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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상세페이지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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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11.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4726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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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5권 (완결)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5권 (완결)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13만 자
    • 3,600(10%)4,000

  •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4권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4권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14만 자
    • 3,600(10%)4,000

  •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3권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3권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13.6만 자
    • 3,600(10%)4,000

  •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2권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2권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12.6만 자
    • 3,600(10%)4,000

  •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1권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1권
    • 등록일 2024.11.26
    • 글자수 약 12.5만 자
    • 3,600(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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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궁정물, 서양풍, 판타지물
*관계: 신분차이, 첫사랑
*인물(공):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순정공, 존댓말공, 헌신공, 아방공
*인물(수): 미인수, 강수, 까칠수, 냉혈수, 능력수, 다정수, 순정수, 적극수, 집착수, 광수
*소재: 구원, 오해/착각, 왕족/귀족, 질투, 차원이동/영혼바뀜,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단행본, 사건물, 성장물, 코믹/개그물

*인물 소개:
-루이 오리플람 (공): ‘북부의 악마를 길들입니다’ 소설 속 북부 대공에 빙의했다. 현대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황궁 생활은 부조리하기만 하다. 그래서 더더욱 악마의 저주로 인해 광증에 시달리는 그에게서 라파엘을 지키려 한다. 하지만 자신에게 집착하는 라파엘에 태도에 당혹스럽다. 그런 그가 점점 귀여운 것 같기도 하다.
-라파엘 에투알 (수): 소설 속 메인수이자, 신국의 사제. 신국을 위해 어떠한 일을 당하더라도 루이의 광증을 치료해야만 한다. 그러나 무시무시한 악명과 달리 다정한 루이의 태도에 혼란스럽다. 그러면서 점점 루이의 옆에 있는 모든 이를 부숴 버리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이라는 감정을 몰랐던 집착광수가 다정한 헌신공에 의해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우리는 이상해서 세상을 바꾼 거니까, 괜찮아.”
다정공이 개쓰레기 북부대공에 빙의했다

작품 정보

#다디단다정공 #아방공 #북부대공에빙의했공 #개쓰레기북부대공에게서수를지킬거공
#북부대공에게팔려갔수 #감정을드러낼줄모르수 #다정한공때문에혼란스럽수 #집착광수

“나도 이제 개아가공 할 거라고. 겁나 집착하고 쓰레기처럼 굴 거야.”

다정하다고 차이기 일쑤였던 ‘나’. 그가 나쁜 남자가 되어 보리라 결심한 어느 날, BL소설 속 진짜 쓰레기 루이 오리플람에게 빙의해 버렸다. 하지만 ‘진짜 루이’의 행동을 용납할 수 없던 ‘나’는 소설 속 메인수이자 루이의 태중 약혼자인 주교 라파엘을 지켜주기로 한다. 그렇게 라파엘을 소중히 대하며 그를 놔주기 위한 파혼 계획을 꺼내 보는데….

“…전하께서는, 이 계획을 위해서 그동안 저를 챙겨 주신 겁니까?”

“전하. 걱정 마세요. 그런데 겁먹은 모습도 너무 귀여우시네요….”


소설 내용과 다르게 다정한 루이를 대하는 라파엘의 행동이 좀 이상하다?!

[미리 보기]
“오늘로 5명째….”
“으악!”

뒤에서 서늘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호랑이도 제 말 하면 온다더니, 눈을 꾹 감은 내가 홱 뒤를 돌아보았다.

“아직도 오후 세 시인데…. 벌써 다섯….”

나의 마지막 ‘걱정거리’가 시종인 라지엘과 함께 복도에 선 채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딸깍, 그가 손에 든 회중시계 같은 모양의 물건을 한 번 눌렀다. 그의 연두색 눈에 빛이 사라진 모습을 보자마자 내가 뒤로 홱 돌아서 그에게 달려갔다.

“주교님?! 어쩌다가 여기까지 오셨어요? 기도실 갈 시간 아니셨나요?”
“전하. 어제보다 마차 개수가 한 대가 더 많네요…? 어제는 오후 다섯 시경이나 되어서야 마차가 다섯 대 도착했는데요. 오늘은 아직 세 시인데….”
“주, 주교님? 그걸 어떻게 아세요?”
“악수도 더 많이 하신 거죠?”

그의 죽은 눈이 내 손목 쪽으로 옮겨 갔다. 라지엘이 옆에서 눈을 질끈 감았다.

플뢰르궁에 외부 인사가 들어오기 시작한 날부터 라파엘은 은은하게 광기를 내뿜기 시작했다. 요즘 만날 기회가 잘 때밖에 없었는데, 내가 밤에 신성력을 제공받자마자 침대에 쓰러지듯이 잠드는 것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눈치였다.

다행히도 ‘자신이 외부 인사들에게 어떻게 보여야 한다’ 정도는 알고 있는 건지 얌전하게 굴고 있는 것이 천만다행이었다.

“저기, 주교님? 어디로 가시나요?”
“네? 당연하죠. 더러운 것이 손에 묻었으니까 씻으러 가야죠.”
“네?!”
“전하, 손이 얼마나 더러운 것인지 모르시나요? 이 세상에서 깨끗한 손은 전하의 것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요…. 전하…. 모르시겠습니까? 전하의 손이 오염되고 있다는 거예요….”
“저, 새로운 마차가 도착하면 인사드리러 가야 하는데요?!”
“오늘 오후 일정은 이제 없고, 오후 일곱 시에서 아홉 시 사이 즈음에 네 분 정도 더 도착하시잖아요. 시간 많으실 텐데요.”
“그러니까 주교님이 그걸 어떻게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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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안전모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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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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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공이나 아방공이 아니라 그냥 멍청해요 1권 이상으로 돈 쓸 필요를 못 느낄 정도로 애가 덜떨어져요

    8pe***
    2026.02.02
  • 아진짜제발너무좋아요외전주세요제발..아.. 후반가서는 거의오열..햇어요 ㅁㅊ...... 너무 아름다운이야기엿어요 김찌50403030개만 더끓여주시면안될까요 어떻게안될까요

    ph1***
    2026.01.03
  • 하루만에 완독한 사람의 ㅈㄴ 긴 후기 1. L 관련 후기 혼자 해본 적도 없는 성직자수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발라먹는 걸 공 시점으로 볼 수 있다니 제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걸까요????? 심지어 그 수가 재능충이라니 ㅈㄴ맛도리 얘네 순애인 거 치고 야외플 마차플 같은 것도 해요 진짜 도라이될 것 같음 공이 수가 성직자다 보니까 ㅅ뜰때 속으로만(다정공이라 더티 톡은 안 함...) 배덕감 느끼는 묘사가 나오는데 이게 또 ㄹㅇ 미침 하 할 말 개많은데 뒤는 아낌 직접 봐주세요 순애가 제일 야함 진짜로🥵🥵🥵 다른 피폐물 보면서 쓰레기공 버리고 다정공이랑 잘 되기를 간절히 바랐던 제 염원을 이루어준 소설입니다. 다정공이 피폐굴림수 치유하고 서로 꽁냥대는 거 좋아하면 무조건 봐야함 공수 둘이 좋아 죽어요 이마뽀뽀 머리카락뽀뽀 볼뽀뽀 쪽쪽 거리고 머리 쓰다듬거나 꼭 껴안는다거나 손 깍지 끼고 산책하고 둘의 일상 스킨십이 너무너무너무 귀여움!!!! 2. 스토리 관련 후기 다른 리뷰에서 불호로 언급되는 부분은 저도 보면서 엥 싶긴 했는데 그거 제외하면 기승전결 깔끔하고 떡밥 뿌리고 회수하는 것도 좋았어요. 회빙환물의 특성을 살린 떡밥들도 재밌었고요 공 어머니가 나오는 파트의 설득력이 부족했다는 감상이 남지만, 그 시점에서 꼭 나와야했던 이야기라고는 생각합니다ㅎ 그리고 메인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이뤄지는 주요 인물들의 성장이 감동적이었어요!! 3. 캐릭터 관련 후기 공 무능력하다는 리뷰 보고 걱정 조금 했는데 어떤 부분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는지는 알겠음ㅠ 근데 제가 보기에는 공도 진짜 최선을 다합니다 특히 4~5권은 보면서 내내 울었음 샤갈😭😭😭 수가 진짜 저도 초반에 약간 무서울 정도였는데 공 시점으로 계속 보다보니 귀엽고 기특하고... 실제로 점점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그냥 행복하기를 바라게 됨 여러모로 서툴렀던 수가 공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공에게서 위로 받았던 경험을 떠올려서 공 달래주려는 장면ㅠ 진짜 제가 루이한테 빙의됐나 싶을 정도로 기특하고 벅차더라고요 아픈 손가락 같던 라지엘도 마지막에 결국 자기 행복을 찾아서 저도 행복하게 소설 덮었습니다 그리고 씬스틸러 이네스ㅋㅋㅋㅋ 너무 호감캐였어요 역시 우애가 중요하죠ㅎㅎㅎ 작가님 외전 더 주시면 안 될까요 루이라파 신혼 일상이랑 레오, 라지엘 얘기도 보여주셔야죠 저 기다릴게요 이네스 즉위식에 참여하는 루이라파라든가 신국 투어하는 거라든가 라파엘이 연상이던데 루이한테 말 놓는 거라든가 보고 싶은 게 많습니다

    asd***
    2026.01.01
  • 레전드멘헤라집착정병광수와 어디하나나사빠졌는데정신은있고묘하게360도돈거같은다정한공 이거 맛있네

    flk***
    2025.12.27
  • 무력으론 세계최강인 듯한 짱센얀데레수(원작에서 공에게 가만히 당해준 게 의아할 정도ㅋㅋ 이게 다 사랑 때문이었으려니 합니다) 반대로 본인이 이상하다는 걸 자각하고 있을 정도로(성장배경을 볼 때 애정결핍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ㅠㅠ) 너무나 호구인 울보다정공 전부 제 취향의 키워드였구요 후반부로 갈수록 수가 너무 기특했어요

    plu***
    2025.12.25
  • 5권까지 다 봄. 다정공, 아방공이라 좋음.. 멘탈 나가서 우는것도 괜찮았음… 근데 무능력해서 별로임… 공 매력이 없음… 수는 음습집착광수에 멘헤라 느낌.

    lov***
    2025.12.24
  • 키워드에 속았다..... 가벼운 로코개그물이려나 했는데 아니였구요 주조연 캐릭터 성격이나 이야기 진행이 다 작위적임 수가 공에게 맹목적으로 사랑한다하는거야 사정이 있으니 이해가 가고 거슬리지 않는데 공은 뭐 언제부터 사랑했다고 현실을 포기하고 이세계에 산다는거야 바로 전까지 집가고 싶다고 처절하게 슬퍼한거치고는 그걸 다 포기할 정도로 수를 사랑하는 기미가 이전까지 전혀 없어서 당황스럽고 그걸 또 보내주는 엄마도 어이 없고 개연성이 없다고 생각됨 전체적으로 글이 어수선하고 작위적인 진행 개연성이 없음 작가님 필력이 매우 아쉽네요 2권 후반보고 있는데 이걸 더 봐야하나 뭔가 고행하는 기분임 리뷰들을 읽어보면 분명히 공통적으로 꼬집는 부분이 있는데 반면에 이상하게 별점은 평타이상으로 줘서 그냥 호불호의 영역인가 했는데 아니였음 그냥 그분들이 착했던거임

    hou***
    2025.12.2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pec***
    2025.12.03
  • 너무 다정해서 마음이 포근해져욧

    yjh***
    2025.10.24
  • 집착광수랑 다정공 재밌어요

    1do***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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