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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몰

  • 관심 76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6,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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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625096.M001
소장하기
  • 0 0원

  • 닉몰 2권 (완결)
    닉몰 2권 (완결)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 닉몰 1권
    닉몰 1권
    • 등록일 2026.07.06
    • 글자수 약 9.9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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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닉몰>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1화
2권: 32화 ~ 63화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현대물
* 소재: 권선징악, 남장여자, 복수
* 관계: 비밀연애, 운명적사랑, 첫사랑
* 남자주인공: 능력남, 다정남, 대형견남, 상처남, 순정남, 절륜남, 직진남, 카리스마남
* 여자주인공: 다정녀, 동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직진녀
* 분위기/기타: 성장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 남자주인공: ?
낙차이의 살인귀. 어릴 적 낙차이로 흘러 들어와 지배층의 개로 자랐다. 카지노에서 신세를 망쳐 팔 것이라곤 장기밖에 없는 이들을 죽이거나, 낙차이의 체제 유지를 위해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사람보다는 짐승에 가깝다.

* 여자주인공: 제이
아버지와 함께 서커스단을 운영하며 조련사로 일했다. 끔찍한 낙차이를 마침내 나가게 된 날, 아버지가 실종되었다. 아버지를 찾기 위해 돈을 벌다가 짐승을 길들이는 일을 맡았는데, 막상 올라가보니 길들여야 하는 건 짐승이 아닌 사람, 그것도 살인귀였다.

* 이럴 때 보세요: 맹수와 조련사의 아슬아슬하고 팽팽한 텐션과 절절하고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널 만지고 싶어.”
“…….”
“만지게 해줘.”
닉몰

작품 정보

#가상국가 #홍콩st #쌍방구원 #지배층의개X탈출희망자
#살인귀남주 #멍멍이남주 #살벌한듯다정한남주
#남장여주 #조련사여주 #기죽지않는여주

산장에 짐승이 있어. 그게 네 몫이다.

쾌락과 고통, 권력과 무력이 공존하는 끔찍한 섬, 낙차이.
그곳에서 서커스단 조련사로 일하던 제이는 낙차이의 지배자로부터 짐승을 길들이는 일을 받는다.
그러나 정작 명령을 받고 찾아간 곳에는 철창에 갇힌 살인귀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나는 너만 기다려.”
“…….”
“네 세계로 돌아간 네가 나한테 올 때까지, 계속.”


짐승 대 조련사, 혹은 사람 대 사람.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관계 속에서 둘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

하지만 명심할 것, 낙차이는 죽음이 난무하는 곳. 발을 들인 이상 누구도 쉽게 빠져나갈 수는 없다.

[미리보기]

검게 가라앉은 시선의 남자는 집요하게 제이의 눈을 들여다보며 손을 내렸다. 쇄골에서부터 흘러 내려간 손은 가슴을 감춘 붕대를 스쳐 지나 허리에 닿았다.

“…아.”

허리에 손이 닿은 순간, 제이는 약한 숨을 내뱉었다. 남자는 그 희미한 숨이 제 영역 밖으로 번지지 못하게 바짝 그녀와의 거리를 좁혔다. 이윽고 양손으로 제이의 허리를 붙잡았다.

정말 손아귀에 다 감싸지는 허리를.

남자는 그 허리를 감싸고 난 뒤 탄성을 흘렸다. 그 낮은 숨을 코앞에서 맞이한 제이는 바닥으로 시선을 내리깔고 숨소리가 많이 섞인 음성으로 말했다.

“이 정도는, 안 아파.”

그 말에 남자가 조금 더 힘주어 허리를 붙잡았다.

“읏, 그건 좀 아픈데.”

이것보다는 약하게.

…너무 작고 약하다. 조련사라는 말이 무색하게 부드럽고 말캉거려 조금만 힘을 주면 허리가 뒤로 꺾여 반으로 접힐 것만 같다. 어쩐지 속이 답답해진 남자는 잘린 숨을 토해내듯 뱉어냈다.

마지막으로 그의 손이 향한 곳은… 제이의 눈이었다.

나비라도 내려앉은 듯 나풀거리는 속눈썹을 지나, 진한 쌍꺼풀을 지나… 조금 붉어진 눈꼬리 뒤, 점.

“읏.”

제이는 남자가 눈가의 점을 만지자 작게 몸을 떨었다.

작가 프로필

한종려

리뷰

4.4

구매자 별점
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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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재밌었어요 사람이 많이 죽네요ㅋㅋ

    oca***
    2026.07.19
  • 남주가 너무 불쌍해요

    pbm***
    2026.07.17
  • 키워드와 시놉시스가 취향이라 담아갑니다

    asr***
    2026.07.10
  • 생각보다 짧아서 금방봤네요 ㅎ

    wsz***
    2026.07.10
  • 낮선 배경이라 생소했는데 영화처럼 장면도 그려지고 질읽혔어요 다만 씬은 개인적으로 너무 적나라한건 안좋아해서 그닥 감흥이 없었어요. 그리고 남장여자물이지만 남장인거 바로 남주가 알아봐서 그부분도 남장여자 키워드 의미없게 느껴졌어요. 재탕할정도는 아니라서 4점 밖고 갑니다.

    nan***
    2026.07.09
  • 정말 쌍방구원물이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역시 한종려 작가님이십니다.

    jjy***
    2026.07.08
  • 킬링타임으로 볼만함

    nug***
    2026.07.07
  • 남주가 안쓰러웠어요 1권은 재밌었는데 2권은 좀 아쉬워요 ㅜㅜ

    mim***
    2026.07.07
  • 1권만 볼만해요..2권은 굳이~~~

    aro***
    2026.07.07
  • 미리보기후 바로 구매합니다.

    fha***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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