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어린 혈기 상세페이지

어린 혈기

  • 관심 733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1,800 ~ 2,790원
전권
정가
8,200원
판매가
10%↓
7,380원
혜택 기간 : 6.23(화) 00:00 ~ 6.30(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0.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44325
UCI
-
소장하기
  • 0 0원

  • 어린 혈기 (외전)
    어린 혈기 (외전)
    • 등록일 2026.06.23
    • 글자수 약 5.4만 자
    • 1,800(10%)2,000

  • 어린 혈기 2권 (완결)
    어린 혈기 2권 (완결)
    • 등록일 2024.10.02
    • 글자수 약 10.1만 자
    • 2,790(10%)3,100

  • 어린 혈기 1권
    어린 혈기 1권
    • 등록일 2024.10.02
    • 글자수 약 10.3만 자
    • 2,790(10%)3,1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시대물
*관계: 금단의관계, 나이차이, 동거/배우자, 첫사랑
*인물(공): 강공, 광공, 냉혈공, 능욕공, 다정공, 미남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집착공
*인물(수): 단정수, 미인수, 병약수, 상처수, 소심수, 순정수, 순진수, 짝사랑수
*소재: 오해/착각, 왕족/귀족, 질투, 키잡물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단행본, 사건물, 시리어스물, 애절물, 피폐물, 하드코어

*인물 소개:
-하르트만 페링턴(공): 게오르 전투에서 대승을 거둔 국가 영웅이자, 대 페링턴 가의 가주. 부르주아들이 난무하는 귀족 사회에서 보기 드문 ‘진짜’ 신사. 알텐부르튼의 흑마라는 별칭답게 거대한 몸집과 사금처럼 빛나는 눈동자를 가졌다. 우아한 신사의 껍질을 뒤집어쓰고 있지만 흉포한 존재감은 숨겨지지 않는다. 잔혹한 전쟁귀이나 하나뿐인 조카, 테오도르에게만은 한없이 부드러워진다.
-테오도르 페링턴(수): 암부르스트의 신사에 걸맞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만, 창백한 꺽다리라 무시당한다. 장신인 주제에 여느 여성들과 견주어도 될 만큼 허리가 가는 탓이었으며, 원체 병약해 피부가 창백한 탓이었다. 어릴 적부터 자신을 키워준 숙부에게 욕정을 느낀다는 사실을 깨닫고, 죄책감에 괴로워한다.

*이럴 때 보세요: 병약한 조카수 내가 낳을 걸 하고 물빨핥하는 싸패 숙부공이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가르쳐 주마, 이럴 때 어찌해야 하는지. 테오도르. 내 너의 숙부로서 말이다.”
어린 혈기

작품 정보

#유사근친 #숙부공 #싸패공 #수한정다정공 #전쟁영웅공 #조카수 #외유내유수 #쫄보수

남색이 배덕으로 단죄되는 암부르스트 귀족 사회에서 창백한 꺽다리로 멸시받는 테오도르 페링턴.
그는 제 숙부인 하르트만 페링턴을 어린 혈기로 짝사랑하고 있다.

“테오, 여전히 어린 아이 같구나.”

하지만 알텐부르튼의 흑마, 전쟁 영웅인 하르트만이 4년만에 대승을 거두고 귀환한 날,
그가 함께 가지고 돌아온 온 것은 그의 약혼 소식이었다.

“인사하지, 테오. 나와 약혼할 사람이자 네 숙모가 될 셀뷔 막시밀리안이다.”

테오의 눈 앞이 까맣게 물들었다.

[미리보기]

“네 어미와 씹질했어야 했는데.”

탄식에 가까운 목소리가 방 안에 울렸다. 지독히도 다정했던 숙부의 껍질 따위 온데간데없이 벗어던지고 그는 흉포한 몸집을 가진 짐승처럼 굴었다. 이불에 처박힌 테오는 짓눌려 두려운 눈으로 제 숙부를 올려다보았다.

테오의 배는 이미 그의 씨물로 애를 밴 것처럼 부풀어 올라 있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만족되지 않았는지 그는 제 조카의 배에 또 한 번 씨물을 싸지르며 낮게 그르렁거렸다. 인간 같지 않은 두툼한 혀가 입술 위를 핥았다.

제 형의 씨인 게 통탄스러웠다. 만약 형수와 씹질해 테오가 제 씨였더라면… 갓난쟁이 때부터 사랑하고 아껴 주어-.

“네 온 세상이 나였을 텐데….”

지독한 독점욕이었다.

작가 프로필

비버헤엄
메일 : beaverisswimming@gmail.com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7

구매자 별점
53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ㄱ꺄 외전이라니 대환영

    hon***
    2026.06.24
  • 외전이라니 작가님 외전2, 3, 4 계속 주시면 안되나요.. 테오랑 숙부님 어떻게 보내.!.!! 차기작 간절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knj***
    2026.06.23
  • ㅎㅎㅎㅎ신간 켈린더에 외전이 떠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다린 보람아 있군요 본편도 좋았지만 외전 역시 좋았습니다

    mil***
    2026.06.23
  • 잘 봤음 재밌다 ㅋ

    ber***
    2026.06.23
  • 외전도 존잼.... 외전이 아주 알차고 더주셨으면 좋겠고 아무튼 다작하셨으면....

    mer***
    2026.06.23
  • 다음작품도 기다릴께요

    cho***
    2026.06.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77***
    2026.06.23
  • 와 외전이 다 나오네!!!!알림보고 놀라서 개처럼 뛰어옴

    nad***
    2026.06.23
  • 공이 진짜 맛도리였음

    let***
    2026.06.10
  • 숙부님 너무 맛있어요

    dak***
    2026.06.0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