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진료실의 영업사원 상세페이지

진료실의 영업사원

  • 관심 770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200원
전권
정가
9,400원
판매가
9,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4723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진료실의 영업사원 (외전)
    진료실의 영업사원 (외전)
    • 등록일 2025.03.23
    • 글자수 약 8.4만 자
    • 3,000

  • 진료실의 영업사원 2권 (완결)
    진료실의 영업사원 2권 (완결)
    • 등록일 2024.11.24
    • 글자수 약 10.5만 자
    • 3,200

  • 진료실의 영업사원 1권
    진료실의 영업사원 1권
    • 등록일 2024.11.29
    • 글자수 약 9.6만 자
    • 3,2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관계: 계약, 라이벌/열등감, 스폰서, 애증
*인물(공): 미인공, 개아가공, 까칠공, 능욕공, 무심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재벌공, 절륜공, 집착공
*인물(수): 미남수, 굴림수, 까칠수, 상처수, 허당수, 후회수, 무능력수
*소재: 복수, 전문직물, 할리킹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단행본

*인물 소개:
-명이신(공): 청담동 성형외과 대표 원장. 영앤리치의 표본 같은 남자. 무심한 성격이지만 상헌에게만큼은 달랐다. 몇 억이나 되는 장비를 선뜻 구매하여주고, 다른 고객들을 소개시켜 주며 그의 부탁 또한 다정하게 들어주었다. 사실 처음부터 그의 목적은 오로지 상헌이었다.
-이상헌(수): 잘나가는 자동차 딜러였으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의료기기업체 블루밍으로 이직했다. 돈을 위해서라면 남에게도 쉽게 허리를 굽히는 편이다. 그렇기에 자신에게 큰 성과를 안겨주는 명이신 원장이 시키는 대로 따랐다. 그것이 허리를 굽히는 것이 아니라 허리를 흔드는 일인지도 모른 채.

*이럴 때 보세요: 속물인 영업사원수가 미친 계략공에게 철저히 개발당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뜸 들이지 말고. 영업은 화끈하게 하자.”
진료실의 영업사원

작품 정보

*수면간 등 강압적 관계 및 장내배뇨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성형외과의사공 #수는내손안에있공 #모럴없공 #혐성싸패공 #입으로잘하공
#영업사원수 #고소했수 #무모한수 #강제개발당했수 #가오챙럼수 #속았수

나는 오늘 명이신 원장을 고소할 것이다.

의료기기 영업사원 이상헌.
그가 자신을 겁간한 고객, 명이신 원장을 고소한다.

갑과 을의 관계를 떼고 법대로 한 판 붙어보자고 고소장을 내민 그였지만, 왜인지 모든 상황과 정황은 명이신에게 유리하게만 흘러간다.

피해자가 된 가해자.
그리고 가해자가 된 피해자.

영업을 했을 뿐인데, 장비를 판매했을 뿐인데, 상헌에겐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일까?


[미리 보기]

“너, 아니, 원장님…. 아, 이거 씨…. 설마 지금 조, 좆 박았. 아-! 이… 새끼. 너 게이야?”

이신의 눈이 슬쩍 감기며 그믐달처럼 웃었다.

“개소리야, 이상헌 과장님. 우리 치료 중이잖아.”
“아…? 어? 응-! 아, 아니, 흐으….”

분홍색의 수술복. 그리고 소매를 잔뜩 걷어 올린 흰색의 의사 가운. 안경을 슬쩍 추켜올리며 해 오는 ‘치료’라는 말.

부드러운 표정까지 더해 퍽 신뢰감 있는 의사의 모습이었다. 적어도 철퍽대는 소리와 함께 그의 허리가 움직이기 전까지는.

상헌은 몽롱한 마취 유도제의 기운 때문인지 아무리 생각해 보려 해도 상황 파악이 잘 안되었다.
몸과 몸이 부딪히며 퍽퍽거리는 소리와 함께 잔뜩 발라 둔 것 같은 젤의 쩌걱거리는 소리가 계속해서 들려왔다. 아마도 이신은 좆을 뿌리까지 다 처넣은 것 같았다.

치료 중이라는 사람이 왜… 헉헉대는 숨을 뱉으면서 허리를 흔들어 대고 있는데?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아, 원, 원장님. 지금 치료, 치료 아니자나아요. 이거, 이거 흐, 윽.”
“에이. 그럴 리가, 후우.”
“지금. 아아, 아. 아-. 아닌데에. 흐읏. 나 나 뒤에 조, 좆 박힌 것 같은데에…?”
“으음. 이 과장님. 후우. 헛소리하지 마세요.”

‘이 과장’이라 부르는 말에 상헌은 저도 모르게 이신을 다시 원장님이라고 깍듯하게 불러 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떠올렸다. 눈을 질끈 감았다 뜬 그가 초점이 제대로 맞지 않는 눈으로 명이신을 찾았다.

“아…. 원자아아앙니임…. 지금. 윽, 윽-! 허윽. 뭐, 뭐 하시는….”
“지금? 우리…. 일하는 중 아니었나? 아니면, 접대?”

일하는 중이라는 명이신의 말에 상헌은 또 가만히 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눈앞에 있는 명이신의 얼굴.

그래, 오늘 3억 9천짜리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고객님이었지.

리뷰

4.7

구매자 별점
65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와 진짜 욕 나올 정도로 재밌네요. 캐릭터들 대사 치는게 살아있네요. 특히 공 대사가 좋아요. 업계나 이런 쪽도 잘 서술되어 있고, 문장력도 너무 좋고. 와 진짜 간만에 인생작 만났습니다. 작가님 이런 거 하나 더 내주세요.

    chi***
    2026.05.25
  • 와 진심 개재밌어요ㅋㅋㅋㅋ 계략공이 말아주는 할리킹 봐주세요 쓰레기수라서 안 불쌍하고 솔직히 계탄 것 같음ㅋㅋㅋㅋ 누가 공만큼 해주냐 진짜ㅋㅋㅋㅋ 상헌아 이신이한테 잘하자

    the***
    2026.05.25
  • 와… 진짜 와…….. 작가님 천재같음 감탄밖에 안나와요 ㅋㅋㅋ 작품 도장깨기하러 가겟습니다

    hyg***
    2026.05.2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r***
    2026.05.24
  • 작가님...ㅠㅠ 더주세요

    bad***
    2026.05.21
  • 와~ 나~르~은 하게 섹텐 오진다 ㄷㄷㄷ

    mag***
    2026.05.18
  • 지금까지 봤던 bl 중에 가장 재밌음! 작가님 외전 더 길게 써주세요.. 제발 처음엔 수가 공에게 당하는게 불쌍해 보였는데, 반전내용을 알게 된 후 당할만 하다고(?) 생각됨;; 세속적 물질적 수가 똑똑한 공에게 당하는게 안타까우면서도 재밌고, 공이 순정공이라 좋음 미인공 미남수 인데 미인공이 키가 더 큰 것도 좋음 ㅎㅎ 둘다 인물 좋아서 읽는 내내 행복

    794***
    2026.05.17
  • 재탕 백만번 넘게 해도 부족한 명작임 개뚱뚱한 외전 기다릴게요 계략미인공 쓰레기미남수 어떻게 참음 수가 레전드 쓰레기라서 안락한 쓰레기통이 딱임 뽕빨인줄 알았는데 스토리까지 낭낭하게 챙겨줘서 백점 드립니다

    yor***
    2026.05.12
  • 1권 보는데 관계할 때 공 말투가 진짜 개저같아서 웃김ㅋㅋㅋㅋ 그 예쁜 얼굴로 그런 추잡스런 말을....

    che***
    2026.05.11
  • 아니 뽕빨인줄 알고 가볍게 봤는데 지금 미친사람됏고 이 이후의 얘기가 더 없다는것에 우울해짐...................... 뭐라도 좋으니 둘의 얘기가 더 보고싶어요 ..

    030***
    2026.05.1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