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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상세페이지

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 관심 510
총 83화
연재
  • 매주 월, 화, 수, 목, 금 연재
공지
리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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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420050.0001
소장하기
  • 0 0원

  • 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83화
    • 등록일 2026.04.27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82화
    • 등록일 2026.04.26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81화
    • 등록일 2026.04.25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80화
    • 등록일 2026.04.2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79화
    • 등록일 2026.04.2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78화
    • 등록일 2026.04.2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77화
    • 등록일 2026.04.2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76화
    • 등록일 2026.04.24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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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현대물
*관계: 계약, 다공일수, 신분차이
*인물(공): 강공, 광공, 계약공, 까칠공, 능글공, 능욕공, 다정공, 대형견공, 무심공, 미남공, 미인공, 절륜공, 존댓말공, 집착공, 짝사랑공, 초딩공, 츤데레공, 헌신공, 호구공
*인물(수): 능력수, 다정수, 단정수, 명랑수, 미인수, 외유내강수, 잔망수, 적극수
*소재: 인외존재, 질투, 차원이동/영혼바뀜, 초능력
*분위기, 기타: 달달물, 성장물, 수시점, 사건물, 코믹/개그물

*인물 소개:
-테오르드 발렌 하르트(공 1): 원작 《성녀님은 평화롭게 살고 싶어》의 주인공 일행 중 검사이자 제국의 기사단장.
은발에 푸른 눈을 지닌 정석 미남으로, 강직하고 정의롭지만 연애에서는 힘을 쓰지 못하는 바보다.
-제프리 마르체스 라투르(공 2): 원작 《성녀님은 평화롭게 살고 싶어》의 주인공 일행 중 마법사.
흑발에 보랏빛 눈을 지닌 청년 같은 외모지만 살아온 세월은 쉬이 가늠할 수 없다. 위험한 분위기를 풍기며 시온에게 몸을 요구한다.
-리오넬 에드가르 루체 슈발리에(공3): 원작 《성녀님은 평화롭게 살고 싶어》의 주인공 일행 중 연금술사이자 제국의 황태자.
금발의 금안을 지닌 미소년형의 미남으로, 까칠하고 자존심이 강한 전형적인 황족이다. 시온에게 저만의 의문을 품고 있다.
-다미안(공 4): 원작 《성녀님은 평화롭게 살고 싶어》에 등장하는 마물 왕.
흑적발에 붉은 눈, 이마에는 짧은 뿔이 있다. 냉소적이고 야만적이지만 자신을 유혹하는 시온에게 집착한다.

-백시온/시온(수): 천애고아에 쓰리잡으로 살아온 겁 많은 소시민으로, 귀찮은 건 딱 질색인 철저한 수전노.
서기 알바를 하던 중 읽게 된 판타지 소설 《성녀님은 평화롭게 살고 싶어》에 빙의한 걸 알게 된 후의 목표는 그저 조용히 장사하며 돈 벌다 늙어 죽기이건만, 현실은 국밥을 줬더니 이를 고백으로 오해받아 구애 공격을 당하는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열심히 살아남기 위해 국밥 장사를 선택한 수가 결핍 가득한 공들을 하나둘 구원하고 이내 전쟁까지 종전시키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고백 아니고, 그냥 장사라고! 돈이나 내놓고 다 꺼져!”
밥만 했는데 주인공들한테 고백받았다

작품 정보

*본 작품은 촉수, 인외 등과의 성적 장면이 등장하니 감상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서양풍판타지 #빙의물 #다공일수 #계약 #인외존재
#헌신공 #순진공 #계략공 # 절륜공 #국밥에빠졌공
#얼빠수 #능력수 #잔망수 #넉살좋수 #국밥장인수

쓰리잡 뛰는 인생인 천애고아 백시온. 눈을 뜨니 자기가 읽던 소설 속, 이름만 같은 여관 주인으로 빙의해 있었다.
분명 원작에선 대사 한 줄 없이 손님들에게 밥만 퍼 주다 사라지는 운명. 그러나 시온을 결심했다.

“좋아. 살려면 돈부터 벌자. 돈은 배신하지 않으니까.”

MSG 듬뿍 넣고 국밥을 끓여냈다. 첫 손님인 제국의 기사단장은 그 자리에서 완뚝 하더니 수저를 내려 놓았다. 그리고 이어진 황당한 말.

“그대는 지금 날 사랑하는 거군.”
“…….”

…미친놈이 나타났다. 그런데 문제는 미친놈이 한 명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역시, 이건 연금술로 만든 게 분명해.”
“다만, 국밥이 아닌 다른 걸 받고 싶군요. 그대의 몸이요.”
“재밌군. 인간 주제에 날 유혹하다니.”

그냥 국밥 한 그릇 줬을 뿐인데 황태자, 대마법사, 마물의 왕까지 전부 국밥에 홀려버린 것이다!
밥벌이만 하고 싶었던 수전노 여관 주인 시온. 그의 눈앞에는 이제 인간과 마물의 전쟁, 그리고 광공들의 고백 공세가 동시에 몰려왔다. 오늘도 시온은 국자를 들고 절규한다.


[미리보기]


곧이어 딸랑- 하고 종소리와 함께 여관 문이 열렸다.
그리고 문을 열고 들어서는, 우리의 VIP. 나의 호구.

테오르드.

그가 나를 보며 희미하게 미소 지었다.
다만 웃음보다 시선을 끄는 것이 있었으니. 바로 내 눈에만 보이는 황금빛 아우라였다.

“……!”

아, 저건 인간이 아니라 거대한 돈주머니다. 무려 계시를 받은 후에 후광을 안고 걸어오는 사내라니!
테오르드는 언제나 그랬듯 지정석에 앉아 국밥을 주문했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방금 나는 돈의 신, 아니 장사의 신에게 계시를 받았으니. 이 천금 같은 순간을 놓칠 수는 없었다.

나는 국밥을 내밀기 전, 혼자 온 남자 손님에게 주문 외엔 절대 먼저 말을 걸면 안 된다는 여관의 불문율을 깨고 슬쩍 테오르드에게 말을 걸었다.

“혹시 요즘 토벌 나가실 때 기운이 달린다거나, 힘이 안 난다거나 하진 않으세요?”
“……?”
“내일부터 판매할 신상품, 사랑의 주문 서비스가 있는데 오늘은 특별히 무료 시연해 드리거든요. 받아 보시겠어요?”

물론 방금 그 계시에 홀려서 생각나는 대로 씨부려 댄 말이다.
하지만 인간 광고판이 눈앞에 앉아 있는데 이 기회를 놓칠 수 있나.
이건 거의 연예인 협찬이나 다름없다. 아니, VIP를 모델로 세우는 절호의 찬스라고!
테오르드는 잠시 눈을 껌벅이더니,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좋아, 걸려들었어.

나는 활짝 웃으며 양손으로 손 하트를 만들었다.
거기서 멈추지 않고, 몸을 씰룩씰룩, 엉덩이를 흔들며 하트를 난사했다.

“호로록 국밥 한 그릇에 행복을 담아, 뚝배기야 힘내라! 사랑의 힘으로 큥!”

마지막엔 손 하트로 총알을 쏘듯 국밥 쪽으로 뿅! 하고 날렸다.

“…….”
“…….”

……여관 안 공기가 싸늘하게 얼어붙었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1,09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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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시온이가 유혹한 건 알겠습니다^^

    aov***
    2026.04.27
  • 캐릭터들 다양해서 즐겁게 볼수 있어요

    sms***
    2026.04.27
  • 시온이 은근히 정이 많네요

    who***
    2026.04.27
  • 흥미로운 소재는 아니였지만 캐릭터가 매력있어서 괜찮게 봤습니다

    fuq***
    2026.04.26
  • 제목부터 스토리까지 너무 재밌어요

    tst***
    2026.04.26
  • 저도 주인수에게 고백공격하고 싶아요

    zza***
    2026.04.26
  • 매력있어서 재미나요

    ree***
    2026.04.26
  • 눈 떠보니 여관주인으로 빙의했수, 생활력만렙수, 알바좀해봤수, 음식은손맛보단MSG수 ㅋㅋ + 국밥건더기보다다양한공들이있공, 국밥이맛있공, 곧 사장님도맛있을예정이공 ㅋ

    saa***
    2026.04.26
  • 표지 일러스트부터 존잼ㅋ 코드가 잘 맞아서 재밌게 읽었어요

    sir***
    2026.04.26
  • 공들도 다양하고 성격이 제각각이라 수랑 붙여놓으니까 재밌어요ㅋㅋㅋㅋㅋ멘공이 누구려나

    bin***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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