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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상세페이지

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 관심 683
총 12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305118.0001
소장하기
  • 0 0원

  • 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120화
    • 등록일 2026.06.12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119화
    • 등록일 2026.06.11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118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117화
    • 등록일 2026.06.06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116화
    • 등록일 2026.06.0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115화
    • 등록일 2026.06.04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114화
    • 등록일 2026.06.03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113화
    • 등록일 2026.05.30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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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헌터물, 현대물
*관계: 다공일수, 첫사랑
*인물(공): 개아가공, 다정공, 미남공, 미인공, 연상공, 연하공 , 존댓말공, 집착공, 짝사랑공, 츤데레공, 헌신공, 후회공
*인물(수): 능력수, 다정수, 단정수, 외유내강수, 평범수
*소재: 구원, 복수, 질투, 초능력
*분위기, 기타: 수시점

*인물 소개:
장우진(공 1): 다정공, 헌신공, 연하공, 무뚝뚝공
무력계. 우직하고 과묵하면서도 약간의 고지식한 면까지 있다. 던전에 휘말려 부모님을 잃고 여동생은 하반신 마비가 되어 힘들 삶을 살던 중 한결을 만나 새 삶을 살게 되며 충성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S+의 신체강화능력자.
이준혁(공 2): 미인공, 여우공, 연상공, 츤데레공
정신계. 꽤나 예민한 성격을 지녔다. 한결과는 과거 친하게 지내던 사이이나 한 사건으로 인해 C급 헌터로 지내다 한결을 통해 제자리를 찾게 된다.
박태민(공 3): 연하공, 후배공, 사이코공, 후회공, 개아가공
정신계. 사이킥 능력자로 과거 한결의 군대 후임이었으며 폭력적인 성향을 지니고 있다. 직업 군인으로 생활을 하다 한결의 소식을 듣자마자 모든 것을 두고 찾아온다. 한결을 향해 비정상적인 환희와 집착을 한다.
이한결(수): 단정수, 능력좋수, 수완가수, 자기도모르게구원하수
미등록 각성자. 능력을 각성한 뒤에도 철저히 이를 숨기고 살아왔다. 복수를 위해 아버지의 길드를 상속받은 후 길드원들을 영입해 점차 키워 가지만 그 과정이 그리 순탄지만은 않다.

*이럴 때 보세요: 헌터 길드를 운영하는 수완 좋은 수가 진창에 빠진 공들을 구원해 주었더니, 수에게 미친듯이 집착하는 공들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제가 보기엔 당신에게 엄청난 잠재력이 있거든요.”
잘 키운 길드원들이 내게 집착한다

작품 정보

*15세 이용가/19세 이용가로 동시에 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다를 수 있으니, 연령가를 확인 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헌터물 #다공일수 #헌신공 #까칠공 #사이코공
#수에게만복종하공 #빙그레쌍놈공
#평범수 #능력수 #넉살좋수 #공들을구원하는수

복수를 위해 처망한 길드를 일으켜 세우기로 했다.
빛을 보지 못한 놈을 발굴해 주고,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놈은 치료해 주고, 날뛰는 놈은 목줄을 쥐었다.

근데 그랬더니… 길드원들이 나를 너무 좋아한다.

한 명은 보호라는 명목으로 일거수일투족 나를 통제하고,
한 명은 까칠한 주제에 나한테만 진심이고,
한 명은 발정 난 걸 숨기지 못할 뿐만 아니라 어딘가 돌아 있다.

“길드장님은 모두의 위에 서야 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 겁니다.”
“네가 아니면 난 평생 빌빌대며 다시는 이런 날을 맞이하지 못했겠지. 그러니까 네가 그 값을 치러라.”
“저는 어디든 형과 함께 있고 싶어요. 영원히.”

아버지에게 복수만 하고 길드는 접으려 했는데, 이게 되려나?

[미리보기]


“아니, 다들…… 왜 여기 있어요?”

소파에는 마치 박제된 것처럼 정좌한 세 남자가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우직한 눈빛의 장우진, 미간을 찌푸린 채 팔짱을 낀 준혁 형. 그리고 그 사이에서 혼자 이질적으로 생긋 웃고 있는 박태민까지.

“태민이 너, 어제 안 갔어?”
“이제 여기가 제 집인걸요, 병장님.”

태민이 다정하기까지 한 목소리로 대답했다. 녀석의 시선은 집요하게 내 목덜미를 훑었다.
어젯밤 채워졌던 보이지 않는 사슬의 자국을 확인이라도 하려는 듯, 그 눈빛은 끈적하고도 만족스러워 보였다.

“……왜 여기가 네 집이야?”
“그야 병장님이 여기서 지내시니까요. 저는 병장님을 지키는 개니까, 주인 곁에 있어야죠.”

그 소름 돋는 선언에 준혁 형이 구역질을 참는 듯한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미친 새끼.”

준혁 형의 경멸 섞인 혼잣말이 사무실의 무거운 공기를 갈랐다.
장우진은 당장에라도 박태민을 찢어발길 듯한 기세로 몸을 떨더니 내게 다가왔다.

“……저 박태민이라는 자가 아직 여기 있다는 소식을 듣고 준혁 씨와 급히 달려왔습니다. 길드장님, 정말 괜찮으십니까? 저자가 밤새 무슨 짓을 하지는 않았나요?”

우진 씨의 눈에 서린 진득한 걱정을 마주하자 양심이 따끔거렸다.
어젯밤 목줄이 채워진 채 농락당했다는 사실을 차마 입 밖으로 꺼낼 순 없었다.
나는 뒷머리를 긁적이며 어색하게 웃어 보였다.

“어, 괜찮아요. 아무 일 없었어요. 근데 내 꼴이 좀…….”

문득 시선을 아래로 내린 나는 비명을 지를 뻔했다.
티셔츠 가슴팍에는 정체 모를 분홍색 젤리 캐릭터가 나를 비웃듯 그려져 있었다.

‘미친, 이런 몰골을 저 괴물 같은 놈들이 다 봤단 말이야?’

나는 말 한마디 더 건넬 용기도 내지 못한 채 다시 방 안으로 후다닥 도망쳤다.

작가 프로필

리뷰

4.9

구매자 별점
1,16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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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릭터들이 개성 넘쳐서 보는 재미가 있음 (다들 좀 뒤틀려 있고 나사 빠져 있음) 뭔가 뇌 빼고 입 안에 팝핑캔디 한주먹 쑤셔넣고 히히.. 고자극.. 히히.. 도파민.. 히죽대는 기분

    dla***
    2026.06.01
  • 누가 L나오면 말해줬으면좋겠어요..

    cho***
    2026.05.21
  • 저도 전개가 빠르다고는 느끼는데 우리가 문학소설 보는것도 아니고, 전 재밌기만 하면 만사 오케이라 되게 흥미롭게 보구있어요 ㅎㅎ 저는 비엘은 로맨스가 주 장르라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그 로맨스를 돋보여 줄 설정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가 스토리 전개는 조금 허술해도 관계성은 입맛 다시게 되거든요. 공 셋 모두 각자 개성이있고 특히 준혁이는 아직 그냥 진짜 동생 아껴주는 형 같아서 얘가 사랑하게 되면 어떨까 기대도 많이 됩니다!!! 한솔이도 똘똘하게 잘 알아서 길드 굴리고 키우는거 보는게 재미가 쏠쏠합니다! 한 줄 평: 전개 조금 허술할 수 있어도 관계성이 재밌고 다음 내용이 계속 궁금함.(막 맛이 엄청난건 아닌데 계속 손이가는 과자같은 느낌)

    234***
    2026.05.07
  • 허술하기는 한데 읽기 재밌어요

    hab***
    2026.04.23
  • 필력 이야기가 많은데 흐린눈하고 읽으면 읽을만합니다. 저는 판소 느낌 벨 좋아해서 즐겁게 읽었네요.

    vls***
    2026.04.14
  • 진짜 아무거나 잘 먹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스토리 전개 너무 허술해서 엥 소리가 절로 나옴. 수가 뭔갈 해결하는데 해결 방법이라던지 이유라던지 다 얼렁뚱땅 넘어가서 이정도 필력이면 그냥 투명드래곤과 다를 바 없어보임....

    365***
    2026.04.01
  • 보면 볼수록 연출이나 대사, 감성 이런 게 김성모 만화 같아요… 대화 지문이나 서술이 단순하기 그지없고 모든 상황 묘사를 대충 숫자나 몇 글자를 나열하는 것으로 퉁침. 진행이 빠르긴 한데 무슨 시원하게 속도감 있고 스릴 넘치고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한 화만에 던전 들어가고 퍼즐을 풀고 뭐 아이템을 얻고 그 만나기 어렵다는 누굴 만나고 너무 얼레벌레 진행에 죄다 서술식이라 이게 맞나 의문이 들어요. 이런 게 헌터물?? “뇌 빼고 읽는” 이런 말 좋아하지 않지만 이런 수식어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작품도 없네요. 생각하고 읽으면 어처구니없는 게 너무 많아요.

    sat***
    2026.03.25
  • 초반 무료회차까지 단숨에 봤어요!! 보통 초반은 지루해서 진입하기가 쉽지 않은데, 이 작품은 술술 잘익힙니다! 작가님 필력이 대단하시고,, 빠른 전개, 간간히 섞여있는 유머.. 주인공 성장스토리,, 재밌습니다~!! ^^

    sil***
    2026.03.18
  • 필력이 남자가 당황했다. 수준입니다 이게 무슨일...

    qkr***
    2026.03.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cro***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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