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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실격

  • 관심 241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16,500원
판매가
1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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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5.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20253
UCI
-
소장하기
  • 0 0원

  • 헌터실격 5권 (완결)
    헌터실격 5권 (완결)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11만 자
    • 3,300

  • 헌터실격 4권
    헌터실격 4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9.9만 자
    • 3,300

  • 헌터실격 3권
    헌터실격 3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10.5만 자
    • 3,300

  • 헌터실격 2권
    헌터실격 2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10.2만 자
    • 3,300

  • 헌터실격 1권
    헌터실격 1권
    • 등록일 2025.05.1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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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헌터물, 현대물, 판타지물
*관계: 애증, 재회물, 첫사랑
*인물(공): 강공, 능글공, 미인공, 복흑/계략공, 순정공, 연하공, 집착공, 얀데레공
*인물(수): 강수, 까칠수, 미남수, 상처수, 연상수, 헌신수, 호구수
*소재: 구원, 초능력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사건물, 시리어스물

*인물 소개:
백한결(공):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S급 헌터. 자타공인 잘난 놈. 청초하고 예쁜 얼굴 뒤로 혐성을 숨기고 있다. 대중들에게는 갓성으로 이름났지만 길드원들을 혹독하게 훈련시키는 탓에 그들 사이에서는 ‘백한결 사이코’의 준말, ‘백사’로 불린다. 태화에게서 나는 냄새에 페티시가 있다.
이태화(수): 최하위 F급 헌터. 노빠꾸, 다혈질에 직진남. 불법 게이트에서 남들을 패고 다녀 ‘미친개’라는 별명이 있다. 실제로 학창 시절에는 양아치였으며,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에 한결에게 혹독하게 차인 후 인간 불신이 생겼다.

*이럴 때 보세요: 우연히 막대한 힘을 얻게 된 공과 그에게 버려진 수가 그동안의 오해를 풀고 서로를 구원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세계고 인류고 다 좆 까라고 그래. 나한테 그딴 게 중요할 것 같아?”
헌터실격

작품 정보

#헌터물 #얀데레정병공 #수냄새페티시공 #복흑공
#좋아하면호구수 #전직양아치수 #인간불신있수 #미인공 #미남수

F급 판정을 받고 불법 게이트에서 구르던 '미친개' 태화. 어느날 그의 앞에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놈이 나타난다. 태화의 짧은 인생에서 가장 죽도록 증오했던 인물이.

[미리보기]

“놔라. 진짜 한 대 치기 전에.”

불꽃이 튈 만큼 강렬한 눈빛을 받으면서도 한결은 물러설 생각 없이 태화의 눈을 들여다보았다. 그 속에서 답이라도 찾는 듯 시선은 집요했다. 그가 속삭이듯 물었다.

“내가 그렇게 싫어요?”

뜻밖의 질문에 잠시 눈을 크게 뜬 대화는 곧 담담하게 말을 뱉었다.

“그래.”

면전에 대고 혐오를 표현했는데도 뜻밖에 한결은 뺨을 붉히며 수줍은 얼굴로 속삭였다.

“다행이다.”

* * *

왜. 너는 왜.
그리고 다시 고개를 쳐드는 또 다른 의문. 왜 5년 만에 나를 찾아왔지?

작가 프로필

도무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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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사르 공작의 하인 (도무삭)
  • 헌터실격 (도무삭)
  • 몸으로 지구를 지켰습니다 (도무삭)

리뷰

4.6

구매자 별점
19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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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유치해요. 대체 언제적 총수 감성인지. 뭔 남자들마다 다 수를 좋아하고 난리예요. 서사에 필요도 없는데 굳이...? 싶습니다. 헌터물이란 장르는 그냥 이용당했을 뿐. 사건도 캐릭터도 대사도 헌터물답지 않습니다. 그냥 주인공수 치정극이에요. 공이 수를 버려서 수는 공을 증오하는데 몸정은 남아서 미친듯이 섹스하고, 그 와중에 다른 남자가 좋아한다니까 또 키스까지는 받아주고. 헤프기 짝이 없어요. 공은 미숙한 중2병 그 자체고 능력있는 길드장 설정인데 그 능력치가 보이질 않네요. 수 스토킹하고, 자기 감정조절 못해서 조폭처럼 팀원 폭행하고 수 강간하고 지가 오히려 화내고. 그놈의 "비밀"은 4권 중반까지 나오지도 않고 질질 끌고. 막상 나올 때도 너무 호들갑스럽게 전개하는데, 독자는 되게 냉소적으로 그게 뭐, 하면서 보게 되구요. 그 이후의 전개는 진짜 너무...개연성도 없고 핍진성도 없고 그냥 하늘나라로 스토리가 훅 갑니다. 너무 이상한 글이에요.

    jea***
    2026.01.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zzi***
    2026.01.03
  • 인간을 사랑하는 수와 그런 수만을 사랑하는 공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슬프고 아름답네요…

    yub***
    2026.01.02
  • 너네가 행복하면 됏다 아니근데

    hel***
    2026.01.02
  • 없어서 못먹는 빡통 지124럴 미남수ㅠㅠ 감사합니다

    rel***
    2026.01.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an***
    2026.01.01
  • 공이 숨기고 있는 진실에 대한 떡밥이 깔려있고, 그 떡밥이 꽤나 노골적이여서 진실이 어떤건지 어느정도 짐작이 가는데 공은 끝의 끝까지 좀 기다려달라고 입 다물고 있어서 너무 답답해요 그 후에 모든 진실이 밝혀졌을 때도 공 혼자 너무 수고했다거나, 불쌍하다기보다는 그냥 그렇구나 싶어요; 수가 진실을 알게된다고 작중 인류가 처한 상황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인류의 위기를 정면으로 맞닥들이게 되면서 와 이거 어카지 싶은 생각밖에 안듦ㅜ 그러니 공 혼자 말해줄까말까 말해줄까말까 하면서 4권까지 질질끈걸 견딘 보람이 그닥 없습니다 그리고 작중 수의 인생 목표가 복수를 하는건데, 정작 복수에 대한 얘기는 그닥 나오지도 않고 애초에 복수 얘기가 수랑 공이 재회 하기 전 수의 일상 생활에선 얘기가 없다가 공이랑 만나고 나니 사실 나는 지금 복수를 해야하는데~ 하면서 사연 구구절절... 그런 목표가 있는 줄도 모르고 수의 일상생활 모습을 보며 수 캐릭터의 큰 틀을 거의 다 잡아가던 독자는 읽다가 ??? 하게 됨 그러고는 또 한참 다른 얘기 하면서 뒷전이 되어 복수를 해야한다는 걸 까먹을 쯤 되면 한번씩 등장합니다 근데 그것도 수가 뭘 한게 아니라 수의 복수를 돕기로 한 공이 알아낸걸 수한테 알려줄때예요ㅋㅋㅋㅋㅋ 수는 그거 하나 바라보며 산다더니 대체 뭘 하는...?? 그러고는 거의 잊혔을때쯤 다시 복수 얘기 끄집어내서 대충 해결하고 끝납니다; 이 시기가 이미 수의 복수보단 공이 숨기고 있는 진실이 더 중요한 시점이라 일단 어어.. 하면서 넘어가게 되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래서 이 복수 서사를 대체 왜 넣은거지 싶어짐ㅋㅋㅋㅋㅋㅋㅜ 아무래도 공이랑 다시는 보고 싶지 않는 수를 둘이 붙여놓기 위해서 수 혼자 하기엔 힘든 복수를 공이 도와준다는 명분을 사용한 듯한데 진심 이렇게 얼렁뚱땅 가볍게 사용하실거면 그냥 공수 둘을 붙여놓을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게 훨 낫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의 쓰임새였습니다... 한 3권까지는 너무 재밌어서 기대가 컸는데 아쉽네요 아 엔딩은 개인적으로 작중 처한 상황에서 할 수 있었던 최선의 방법으로 보여서 납득했습니다

    ham***
    2025.12.28
  • 너네 진짜 큰 사랑 하는구나..

    aka***
    2025.12.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kim***
    2025.12.23
  • 진짜오래만에 밤새서읽었다 아기들이 너무 고생함.. ㅠㅠㅜㅠㅠㅠ AU 과거에피소드 스토킹시절공시점 외전꼭..! 부탁드려요

    han***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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