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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는 알파가 싫어! 상세페이지

알파는 알파가 싫어!

  • 관심 533
총 5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800원
전권
정가
19,000원
판매가
1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2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02586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알파는 알파가 싫어! 5권 (완결)
    알파는 알파가 싫어! 5권 (완결)
    • 등록일 2025.11.21
    • 글자수 약 11.8만 자
    • 3,800

  • 알파는 알파가 싫어! 4권
    알파는 알파가 싫어! 4권
    • 등록일 2025.11.21
    • 글자수 약 11.4만 자
    • 3,800

  • 알파는 알파가 싫어! 3권
    알파는 알파가 싫어! 3권
    • 등록일 2025.11.21
    • 글자수 약 11.4만 자
    • 3,800

  • 알파는 알파가 싫어! 2권
    알파는 알파가 싫어! 2권
    • 등록일 2025.11.21
    • 글자수 약 12만 자
    • 3,800

  • 알파는 알파가 싫어! 1권
    알파는 알파가 싫어! 1권
    • 등록일 2025.11.21
    • 글자수 약 11.8만 자
    •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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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오메가버스, 현대물
*관계: 소꿉친구, 첫사랑, 애증
*인물(공): 미인공, 순진공, 까칠공, 연하공, 절륜공
*인물(수): 미남수, 계략수, 떡대수, 연상수, 순정수, 적극수, 유혹수 , 헌신수, 짝사랑수
*소재: 구원
*분위기, 기타: 공시점

*인물 소개:
-강우현(공): 우성 알파. 아름다운 외모의 미인. 어렸을 때부터 알파답지 않은 외모와 윤강의 지속적인 구애로 인해 주변의 비웃음을 산 경험이 많다. 그 때문에 성정은 착하지만 성격은 까칠한 편. 윤강의 마음을 사랑이라 생각하지 않고 징그러워하며, 지긋지긋한 그를 떨쳐 내기 위해 함께 러트를 보내지만 오히려 이를 계기로 더욱더 얽히고 만다.
-지윤강(수): 극우성 알파. 알파다운 겉모습, 냉정하고 차가운 인상을 가졌지만 웃을 때는 부드러워 보이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 외모와 지성, 집안까지 출중한 그야말로 알파의 표본. 어린 시절부터 변함없이 우현을 좋아해 다른 이들에게는 가차 없지만 우현에게만은 나긋하다. 우현을 손에 넣기 위해서라면 견디지 못할 것이 없다. 설령 그게 자신에게 상처를 내는 일이라도.

*이럴 때 보세요: 다른 알파에게 깔리기를 열망하는 알파의 집착 가득한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화끈한 씬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왜, 내 마음이 너무 무거워? 우현이 네 눈에도 내가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
알파는 알파가 싫어!

작품 정보

#고수위 #하지만순애 #그리고서사까지 #셋다있어요 #씬길음 #절륜공절륜수
#공시점 #몸정>맘정 #알파X알파
#생각보다쉽공 #입덕부정공 #능글수 #몸바쳐직진하수 #순애수 #집착광수

어린 시절, 결혼까지 약속할 정도로 좋아하던 상대가 있었다.
그러나 둘 다 알파로 발현한 이후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 나는 같은 알파와 엮일 생각이 없는데 상대방은 계속해서 내게 집착을 한다. 끔찍할 정도로.

“우현아. 근데 네가 이러는 거…. 아무 소용 없어. 네가 나한테 무슨 짓을 해도…. 난 너한테 사랑한다고 말할 새끼인 거 알잖아.”

극우성 알파인 주제에, 우성 알파인 나한테 깔려 주겠다고?

“어지간한 오메가보다 좋을 텐데. 준비 많이 해 놨거든, 그동안.”

…진짜, 미친 새끼.

[미리보기]

어두운 조명에 적응하기 무섭게 눈앞에 펼쳐진 장면에 우현은 소리 없이 굳었다. 살면서 단 한 번도 상상해 본 적 없는, 음탕한 광경이 거기 있었다.

“으응, 하아…. 왔어? 응, 읏…. 기다리면서, 하아…. 풀고 있었어….”

네 거 바로 넣을 수 있게…. 뒤따른 속삭임에 아찔함이 밀려왔다. 과한 자극에 순간적으로 머리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다.

야릇한 눈웃음을 흘려 대는 극우성 알파가 침대 위에서 다리를 벌린 채 스스로 제 구멍을 쑤시고 있었다. 언제나 완벽하게 뒤로 넘겼던 머리는 흐트러진 채였고, 미끈하고 차갑던 얼굴은 어울리지 않게 열기에 달아올라 있었다. 쯔걱, 쯔읏, 구멍을 파고드는 손가락 사이로 젖은 소리와 함께 끈적한 액체가 밀려 나왔다.

우현은 저도 모르게 목울대를 울렸다. 이성으로 제어할 새도 없이 단숨에 자지가 바짝 섰다. 씨발, 씨발…. 이건 다 러트 때문이었다. 하지만 러트라는 사실을 차치하고서라도 눈앞의 장면이 자극적이라는 데에는 반론의 여지가 없었다. 알파의 정점, 알파의 이상향이라 불리는 극우성 알파가 타인에게 박히기 위해 직접 구멍을 풀고 있는 모습이라니.

그것도 서열상 더 낮은 알파에게 박히기 위해서….

하극상을 획책하는 본능이 우현의 몸에 피를 돌게 했다. 동시에 우현의 배 안쪽에서부터 질 낮은 정복욕과 폭력적인 성욕이 훅 밀려들었다. 저 근사한 알파를 짓누르고 욕보이고 싶었다. 러트가 가까워졌기 때문인지 평소에는 한 번도 해 본 적 없던 생각들이 불쑥불쑥 돋아났다.

막 타오르기 시작한 욕망에 기름을 부은 것은 윤강이었다.

“으응, 하아…. 우현아, 빨리…. 아….”

비음이 섞인 낮은 목소리로 조르며 윤강이 천천히 다리를 접었다. 허벅지가 접히면서 탄탄한 엉덩이와 벌름대는 구멍이 훤히 드러났다. 알파의 것임이 분명한 다리 사이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음탕한 구멍이 보였다.

살짝 벌어져 끈적한 액체를 흘리고 있는 구멍은 수컷에게 달렸다기에는 부끄러울 정도로 적나라한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마치 무언가를 받아먹는 게 익숙한 것처럼 빠끔대며 조르는 꼴이….

“씨발.”

확 치솟는 열기에 우현은 으르렁대며 순식간에 침대 위로 올랐다. 성적인 자극을 받자 페로몬이 반응하듯 피어올랐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24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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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섹씬 보는데 내 결장도 뚫리는 기분이었음 역시 순애가 최고에요

    nam***
    2026.06.02
  • 막권에 지윤강이 순애섻을 너무 좋아해서 꼴림.

    rao***
    2026.05.29
  • 양기가 부족할 때 보러 옴

    ro1***
    2026.05.27
  • 제 서재 최고의 뽕빨물이라고 자부합니다 묘사가 엄청 자세하고 추잡한데 그게 너무꼴려요......... 야한거 보고싶을때마다 읽어서 ㄹㅇ 대충 몇페이지부터 씬인지도 외운듯

    dor***
    2026.05.24
  • 2권까지 봤는데 기떡떡떡 뽕빨물이에요 갠적으로 씬이랑 대사가 다 비슷해서 좀 보니까 질림

    sxx***
    2026.05.14
  • 작가님 저 계속 기다려요 외전주세요!!!!! 그리고 제발 이런 작품 여러개 내주세요 작가님밖에 없어요 믿습니다..!! 저 거짓말안치고 매번 핥으면서 봐요 너무 소중해서

    lri***
    2026.05.12
  • 후반부로 갈수록 유치하고 똑같은 얘기만 계속하는거 같아용…

    won***
    2026.05.0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ow***
    2026.05.03
  • 씹탑수 연상수 알파수 결장플 분수 리밍 소소하게유두플 허공노팅 장내분수 사랑합니다 작가님.... 보는 제가 정력이 딸릴지경.... 순애뽕빨물 보곳ㅍ으시다면 꼭 잡사봐.... . . . . . ㅅㅍ주의..? 초반에는 수가 진짜 너무하다 싶었는데 수 사연 보고 너무 안쓰럽고ㅠㅠㅠㅠ 공이 언제든 ㅅㅅ할 수 있게 맨날 풀어두고 젤 넣고 다니는 알파수가 어디있는데....ㅠㅠㅜㅠ 솔직히 수 구멍이 좀 걱정되긴 했어요.... 보는데......

    ypy***
    2026.04.20
  • 작가님 신간알림걸어놨는데 도무지 울리지가 않아서 오늘도 재탕중............

    hif***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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