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백상아리 1호 상세페이지

백상아리 1호

  • 관심 14
총 4권
대여
단권
7일
무료
전권
권당 7일
무료
(대여 불가 제외)
소장
단권
판매가
10%↓
2,790원
전권
정가
12,400원
판매가
10%↓
11,160원
혜택 기간 : 5.22(금) 00:00 ~ 5.28(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518057.M001
  • 0 0원

  • 백상아리 1호 4권 (완결)
    백상아리 1호 4권 (완결)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9.4만 자
    • 대여 불가
  • 백상아리 1호 3권
    백상아리 1호 3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9.5만 자
    • 대여 불가
  • 백상아리 1호 2권
    백상아리 1호 2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9.6만 자
    • 대여 불가
  • 백상아리 1호 1권
    백상아리 1호 1권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10.1만 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관계: 재회물, 첫사랑,
*인물(공): 미남공, 순정공, 연하공, 울보공, 집착공, 존댓말공, 짝사랑공
*인물(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연상수
*소재: 구원, 역키잡물, 질투,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일상물, 잔잔물,

*인물 소개:
-백상은(공): 마을에서 제일 어려도 자신만의 배를 가진 어엿한 선장. 어릴 때 말도 없이 떠난 삼촌이 밉지만, 고향으로 돌아온 이상 그의 세컨드라도 될 작정이다. 아니 언젠가는 퍼스트가 될 수도 있다 생각한다. 삼촌은 나랑 결혼하기로 약속했으니까.
-고석준(수): 지긋지긋한 시골을 벗어나 화려한 도시에 살고 싶었던, 한 마디로 속물. 경찰이지만 딱히 직업에 소명 의식은 없다. 좌천되어 고향 파출소로 보내진 후 거지 같아도 꼬박꼬박 출퇴근하는 고 경사에게 몸은 컸어도 어릴 적 그대로 아기 같기만 한 조카가 들이댄다.

*이럴 때 보세요: 고향으로 돌아온 삼촌을 절대 떠나 보내고 싶지 않은 연하의 고군분투 쟁취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제가 재미있게 해 드릴게요.”
“무슨 수로.”
“저는 뭐든 하죠.”
백상아리 1호

작품 정보

#역키잡 #나이차이 #가족같은사이
#어부공 #삼촌때문에죽고싶공 #분리불안공
#경찰수 #꼰대아저씨수 #헤테로수 #이혼했수

“이별수가 보이네요. 그것도 세 번.”

길에서 우연히 만난 사이비의 말에 코웃음을 치던 고석준은 거짓말처럼 아내에게 이혼을 통보받고 회사에서도 징계를 받는다.

“올해는 물 가까이 가면 위험하겠는데.”

사이비의 경고가 무색하게도 나고 자란 고향이자 바다를 낀 소도시, 용주군으로 좌천된 고석준. 그런 그의 앞에 어릴 적 자신이 기저귀까지 갈아 주며 돌보았던 형 친구의 아들 백상은이 나타난다. 삼촌, 삼촌 하며 쫓아다니던 놈이라고는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번듯한 남자가 된 모습으로.

“숙모한테만 안 들키면 되는 거 아닌가.”

가뜩이나 머리가 아픈데, 백상은까지 고석준에게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한다. 지긋지긋한 바다를 떠나 어떻게든 도시로 돌아가고야 말 것이다. 가지 말라고 울고 불며 매달리는 놈이 있더라도.


[미리보기]


“삼촌 많이 잡수세요.”
“오냐, 너도.”

선글라스를 벗지는 않고 이마 위로 머리띠처럼 올린 채로 그가 고개를 까딱 숙였다. 잔머리 없이 머리를 넘긴 모습이 시원해 보였다. 머리를 깎는 게 좋지 않을까, 잠시 생각하다 가위를 들고 설쳐 대던 꼴이 떠올라 다른 걸 물었다.

“너 애인 있냐?”
“와. 진짜 아저씨 같은 거 물어보신다.”
“나 아저씨 맞는데. 그리고 가족끼리 물어볼 수도 있지.”
“그럼. 삼촌은 애인 있어요?”

백상은의 눈동자가 고석준의 왼손 네 번째 손가락으로 향했다. 진즉 퇴색된 반지가 미련처럼 걸려 있었다.

작가 프로필

경매장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첫댓 사수하고파 ...! 읽고 수정^.,^

    seo***
    2026.05.22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