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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상세페이지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 관심 375
총 10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3,500 ~ 4,300원
전권
정가
42,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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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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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1.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4812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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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외전)
    성인도서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외전)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10.8만 자
    • 3,500

  •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9권 (완결)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9권 (완결)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15만 자
    • 4,300

  •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8권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8권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15만 자
    • 4,300

  •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7권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7권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15.1만 자
    • 4,300

  •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6권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6권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15.1만 자
    • 4,300

  •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5권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5권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15.1만 자
    • 4,300

  •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4권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4권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15.2만 자
    • 4,300

  •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3권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3권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15.3만 자
    • 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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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42화
2권: 43화 ~ 81화
3권: 81화 ~ 118화
4권: 118화 ~ 156화
5권: 156화 ~ 192화
6권: 192화 ~ 229화
7권: 229화 ~ 269화
8권: 269화 ~ 309화
9권: 309화 ~ 348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27화

BL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헌터물, 현대물
*관계: 계약, 동거/배우자
*인물(공): 능글공, 다정공, 미인공, 상처공, 순정공, 헌신공
*인물(수): 까칠수, 능력수, 다정수, 미남수, 상처수, 얼빠수, 헌신수
*소재: 구원, 오해/착각, 인외존재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단행본, 사건물, 성장물, 수시점
*인물 소개:
리고르(공): 던전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남자. 자신을 '저주 카드'라는 기이한 명칭으로 소개하며 태현의 곁에 눌러앉는다. 특유의 뻔뻔함과 능청스러움으로 태현을 멋대로 휘둘러 여러 던전을 활개치고 다닌다. 사교성이 좋고 늘 유쾌해 보이는 겉모습 뒤에 큰 비밀을 품고 있는 듯하다.
윤태현(수): 매우 신중한 성격의 F급 헌터. 보조 계열 카드를 주로 사용하여 적극적으로 전투에 개입하는 스타일은 아니었으나, 리고르를 주운 이후로 인생이 단단히 꼬인다. 리고르를 잔뜩 경계하던 처음과 달리 묘하게 의지가 되는 그로 인해 조금씩 상처를 딛고 성장한다.
*이럴 때 보세요: 능구렁이 카드공이 까칠한 주인님수를 제멋대로 다루듯 다정하게 챙겨주는 동안 동료애가 자라나는 본격 현대 판타지 헌터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래서, 윤태현 씨는 나 못 믿겠어?”
이 카드는 제거할 수 없습니다

작품 정보

#카드게임형식던전 #본격전략전투물 #던전이귀여울수있음 #카드공 #능구렁이공 #숨기는게많공 #던전에게미움받공 #주인님수 #까칠한고양이같수 #조심스럽수 #공과함께표적이됐수


“꺼내 줘서 고마워, 내 주인님.”


평소 던전과는 거리가 먼 일상을 보내던 F급 일용직 헌터 태현은 모처럼 들어간 던전에서 알 수 없는 이벤트에 휘말린다. 정신을 차려보니 사람으로 변하는 수상한 카드가 손에 들어와 있고, 그 카드는 자신을 ‘저주’라고 소개하는데….
그런데 이 카드, 트라우마가 있는 태현을 자꾸 위험한 던전에 데려가려고 한다?
과연 그의 목적은 무엇이며, 태현은 이 카드와 함께해도 괜찮은 걸까?


[미리보기]


‘…어?’

게다가 예기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내 손이 그 사람의 얼굴에 거의 닿기 직전, 그가 내내 감고 있던 눈을 갑자기 떴다.

금빛 눈동자였다. 어둠 속에서도 이글거리며 불타는 듯한 착각이 들 만큼 강렬하여, 보는 이를 홀리게 하는 눈.

[이건 또 뒷맛이 영 씁쓸한데? 이놈을 여기로 데려온 건 망집과 미련이잖아.]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내 머릿속 깊은 곳에서 환청처럼 울려 퍼졌다. 망집? 미련? 이건 또 무슨 알 수 없는 소리인지 이해가 안 갔지만, 적어도 한 가지는 확신할 수 있었다.

이 목소리는 틀림없이 저 적발의 사내가 내는 것이라고. 사내는 말을 하기는커녕 입술조차 달싹이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건 그가 하는 말이 틀림없었다.

[하지만 나쁘지는 않아. 오히려 그거야말로 저주의 숙주에게 어울릴지도 모르지. 그럼, 잘 만큼 잤으니 나도 슬슬 움직여 볼까….]

그런데 무슨 소리를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저주의 숙주? 설마 날 뜻하는 건가? 역시 오른쪽 복도를 택하면 안 되었나 하는 생각이 들려는 찰나, 사내가 다시 눈을 감더니 그의 전신이 희미하게 빛나기 시작했다.

내내 움직임이 없던 사내의 입이 부드럽게 호선을 그리며 미소를 띠었다. 그 표정이 지금까지 본 어떤 사람보다도 아름다워 보인다고, 지금 이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고 지나갔다.

[나는 이제부터 너에게 엉겨 붙을 지긋지긋한 저주다. 잘 부탁해.]

사내의 몸이 환한 빛에 휩싸였다. 두 눈을 질끈 감기 직전 마지막으로 보였던 건 아까 그 사내가 아니라, 오색찬란하지만 어딘가 불온하게 빛나는 보랏빛 카드 한 장이었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44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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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권 초반까지) 뭔가 미묘해요 턴제게임+헌터라는 소재는 매력있고 등장인물도 전부 매력있는데 수가 하는게 없어보임 수가 의견을 내도 주변 인물들한테 이리저리 흔들리는게 답답하고 적당히 미스터리해야지 대사하나마다 전부 의미부여하고 숨기는게 있는 듯 구는게 3권까지 계속 되는데 아무리 장편인데다 호흡이 느린 작품이라고 해도 심해요 대사가 전부 숨기고 있는데 뭘 숨기는지는 말못함의 패턴임 4권 중반) 수가 하는게 없음... 저주 설득도 못하고 위험에 처하면 리고르가 도와주고의 반복 공수 둘다 아직 매력을 못느끼겠어요 L도 사실 제 기준 뜬금없어보이네요 5권 후반) 5권의 두번째 소제목부터 확실히 재밌어지는거같아요 리고르도 두루뭉술한 말만 하던데서 벗어나고 윤태현도 남들한테 휘둘리기보단 자기 생각을 갖고 행동하기 시작해서. 근데 그 전까지는 독백이 너무 길엇어요 믿고싶지만 믿지못해라는 한 감정 가지고 몇 페이지씩 풀어쓰는데 비슷한 고민이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라 읽기 힘들엇음 8권 초반) 다좋고 이제 흥미진진한데 두 종류의 저주 제외하면 모든 저주를 대화, 설득으로 푸는게 좀 아쉽네요 좀 후반으로 갈 수록 갈등 양상이 저주랑 싸움 → 후퇴 → 과거 알아냄 → 설득 → 실패 → 태현 깨달음 → 설득 성공. 이 신비아파트식 원패턴이라 싸움 전개가 어떻게 될지 눈에 그려져요...이 작품은 수가 이상을 좇지 않으면 진행되지 않음 그걸 감안해도 8권 내내 수의 이상을 듣고 잇으니... 독자인 제가 설득이 안됐는데 등장인물은 납득하고 잇네요 9권 중반) 그놈의 대화 대화 대화 대화 대화 행동을 하는데 모든 해결법은 대화에서 나오고 깨달음을 얻고 말로 경고하고 말로 싸우고 ㄹㅈㄷ 이념싸움 그만 말로싸워 설득할때 대화가 벽돌임; 궁금해서 세보니까 한 호흡 그러니까 한 따옴표 안에 공백포 200자 넘게 들어가있음 내가 지금 비엘을 읽는건지 이념갈등을 읽고있는건지 대화로 시작해 대화로 끝나 설득하고 깨달음을 얻지 그리고 감동해 어쩌라긔 대화 수준이 무슨 -빵을 못사먹어서 훔칠거야 -빵이 아니라 케이크를 만들어 먹으면 되는거 아냐? 그런 생각해본적 없어!? 지금까지 한번이라도 시도해본적 없냐고! -.....! -(확실히 그건 시도해본적 없긴해..!) 이수준; 말하고자하는 작품의 메세지는 깊은데 그걸 대사로 표현하려고 하니까 답답해짐 대사로 표현하는 방식이 재미가 있으면 몰라 심리상담하나? 싶을정도임 주인수가 새 방식을 찾으면 주변인물이 확실히 그건... 가능성이 있어! 이럼 근데 나는 저 심리 상담할 때마다 납득을 못한상태로 주인수 논리를 듣는디 그냥 궤변같음.... 다시 되짚어봤을때 수가 내린 결론엔 리고르의 사랑이 전제되어있음 근데 내가 그 L을 납득을 못해서 그 뒤 설득도 받아들이지 못한거같네... 하...처음부터 끝까지 대화야....원류 던전 들어가서는 턴제게임이라는 매력적인 소재는 보이지도 않고 원류던전? 그 전부터 턴제 겜 요소는 적어지고.... 말로만해결하고... 그래도 끝까지 읽으면서 느낀점은 작가님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사를 굉장히 잘짠다는 점이네요 수의 논리는 납득하지 못했지만 작가님이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는 와닿았던거같습니다

    rac***
    2026.07.22
  • 독자적인 세계관과 독보적인 캐릭터들 전해오는 메시지. 모두 굿

    dua***
    2026.03.27
  • 뭔가 비슷한 패턴이 좀 반복되는 느낌...그리고 재미가 없...ㅠㅠ

    sop***
    2026.03.09
  • 음...흥미로운 전개이긴 한데 주인공이.자낮수를 넘어 나를 희생시켜 세상을 구원할게..하는 마조이즘 가득한 메시아라 좀 불편하네요 본인 말론 소시민이라는데 행동이니.사고패턴이 내가.세상을 구원하리라 수준이라 감정이입이 좀 안 됨 ㅋ 한국에서 그리 보기.힘들다는.태양인이신건가요 ㅎㅎㅎ 에휴 자낮수인데 뭐 그레 따지는건 이리도 많은지 프로불편러에...기 빨리는 타입이네요 얘땜에 별점 깍아요 -----> 작가님은 뭐 bl 계에 갇힌거지 그걸 빼면 한국 SF 역사에.남을 천재시네요 일반 작가들도 이 정도 경지에 이르지 못할 듯 이헤하는 사람이.몇이나 될까 ㅋㅋㅋㅋ 평점 수정했습니다 ㅎㅎ

    aul***
    2026.02.16
  • 아.. 읽는중인데 말이 너무 많아. 숨기는 건 많은데, 뭔갈 숨기고 있고 그걸 알고있으나 말을 해 줄 수 없다는 것 까지 모두 말로 하고 있어요. 모든 정보가 대화로 이루어져있어요 대화가 너무 없어 답답한 글을 참 많이 봤는데 대화가 너무 많아도 답답하다는걸 배웠습니다..

    nay***
    2026.01.21
  • 이미누님 작품인데 요상하게 읽기 너무 힘들엇음........

    ko3***
    2026.01.15
  • 음... 작가님표 판타지를 정말 좋아하지만 그중에서도 독보적으로 안읽히는 글이었습니다 그래도 다 읽긴 했지만? 힘들어서 당분간 재탕은 안할듯

    int***
    2026.01.10
  • 5권까지봤을때 : 라르고 진짜 개짜증나네 너는 진짜 나중에 열심히 굴러라 태현이는 생각 멈춰 6권부터 : 아니야 내가미안해 라르고 제발구르지마 태현이는 하고싶은거 다 해 부족한L은 갈까마귀 보면서 채울게요

    bki***
    2025.12.19
  • 장편운 장편이네요 초반부 읽기가 좀 여려웠는데 갈수록 리르고의 과거나 그가 숨긴 무언가가 궁금하고 보고싶고 불쌍하고 위로해주고싶고 등등의 갖가지 마음을 가지면서 보기 시작했어요 나도 도전자라면 수많은 주인들중 하나처럼 실패하고 또 리루고에게 현혹 당했을거란 생각이 들었음다 ㅠ 그리고 Q타입 꼬마기계 넘 귀여우ㅜ요ㅠ

    yuk***
    2025.10.19
  • 철학적 메시지를 좋아해서 이런 작품들 꼭꼭 보는데 등장인물이 너무 자아비대에 풀어나가는 방식이 다큐의 반복이라 너무 지루함

    skd***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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