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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4.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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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4518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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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학원/캠퍼스물, 현대물
*관계: 금단의 관계, 재회물
*인물(공): 개아가공, 광공, 냉혈공, 능욕공, 다정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집착공
*인물(수): 굴림수, 다정수, 미인수, 순정수, 순진수, 적극수
*소재: 감금, 대학생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단행본, 사건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인물 소개:
정채윤(공): 눈에 띄는 외모를 가진 재벌가의 외동아들. 친절하고 여유로운 태도까지 갖췄지만, 그 속에 무서울 정도로 집요한 집착을 숨기고 있다.
이채희(수): 시골 출신의 조용하고 순진한 모범생.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은 탓에 소극적인 성격으로 자랐다.
*이럴 때 보세요: 배덕과 자극이 질척하게 뒤섞인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아무래도 너랑 나는 한 몸이었던 것 같아.”
*관계: 금단의 관계, 재회물
*인물(공): 개아가공, 광공, 냉혈공, 능욕공, 다정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절륜공, 집착공
*인물(수): 굴림수, 다정수, 미인수, 순정수, 순진수, 적극수
*소재: 감금, 대학생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단행본, 사건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인물 소개:
정채윤(공): 눈에 띄는 외모를 가진 재벌가의 외동아들. 친절하고 여유로운 태도까지 갖췄지만, 그 속에 무서울 정도로 집요한 집착을 숨기고 있다.
이채희(수): 시골 출신의 조용하고 순진한 모범생.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은 탓에 소극적인 성격으로 자랐다.
*이럴 때 보세요: 배덕과 자극이 질척하게 뒤섞인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아무래도 너랑 나는 한 몸이었던 것 같아.”
사특한 것들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양성구유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양성구유 #금단의관계 #쌍둥이찐근 #무자각재회물 #무속한스푼
#모럴없는집착공 #다정한개아가공 # #따지자면동생공
#집착환영하수 #순진한적극수 #따지자면형수
신체의 비밀을 숨기고 서울로 상경한 대학생 재희.
남들과는 다른 몸을 숨기기 위해 지금껏 노력해왔지만, 결국 동기 채윤에게 다리 사이의 은밀한 곳을 들키고 마는데….
“지금 보니까 정액 때문이 아니라 여기 물 때문에 홍수 난 거구나?”
“…아, 제발.”
“여기는 뭐라고 해? 보지?”
그렇게 시작된 관계를 계기로 두 사람은 빠르게 가까워지고,
이상할 정도로 강한 끌림과 어쩐지 닮은 듯한 눈매에 그들은 운명을 느낀다.
운명이라니.
세상에 그렇게 웃긴 단어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두 사람을 잇는 붉은 실의 정체는 무엇일까?
[미리보기]
“부모님은 너 보지 달린 거 다 아시겠네?”
부모님이니까.
정채윤이 느리게 허리를 움직이며 말했다. 제대로 난 좆 길은 며칠 쑤셔 주지 않은 것도 상관없는 모양인지 금세 쫀득하게 길을 열며 단단한 살덩이를 받아들였다. 꼭 살아 있는 무언가가 의지를 가지고 빨아들이는 것 같았다. 정채윤은 그 안으로 흔쾌히 좆을 빨려 주며 말을 이었다.
“그럼 네가 좆 달린 남자를 만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셨을지도 몰라.”
그러니까 들켜도 뭐 어때?
정채윤은 반쯤 돌아가 버린 눈을 하고 쿡쿡 웃으며 말했다.
“하아.”
“으으윽, 깊, 어…! 아아, 너무 꽉 차.”
정채윤은 이재희를 온 힘을 다해 끌어안았다. 정액으로 가득 차 땅땅해진 고환이 이재희의 아래에 딱 달라붙었다. 끝까지 넣기만 한 것에 흥분한 건지 내벽이 꽈악 조여들더니 제멋대로 좆을 뱉어 내려고 했다. 찔끔거리는 내벽을 느끼면서 정채윤이 낮게 신음했다.
“하으, 응.”
이재희는 정말이지 잘 느꼈다. 움직임 없이 품고만 있는데도 저 혼자 발발 떨고 허리를 들썩이고 난리였다.
자신이 처음이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뿐이었다. 다른 놈 좆을 품고 이랬을 거라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았다. 좆물 많이 먹어 주려고 구멍도 두 개나 달고 태어난 이재희.
정채윤은 무슨 일이 생겨도 이재희를 절대 떨어트려 놓지 않을 거였다.
#양성구유 #금단의관계 #쌍둥이찐근 #무자각재회물 #무속한스푼
#모럴없는집착공 #다정한개아가공 # #따지자면동생공
#집착환영하수 #순진한적극수 #따지자면형수
신체의 비밀을 숨기고 서울로 상경한 대학생 재희.
남들과는 다른 몸을 숨기기 위해 지금껏 노력해왔지만, 결국 동기 채윤에게 다리 사이의 은밀한 곳을 들키고 마는데….
“지금 보니까 정액 때문이 아니라 여기 물 때문에 홍수 난 거구나?”
“…아, 제발.”
“여기는 뭐라고 해? 보지?”
그렇게 시작된 관계를 계기로 두 사람은 빠르게 가까워지고,
이상할 정도로 강한 끌림과 어쩐지 닮은 듯한 눈매에 그들은 운명을 느낀다.
운명이라니.
세상에 그렇게 웃긴 단어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두 사람을 잇는 붉은 실의 정체는 무엇일까?
[미리보기]
“부모님은 너 보지 달린 거 다 아시겠네?”
부모님이니까.
정채윤이 느리게 허리를 움직이며 말했다. 제대로 난 좆 길은 며칠 쑤셔 주지 않은 것도 상관없는 모양인지 금세 쫀득하게 길을 열며 단단한 살덩이를 받아들였다. 꼭 살아 있는 무언가가 의지를 가지고 빨아들이는 것 같았다. 정채윤은 그 안으로 흔쾌히 좆을 빨려 주며 말을 이었다.
“그럼 네가 좆 달린 남자를 만날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셨을지도 몰라.”
그러니까 들켜도 뭐 어때?
정채윤은 반쯤 돌아가 버린 눈을 하고 쿡쿡 웃으며 말했다.
“하아.”
“으으윽, 깊, 어…! 아아, 너무 꽉 차.”
정채윤은 이재희를 온 힘을 다해 끌어안았다. 정액으로 가득 차 땅땅해진 고환이 이재희의 아래에 딱 달라붙었다. 끝까지 넣기만 한 것에 흥분한 건지 내벽이 꽈악 조여들더니 제멋대로 좆을 뱉어 내려고 했다. 찔끔거리는 내벽을 느끼면서 정채윤이 낮게 신음했다.
“하으, 응.”
이재희는 정말이지 잘 느꼈다. 움직임 없이 품고만 있는데도 저 혼자 발발 떨고 허리를 들썩이고 난리였다.
자신이 처음이어서 다행이라는 생각뿐이었다. 다른 놈 좆을 품고 이랬을 거라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았다. 좆물 많이 먹어 주려고 구멍도 두 개나 달고 태어난 이재희.
정채윤은 무슨 일이 생겨도 이재희를 절대 떨어트려 놓지 않을 거였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6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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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2026.09.06귀한 소재인데 글도 잘 쓰셔서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 더 많이 써주세요 ㅜㅜ!!
cam***2026.06.09씬이 많아도 너무많아요 그냥 씬의 연속.. 근데 좋다
a06***2026.06.06음.재구매방지리뷰....
ais***2026.03.21일단 글 읽는 것만으로도 활자가 물처럼 질척거려요 ㅋㅋㅋㅋ 개추접스럽게 꼴리는 그런 기분? 진짜 엄청 뭐라 표현은 못하겠는데 요근래 본 뽕빨중에 (뽕벨 30개 정도 삼) 가장 야하고 꼴리는듯 걍 저 믿고 사보세요 sm같은 극도로 특이한 취향 아니면 꼴릴듯 ㅇㅇ 배란템이 아니라 배란을 만드는 꼴림임 걍 사세 보셈
sea***2026.01.09임출육.......plz 찐근에는 임출이 필요해요
dyk***2025.11.07키워드보고 단순 뽕빨물인줄 알았는데 스토리 꽉 차있고 씬도 꽉 차있는 알찬 맛집이었어요. 중간에 루즈한 부분없이 몰입감있게 하루만에 완독했네요. 둘이 평생 행복해라
lup***2025.08.14채윤이 무럭무럭 자라는 계략공계의 신성!!!!!
dda***2025.08.09나는 너희 '형제'가 서로만 사랑하고 좋아하고 붙어먹는 사(랑에)특(화)한 것들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작가님을 제 새로운 ㅇㅅㄱㅇ물의 권위자로 올려드립니다. 여러모로 다다익선 최고 외전을 더 바라고 싶은데 이렇게 끝내는 것도 괜찮은 것 같고 그런데 뭔가 살짝 아쉽기도 하고...... 거 참
xox***2025.08.0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gof***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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