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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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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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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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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2843496
UCI
-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시대물, 판타지물
*관계: 동거/배우자, 재회물, 첫사랑
*인물(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다정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인외공, 존댓말공, 집착공, 천재공
*인물(수): 강수, 다정수, 미남수, 순정수, 순진수, 유혹수, 잔망수, 적극수, 츤데레수, 허당수, 헌신수
*소재: 구원, 복수, 오해/착각, 인외존재
*분위기, 기타: 사건물, 성장물, 코믹/개그물, 피폐물, 하드코어
*인물 소개:
-이반(공): 느슨하게 땋은 흰 은발과 정중한 말투로 얼핏 다정해 보이지만, 사실 잔인한 성정을 가진 라미아 수컷. 불안정한 시기에 만난 약하고 사랑스러운 인간에게 빠져 버렸다. 독점욕과 지배욕이 강해 반려로 인식한 클라라에게 집착을 보인다.
-클라라(수): 금갈색 머리카락과 어린아이 같은 어투의 반말이 특징. 백작가 후계자였지만 전쟁에 끌려가 세뇌당한 후 노예가 되었다. 순진한 성격과 길었던 세뇌 탓에 상식과 생각이 몹시 미숙하다. 자신을 구해준 다정한 이반에게 맹목과 충성을 바쳤다.
*이럴 때 보세요: 자극적이고 달달한 인외와 인간의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시간을 들이기만 하면 다 허락해 주는 당신이 나쁜 겁니다.
*관계: 동거/배우자, 재회물, 첫사랑
*인물(공): 강공, 냉혈공, 능욕공, 다정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인외공, 존댓말공, 집착공, 천재공
*인물(수): 강수, 다정수, 미남수, 순정수, 순진수, 유혹수, 잔망수, 적극수, 츤데레수, 허당수, 헌신수
*소재: 구원, 복수, 오해/착각, 인외존재
*분위기, 기타: 사건물, 성장물, 코믹/개그물, 피폐물, 하드코어
*인물 소개:
-이반(공): 느슨하게 땋은 흰 은발과 정중한 말투로 얼핏 다정해 보이지만, 사실 잔인한 성정을 가진 라미아 수컷. 불안정한 시기에 만난 약하고 사랑스러운 인간에게 빠져 버렸다. 독점욕과 지배욕이 강해 반려로 인식한 클라라에게 집착을 보인다.
-클라라(수): 금갈색 머리카락과 어린아이 같은 어투의 반말이 특징. 백작가 후계자였지만 전쟁에 끌려가 세뇌당한 후 노예가 되었다. 순진한 성격과 길었던 세뇌 탓에 상식과 생각이 몹시 미숙하다. 자신을 구해준 다정한 이반에게 맹목과 충성을 바쳤다.
*이럴 때 보세요: 자극적이고 달달한 인외와 인간의 사랑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시간을 들이기만 하면 다 허락해 주는 당신이 나쁜 겁니다.
인류의 배신자는 농사나 짓겠습니다
작품 정보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어조를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교정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장경영물 #인외존대공 #다정집착공 #가끔쎄하공
#인간병기수 #병약잔망수 #눈치없수 #세뇌당했수
힘들었던 과거를 뒤로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기 위해 대농장을 차린 소드 마스터 '클라라'.
세뇌의 흔적도, 망가진 몸도 돌아오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모든 게 완벽했다.
돌아오겠다고 맹세한 연인 '이반'이 몇 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모든 직원이 도망치기 전까지는.
“그래. 이대로 그만둘 수는 없지.”
돌아오지 않으면 찾으러 가면 된다.
이반의 흔적이라도 찾고자 마계로 향한 클라라는 숨 멎은 그를 발견하고 눈물 흘리는데….
“결국 오고 말았군요. 얌전히 모판이 되어 주세요.”
돌연 눈을 뜬 이반이 클라라를 붙잡는다?
뭐야, 살아있었어? 그런데 인간이 아니라고? ‘모판’은 또 뭐야?!
당황스러운 것도 잠시, 몸에는 이상한 게 생기고 영지는 마왕성이 되었지만 이반과 함께할 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
이대로 만족하려던 클라라에게 닥친 새로운 위기.
“그런데 마왕은 누가 하죠?”
…왜 다들 나를 보는 거지?
난 인간이라고!
인간과 마족의 전쟁에서 마족을 이끌게 된 인간 클라라.
그는 이 난장판을 정리하고 이반과 목가적인 농장 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
[미리 보기]
“…다시 만나니 좋네요.”
포근하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향이 났다. 시트러스 계열의 깔끔한 비누 향
이 나는 피부에 코를 묻은 이반은 목덜미를 핥았다. 혼란에 물든 클라라의 눈동자가 흔들렸다.
“함께 있을 수 있다면 그걸로 좋다고 하셨었죠. 정말 그걸로는 부족할 것 압니다.”
아마 클라라는 평생 후회해야 할 것이다.
이반을 만났던 것. 그에게 감히 사랑을 말했던 것. 정체도 모르는 것에게 한순간이나마 마음을 빼앗겼던 것. …그리하여 그 다정에 마음을 빼앗겨 버린 괴물에게 강제로 속하게 된 것.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쥐여 드리겠습니다. 죽는 날까지 평생 함께하겠습니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이반은 마족이다. 세간이 떠드는 대로 세상에서 가장 사악하고 잔인해질 수 있다.
“얌전히 모판이 되어 주세요.”
일단 상황이라도 파악해 보려고 얌전히 듣고 있던 클라라는 눈만 깜빡였다.
이상하다. 군에서 먹었던 약 기운은 다 빠진 지 좀 됐는데 왜 아직도 이반의 말은 하나도 알아먹을 수가 없는 걸까?
‘…모판이 뭔데?’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어조를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교정하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작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장경영물 #인외존대공 #다정집착공 #가끔쎄하공
#인간병기수 #병약잔망수 #눈치없수 #세뇌당했수
힘들었던 과거를 뒤로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기 위해 대농장을 차린 소드 마스터 '클라라'.
세뇌의 흔적도, 망가진 몸도 돌아오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모든 게 완벽했다.
돌아오겠다고 맹세한 연인 '이반'이 몇 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모든 직원이 도망치기 전까지는.
“그래. 이대로 그만둘 수는 없지.”
돌아오지 않으면 찾으러 가면 된다.
이반의 흔적이라도 찾고자 마계로 향한 클라라는 숨 멎은 그를 발견하고 눈물 흘리는데….
“결국 오고 말았군요. 얌전히 모판이 되어 주세요.”
돌연 눈을 뜬 이반이 클라라를 붙잡는다?
뭐야, 살아있었어? 그런데 인간이 아니라고? ‘모판’은 또 뭐야?!
당황스러운 것도 잠시, 몸에는 이상한 게 생기고 영지는 마왕성이 되었지만 이반과 함께할 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다.
이대로 만족하려던 클라라에게 닥친 새로운 위기.
“그런데 마왕은 누가 하죠?”
…왜 다들 나를 보는 거지?
난 인간이라고!
인간과 마족의 전쟁에서 마족을 이끌게 된 인간 클라라.
그는 이 난장판을 정리하고 이반과 목가적인 농장 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
[미리 보기]
“…다시 만나니 좋네요.”
포근하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향이 났다. 시트러스 계열의 깔끔한 비누 향
이 나는 피부에 코를 묻은 이반은 목덜미를 핥았다. 혼란에 물든 클라라의 눈동자가 흔들렸다.
“함께 있을 수 있다면 그걸로 좋다고 하셨었죠. 정말 그걸로는 부족할 것 압니다.”
아마 클라라는 평생 후회해야 할 것이다.
이반을 만났던 것. 그에게 감히 사랑을 말했던 것. 정체도 모르는 것에게 한순간이나마 마음을 빼앗겼던 것. …그리하여 그 다정에 마음을 빼앗겨 버린 괴물에게 강제로 속하게 된 것.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쥐여 드리겠습니다. 죽는 날까지 평생 함께하겠습니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이반은 마족이다. 세간이 떠드는 대로 세상에서 가장 사악하고 잔인해질 수 있다.
“얌전히 모판이 되어 주세요.”
일단 상황이라도 파악해 보려고 얌전히 듣고 있던 클라라는 눈만 깜빡였다.
이상하다. 군에서 먹었던 약 기운은 다 빠진 지 좀 됐는데 왜 아직도 이반의 말은 하나도 알아먹을 수가 없는 걸까?
‘…모판이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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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일단 중간까지 봤는데 지금 까지는 괜찮아요 피폐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피폐부분은 과거형이고 지금은 현실형?이라.. 피폐했었겠구나 하는 장면은 유추되지만 그게 자세히? 길게 다뤄지지 않아서... 거북하지는 않았어요 뒤에 자세히 되려나..? 일단 읽어보겠습니다
lpm***2026.07.09초반에 공을 만나기 전까지의 전개가 귀엽긴한데 조금 루즈해서 잘 안읽혀요 후반에 갈수록 웃는이유나 짜증이나는 이유같은 부분이 심오하다고 해야할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인물들이 다들 미쳐있어서 감정선을 잘 못따라가는 기분이에요. 뭔가 완결이 복잡하고 어려운데 깔려있는 복선이나 내용은 잘 회수해갑니다. 나름 재밌게 잘 봤습니다^^
wld***2026.03.1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ar***2025.11.07
내가 바란 건 행복한 영지물이었는데 점점 전개가 이상해지고 배가 산으로 가더니 부셔졌어요
seo***2025.07.25소재도 좋고 연재때도 재밌게 읽었지만 집중도가 떨어질 만큼 왔다갔다하는 분위기입니다. 차라리 하나만 집중해줬으면 좋겠어요. 인외러브물인지 마족과 인간의 판타지물인지 영지물인지 피폐물인지 뽕빨인지... 섞긴 섞었는데 온도감이 너무 차이나요. 잘 정리된 느낌은 아닙니다. 그저 설정이 좋아요.
shi***2025.01.29영지물이였다가 뽕빨물이였다가 전쟁물이였다가 그러네요. 휙휙 변하는게 취향이신 분들에게 추천.
neb***2025.01.25묘하게 끌리는 맛이 있네요...
jin***2025.01.23피폐물이지만 읽기 힘든 구간에서도 잘 읽혀서 끝까지 재밌었습니다.
rur***2025.01.23-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es***2025.01.23
공이 라미아라서 아주 만족스럽구요^^ 릴리스님의 혜안에 기립박수만 쳤습니다
psr***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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