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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농부다 상세페이지

나만 농부다

  • 관심 782
총 149화
연재
  • 매주 월, 화, 수, 목, 금 연재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1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205014.0001
소장하기
  • 0 0원

  • 나만 농부다 149화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나만 농부다 148화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나만 농부다 147화
    • 등록일 2026.06.03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나만 농부다 146화
    • 등록일 2026.06.02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나만 농부다 145화
    • 등록일 2026.06.01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나만 농부다 144화
    • 등록일 2026.05.29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나만 농부다 143화
    • 등록일 2026.05.28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나만 농부다 142화
    • 등록일 2026.05.27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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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현대물
*관계: 동거/배우자, 첫사랑
*인물(공): 다정공, 대형견공, 미남공, 순진공, 순정공, 집착공, 짝사랑공, 헌신공, 호구공
*인물(수): 능력수, 무심수, 외유내강수, 적극수, 츤데레수, 평범수, 헌신수
*소재: 게임물, 차원이동/영혼바뀜, 초능력
*분위기, 기타: 공시점, 수시점

*인물 소개:
-벨서스(공): 용병이자 게임 역사상 최고의 호구. 옛 왕가의 최후의 핏줄이란 이유로 20년째 수배범인 그의 앞에 어느 날 이상한 농장 주인이 나타났다. 히안의 농장에서 하숙을 시작하며 그의 삶은 전환점을 맞았다. 현재 그의 가장 큰 고민이자 번뇌는 언제나 히안이다.
-김희안/히안(수): 농장 주인 겸 요리사, 대장장이, 드루이드. 죽음과 동시에 게임에 빙의된 그의 목표는 자신이 선택한 용병, 벨서스를 통해 게임 1위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벨서스는 손에 물 한 방울도 묻히면 안 되고, 내가 한 음식만 먹어야 하고, 내게 근육 검사도 받아야 한다.

*이럴 때 보세요: 게임에서 승리하기 위해 공에게 모든 것을 헌신하는 농장주인수와, 그걸 애정 어린 고백으로 착각하고 고뇌하는 호구자낮공의 동상이몽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욕심 없는 호구로 불리던 나는 너를 만나 이렇게 추악해졌다. 네게 수많은 것을 받았건
만, 감사할 줄 모른 채 너의 몸과 마음까지 갈구한다.
나만 농부다

작품 정보

#게임빙의 #서양풍 #헌터물 #주인말듣는식물
#호구감자공 #자낮떡대공 #농장주인수 #(독있는)감자수 #엉뚱수


힐링 농장 주인으로 빙의했다.

문제는 계속 여기서 살려면 내가 대륙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는 거고.
또 문제는 경쟁자들은 죄다 전투 계열의 거물 랭커라는 거다.
난 그냥 채집만 하던 농부인데.

그런데 어떻게 농부인 나보다 게임을 못할 수가 있냐?

[미리보기]


“나더러...... 이 나라의 왕이 되라고.”

벨서스가 느릿하게 내 말을 되씹었다.
내가 파트너로 고른 게임 캐릭터. 거지 용병이었지만, 내가 도와줘서 결국 왕위에까지 오를 자.
당연히 평소처럼 감사하다면서 호구력을 마구 발산할 줄 알았는데.

“싫다.”
“뭐?”
“난 이대로가 좋다.”

호구가 내 말을 처음으로 거역한 순간.
이 말을 할 때 벨서스는 내 농장 오두막 식탁에 앉아 있었고, 나와 함께 식사 중이었다.
......그때 이놈 눈깔이 돌아 있던 걸 미리 알았어야 했는데.

“나는 네 집에서 이렇게 사는 게 참 좋았다. 꼭 부부 같았으니까. 너 몰래 우리가 부부라고 생각했
다.”

하숙이라고 했잖아. 미친놈아.

리뷰

4.9

구매자 별점
1,26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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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la***
    2026.06.03
  • 밥먹이기에 미친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

    khl***
    2026.05.22
  • 지금도 능력수이긴한데 전개가 수가 엄청난 힘숨찐일것같은 느낌... 공수 둘다 매력있고 전개도 재미있습니다

    ssu***
    2026.05.05
  • 보다보니 사실 애매한 감이 있긴 함. 뭔가 노선이 확실하지 않아서 그런거같음. 절체절명이고 개인플레이인 와중에도 동료가 하나둘 생겨서 룰 파훼하고 전원 으쌰으쌰 루트로 가는건가? 하는 헬난이도지만 희망찬 겜공략 전개로 가는건가? 싶다가도 갑자기 예상에도 없던 너무 쏘우급의 폭력공포수위가 나오기도 하고, 그 뒤에 아 이제 초반빌드업 다 해서 앞으로 이정도 위기감/수위로 가는건가? 했는데 또 초반처럼 하하호호 분위기 되고, 근데 보다보니 또 갑자기 공포분위기 나오고 함. 그리고 점점 동료모아가는건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었고, 동맹했다가 통수치다가 하는데 그럴만한 상황인건 알겠지만 사전 빌드업이 빈약한 기분이라 좀 아무 낌새 없다가 갑자기 동맹, 갑자기 통수, 갑자기 위기, 갑자기 해결. 이렇게 다가옴. 게다가 플레이어는 플레이어대로, 파트너캐는 파트너캐대로 원하는게 다 다르다보니 걔들이 주인공수랑 친밀도 얼마나 쌓았는지 점점 상관없어지고 주인수쪽에 이입해서 보니까 점점 그 수많은 조연캐들이 이물질로 보이기 시작하려함. 그런 와중에 조연캐들 서사가 각자 다 있음을 보여주는데 이걸 걔들이 이해될 정도로 확 보여주지도 않고 뭐가 있긴한듯 정도로 찔끔씩만 보여줘서 솔직히 점점 어쩌라고 심정 되긴 함. 서사가 나올거면 아예 사연팔이를 확 해줘야지 그 부분이 나와도 재미있고 이번에는 얘차례구나 납득되는데, 비교적 초반부터 붙어있었던 플레이어들 서사도 다른 플레들이 서사 찔끔 할때까지 충분히 안풀어줘서 점점 조연들 안궁금해짐. 어차피 설명 더이상 아무것도 안해줄거같으니까. 또 던전 공략할때도 공략이 재미있게 묘사되지도 않고 해서 전체적으로 이런느낌 저런장르 많이 섞여있지만 결국 어떤 맛도 잘 안살게된거같은 심정임. 그리고 서브커플 많이나와요. 플레이어들 다 각자 섭컵이라고 보면 될거같음. 근데 섭컵이 막 진도 빼고 서로 달라붙어서 러브러브분위기 과하게 풍기고 이런건 아님. 대체로 떨어져있는 상태로 많이 진행되고, 붙어있어도 쟤랑 쟤랑 커플인가보네. 쟤랑 쟤는 사연있네. 쟤들둘이 진도뺐나보네. 이정도 유추가능한 정도임. 걔네 시점의 로맨스서사 서술은 그렇게 막 안나와요.

    tnr***
    2026.04.21
  • 진짜 개!!!!!!재밌게 보고있는데요 서브커플이 너무 많아요 ㅎㅎㅎㅎㅎㅋ 재미없다는 건 아니구 그냥 주인공 커플에 집중하고픈 개인적인 취향임다 ++++++이런 공이 있는 소설 추천 ㅈㅂ 부탁드립니다... 이런... 헌신+자낮공.. 수에게 모든 걸 맡길 수 있는...전적신뢰의........ 흑흑 😭 못찾겠어요.... 이 소설도 섭컾 자주 증장하는 것만 아니었으면 끝까지 봤을 것 같은데.... 하......

    ros***
    2026.04.16
  • 사건의 매력은 모르겠음. 서브컾도 잘... 근데 메인컾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보게됨

    win***
    2026.04.12
  • 초반 내용이 흥미로워서 계속 읽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재미가 떨어지더군요.. 서브커플도 두~세 쌍 정도면 다른 캐릭터들 상황과 케미를 볼 수 있으니 재밌게 보겠는데, 생각 외로 많이 등장해서 오히려 집중도가 흩트려졌습니다. 그래도 초반 스토리는 재밌으니 기다무로 조금씩 하나하나 보는 것도 좋을듯하네용

    ido***
    2026.04.06
  • 벨서스도 불쌍하고 희안도 상황이 안타까워요. 그냥 둘이서 평화롭게 농장을 꾸리며 살아가는 모습도 보기 좋은데 아무래도 무리겠지요. 다른 플레이어들은 모르지만 일단 희안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이니까요.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hob***
    2026.03.12
  • 재미는 있는데 70화쯤 넘어가니까 공수케미가 좀 작위적인느낌이 살짝있어요 감정묘사하는게 좀 코드가 이상하달까? 어색한 느낌이있어요 정확히 뭐라말해여할지모르겟내요 글구 섭컾 비중도 많은데 원래 2커플까지나오면 좀 짜증날수있는데 한 6커플? 나와버리니까 그러려니해요 ㅋ 글고 중간에 머리싸움 힘싸움 같은거 할때 좀 납득안되는 자잘한 설정들이 넘 많아요 게임물인데 게임물 특유의 카타르시스 같은건 안 느껴져요 좀 엉성해서… 소재가신선해서 앞부분 진짜 몰입해서 너무 재밌게 읽엇고 기대를 많이햇는데 최근화들은 좀 힘이빠진느낌이고 신선함도 줄어들어서.. 여까지만 볼까싶어요 아쉽.. 전작도 보다가 설정이 좀 엉성하고 감정선도 약간 이상하다고 느껴서 하차햇엇는데 비슷한이유로 하차하네요 ㅠ 한번 취향안맞다고느낀작가님꺼는 신작이나와도 감상이 달라지기 정말 어려운듯..

    dhs***
    2026.03.12
  • 처음에는 설정도 흥미롭고 전개도 재밌있었는데 뒤로 갈수록 세세한 부분은 대충 넘겨버리고 마탑주는 앞뒤없이 덤벼들고 농부는 투덜투덜 댄다는 연막치고 사실은 호구짓만 하고 있고 벨서스는 갑자기 지가 짱세져서 남들 훈련시키고 있고 등등 초반 재미빨 안먹힐정도로 점점 납작해지는 진행이 별로에요 특히 벨서스나 농부의 행동에 동기가 없고 아무튼 착한 놈들이라 착한 짓한다는 그런 게 별로임

    hmo***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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