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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럭키 홀인원 상세페이지

언럭키 홀인원

  • 관심 12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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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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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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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7.8(수) 00:00 ~ 7.17(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63003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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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언럭키 홀인원 4권 (완결)
    언럭키 홀인원 4권 (완결)
    • 등록일 2026.07.08
    • 글자수 약 9.4만 자
    • 2,970(10%)3,300

  • 언럭키 홀인원 3권
    언럭키 홀인원 3권
    • 등록일 2026.07.08
    • 글자수 약 10.1만 자
    • 2,970(10%)3,300

  • 언럭키 홀인원 2권
    언럭키 홀인원 2권
    • 등록일 2026.07.08
    • 글자수 약 10.1만 자
    • 2,970(10%)3,300

  • 언럭키 홀인원 1권
    언럭키 홀인원 1권
    • 등록일 2026.07.08
    • 글자수 약 10.4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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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오메가버스, 현대물
*관계: 나이차이, 동거/배우자, 애증, 첫사랑
*인물(공):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미남공, 츤데레공, 절륜공
*인물(수): 굴림수, 미인수, 병약수, 상처수, 소심수, 순정수, 순진수
*소재: 구원, 복수, 오해/착각, 조직/암흑가
*분위기, 기타: 성장물, 수시점, 시리어스물, 애절물, 피폐물

*인물 소개:
사건우(공): 조폭 겸 룸살롱 실장인 우성 알파. 남녀노소뿐만 아니라 추남, 추녀도 가리지 않는 ‘석동 걸레’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주변인들의 선망과 질시, 혐오와 무시를 한 몸에 받는다. 주변에서 얼쩡거리는 정이정을 눈앞에서 치우고 싶은 건지 제 옆에만 두고 싶은 건지 헷갈려 혼란스럽다.
정이정(수): 어릴 때부터 고립되어 자라 상식이 모자라는 오메가. 빚도 없고, 갈 데도 없고, 자유를 즐길 방법도 없어 룸살롱에라도 묶여 있길 자처한다. 한순간만이라도 아무도 저를 싫어하지 않고 학대하지 않는 곳에서 편하게 숨 한 번 쉬어 보는 게 소원이다.

*이럴 때 보세요: 사랑을 주는 데 익숙하지 않은 공과 사랑을 받는 데 익숙하지 않은 수의 구원물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아, 또 이 남자다. 이 남자가 또 나를 절벽에서 건져 올렸다.
언럭키 홀인원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 및 자살을 암시하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일방적혐관 #오메가버스 #약피폐
#능글조폭공 #소문더럽공 #싫지만일단도와주공
#박복미인수 #무기력자낮수 #미움받는게익숙하수

병신. 쓰레기. 쓸모없는 것.
대개 이런 호칭으로 불리며 미움 받는 데 익숙한 이정 앞에 어느 날 한 남자가 나타난다.

“너 내 눈에 띄지 말랬지.”
“죄송합니다…….”
“씨발, 입맛 버렸네. 비위 상하게.”

아빠, 실장님, 깡패 새끼, 애미 애비 없는 놈, 석동 걸레 등등 다양한 호칭으로 불리는 사건우.
그는 어쩌면 세상에서 가장 이정을 싫어하면서도, 벼랑 끝에서 유일하게 이정을 끌어올린다.
이정은 번번이 저에게 도움을 주면서 쫓아내지 못해 안달인 그가 신기하기만 한데….

[미리보기]

“뭐, 뭐든지. 할 일만 주면 뭐든지 할게요.”

사건우의 눈이 내 목덜미를 타고 내려가 비스듬히 비껴갔다. 등 뒤로 맞잡은 팔을 보는 듯했다.
콧잔등을 구기며 입술을 씰룩인 사건우가 내 턱을 내던지듯 놓고 팔을 잡아 일으켰다.

“윽!”
“아, 뭐든지.”

그는 휘청이는 나를 아랑곳하지 않고 내 말을 곱씹었다. 얼른 고개를 끄덕였다.

“네, 네…….”

그러자 사건우가 부지불식간에 내 가랑이를 손으로 꽉 쥐었다. 커다란 손으로 고환부터 회음부까지 한 손에 잡아 쥔 사건우가 무게를 가늠하듯이 모욕적으로 잘게 흔들었다.

“이야, 씨발. 사건우 횡재했네.”
“윽……!”
“어디까지 되는데. 여기까지?”
“워, 원하시면.”

떨리는 마음을 굳게 먹고 힘주어 그를 바라보았다. 사건우가 이상한 표정으로 나를 내려다보았다. 일순간 멍청해 보일 정도로 얼굴을 괴상하게 일그러뜨린 사건우가 내 어깨에 고개를 박치기하듯 퍽 파묻었다. 그의 뒷덜미에서 옅은 땀 냄새와 진한 페로몬 향기가 풍겼다.

“……크…… 큭큭…….”

잇새로 잘게 웃음을 터뜨린 그가 이를 꽉 물고 길게 중얼거렸다.

“씨발……. 걸레랑 존나 천생연분이네.”

작가 프로필

이끼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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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구매자 별점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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