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상세페이지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 관심 177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5.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2012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4권 (완결)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9.3만 자
    • 3,000

  •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3권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3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9.3만 자
    • 3,000

  •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2권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2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9.9만 자
    • 3,000

  •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1권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1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시대물, 오메가버스, 판타지물
*관계: 나이차이, 동거/배우자, 애증, 재회물
*인물(공): 다정공, 미남공, 순정공, 재벌공, 절륜공, 존댓말공, 집착공, 짝사랑공, 능력공
*인물(수): 단정수, 도망수, 미인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임신수, 성장수
*소재: 구원, 오해/착각, 외국인, 질투, 회귀물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삽질물, 성장물, 애절물, 일상물

*인물 소개:
-카르몬드 콘타크(공): 공작가의 외아들. 애정 없는 부모의 영향으로 문제가 있으면 그저 해결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다. 결혼 후 세브른가를 책임지고자 엄청난 추진력으로 사업을 키우고 있다. 첫눈에 반한 파르니스를 다른 알파에게 뺏길 수 없어, 처음 만난 날 키스하고 다음 날 청혼했다.

-파르니스 세브른(수): 파산 직전인 백작가의 오메가이자 인형 같은 차가운 외모의 미인. 어머니의 가스라이팅으로 순종적으로 살아왔고, 집안의 강요에 의해 카르몬드와 결혼한다. 팔려 왔다는 자격지심에 더해, 자신의 잘못으로 유산을 한 번 경험한 이후로 죄의식을 갖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소통 없이 오해만 쌓이다 파국을 맞이한 부부가 회귀해서야 연애를 시작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기회를 주십시오.”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작품 정보

#선결혼후연애 #동반회귀 #오메가버스
#첫눈에반했공 #연애경험없공 #집착직진공 #노력공
#억압받고자랐수 #홀로서기하고싶수 #인내수

그의 고압적인 눈빛을 나에 관한 관심이라고 착각하지 않았더라면.
아니, 그에게 반하지 않았더라면.
그를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집안의 빚 때문에 팔려 가다시피 결혼한 파르니스.
첫눈에 반했다는 카르몬드의 고백을 듣고 감미로운 환상에 젖은 것도 잠시, 10년간의 결혼 생활은 계속되는 감금과 외로움으로 끔찍하기만 하다.
게다가 유산 이후 아이도 갖지 못해 성 노예나 다름없다.
절망 속에서 지독한 우울감에 빠진 파르니스는 얼어 있는 호수 위에서 자살을 택한다.
그리고 10년 전 그날, 그와의 첫 만남 한 시간 전으로 회귀하는데….
과연 두 사람의 운명은 전생과 달라질 수 있을까?

[미리보기]
“왜 날 싫어하는지 모르겠군요.”

침착히 말했으나 무언가에 억눌린 듯한 음성에 파르니스의 얼굴에 곤란함이 묻어났다.
이번 삶에 카르몬드가 제게 잘못한 건 없었다. 오히려 제가 계속 그를 이용해 보호받고 있는 형태였다.
그러나 완벽하게 거절하려면 싫다고 말해야 했다. 당신이 싫다고. 그러나 차마 그렇게 말이 나오지 않았다.
오늘도 그는 시간을 오롯이 제게 내어 주었으니까.
감사하고 고마웠다. 그래서 고민 끝에 흐트러지는 마음을 다잡고 입을 열었다.

“……불편합니다.”
“불편한 것뿐이라면, 다시 만나 보지 않겠습니까?”
“다른 오메가를 찾아보십시오. 저는 비혼 주의자입니다.”
“그럼, 비혼을 전제로 만나 보지요?”

저돌적인 카르몬드의 모습에 의아함을 느끼기도 전에 그가 말을 이었다.

“기회를 주십시오.”

그답지 않게 “제발…….”이라는 간절한 음성이 따라붙었다.

작가 프로필

리클릭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세트 (리클릭)
  • 야수님, 제 집사가 돼 주세요 (리클릭)
  • 이번엔 내가 청혼합니다 (리클릭)

리뷰

4.6

구매자 별점
15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간만에 정말 재밌게 읽었네요ㅋㅋㅋ 수 맘에 들려고 외발자전거 타면서 저글링 하면서 으르렁 요들송 버전 부르는 공이 나오구요 외발자전거 타고 수 주변 맴돌면서 요들 부르다 어느순간 딱 정신 차리고 굉공(광공에서 한틱 모자람)이 됩니다..... 진짜 이런 공 처음 봐요 너무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sen***
    2026.01.10
  • 부부의 동반회귀 안타깝게도 서로를 너무 몰랐던 부부를 회귀시킨 얼음호수는 사실 사랑과 행복의 호수였나봐요 두 사람이 갈등하고-주변에서 장작 넣고- 삽질하긴 하지만 카르몬드가 파르니스를 너무 사랑해서 안달복달 난리여서 고구마는 아니었어요(둘 다 회귀한 사실을 숨길 의지가 없어보임) 파르니스의 부모님은 워낙 바닥이라 말할것도 없고 카르몬드 부모님의 결혼생활이 언급되는것이 일종의 복선인데 카르몬드나 파르니스가 회귀전 왜 그런 부부관계를 맺을수 밖에 없었는지 납득이 되더라구요?! #모솔 동정공수가 보고 자란게 (다른 방향이지만 어쨌든) 절망적인 부모님 밖에 없어서 망한 사랑을 했지만 10년을 부부로 살았는데도 서로 너무 좋아서 계속 죽고 못사는 이야기

    yeb***
    2026.01.10
  • 귀엽고 공이 하찮아서 좋아요~ 공 뿐만 아니라 수도 공을 오해했고 서로가 대화를 잘 안했다는 걸 알게되어서 서로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요~~

    man***
    2025.11.04
  • 공이 불도저라 조금 당황스러운데 재밌어요

    siy***
    2025.08.29
  • 초딩공X텅텅수 연애고X들 수 머릿속에 “오메가는 엄마가 되어야지 비로소 완성되는거야” 같은 구시대적 발상 밖에 없을 듯. 공한테서 독립한다면서 하나도 못하고 공이 필요하다는 걸 인정하지도 않음. 공도 내 거시기 정도면 크지~ 하는 말을 함. 유치하기 짝이 없음. 그래도 서술이나 문체는 담백하고 유치하지 않아서 서양고전물 오메가버스 찾기도 어려운데 그냥저냥 클리셰보는 맛에 먹기에 나쁘지 않음. +마지막 문장이 마음에 드네요.

    dlr***
    2025.08.25
  • 재미있게 읽었어요 ♡♡♡

    ysj***
    2025.08.25
  • 죄의식 갖고 있는 수의 속마음이 짠하네요! 제취향이었어요!

    sun***
    2025.07.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bu***
    2025.07.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m***
    2025.07.23
  • 연재할때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라서 단행본도 전권구매 합니다!!

    jae***
    2025.07.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물 베스트더보기

  • 신화지경 (저수리)
  • 전락한 엘프의 나날 (연유바게트)
  • 윈터필드 (망고곰)
  • 2황자는 연애 소설이 읽고 싶어! (슈밍화)
  • 인외의 어린 아내 (장어덮밥)
  • 사이 좋은 형제 관계 (장어덮밥)
  • 왕실 기사가 사내 연애를 추구해도 되나요 (태카)
  • 오크의 벽에 박혀 임신용 개조 (파어르)
  • <난 자판기가 아니야> 세트 (돈땃쥐)
  • 슈뢰딩거의 살아 있는 고양이 (우주토깽)
  • 청화진 (채팔이)
  • <거미와 개미> 세트 (서렌더)
  • 멸종위기종을 보호하는 법 (이소해)
  • 블루밍 메리지 (찹쌀호두과자)
  • <개정판 | 밀랍인형폭렬학원가> 세트 (아마긴)
  • <내가 너보다 크지만 않았더라면> 세트 (돈땃쥐)
  • 주연이 되지 못하면 죽습니다 (단당밀)
  • 인간 놀이방 (똑박사)
  • 최적합 (이안)
  • 내가 키운 게임 속 공이, 현실에서 날 찾아왔다 (설임미)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