었습니다~ 다만 결말이 갑자기 후다닥 난것같아서 좀더길어도 될것같았어요
byu***2026.07.17색다른 배경에 흥미있는 배역들 기승전결 잘 흘러갔던 스토리... 나쁘지않았으나 읽는 내내 뭔가 답답? 뭐라해야하나.. 암튼 읽는데 흥미진진(?)하다는 느낌을 많이 못받았어요... 그리고 저는 BL소설의 경우 수에게 몰입을 해버리는 스타일인데 (그래서 막 주변 인물들의 플러팅?에 두근두근하는 재미를 느끼며 좋아하는데) 이건 읽는내내 제3자의(?) 느낌으로 읽어지더라고요? 분명 캐릭터 설정이 허술한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몰입도를 떨어지게 만들었을터인데... 말로 표현이 안됨...(정확하진 않지만 공.수 성격들이 내 취향이 아니였으려나..흠) 암튼 그래서 저는 끝까지 다읽었지만(외전까지 들어있을 내용 다있긴했음) 3.5점의 별점을 남기고 싶네요...(0.5가 없어서 4남기지만요)
swe***2024.09.2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ver***2024.06.06
가볍게 읽기 좋고 캐릭터 맘에 들었어요
sol***2024.05.31소재와 설정이 취향이라 재미있게 봤어요ㅎㅎ
sty***2024.05.30-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htt***2024.05.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qhs***2024.05.2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che***2024.05.17
재미있게 잘 볼게요!
ics***2024.05.09연재때 재밌게보다가 e북소식에 달려왔습니다. 완독후 리뷰 수정할게요!
son***2024.05.0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