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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

  • 관심 657
총 4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500 ~ 4,100원
전권
정가
14,600원
판매가
14,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709016.M001
소장하기
  • 0 0원

  • 무질서 4권 (완결)
    무질서 4권 (완결)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3.1만 자
    • 4,100

  • 무질서 3권
    무질서 3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6만 자
    • 3,500

  • 무질서 2권
    무질서 2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4만 자
    • 3,500

  • 무질서 1권
    무질서 1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3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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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관계: 애증, 첫사랑
*인물(공): 무심공, 미인공, 상처공, 순정공, 연하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헌신공
*인물(수): 강수, 미남수, 군림수, 냉혈수, 우월수, 능력수, 무심수, 연상수
*소재: 구원, 조직/암흑가, 정치/사회/재벌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단행본, 사건물, 시리어스물

*인물 소개:
-이태성(공): 188cm, 30대 초반. 경찰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서울청 형사기동대를 거쳐 현재 용주경찰서 강력팀 경위로 근무 중이다. 고집이 세고 승부사 기질도 강한 편이지만 말수가 적고 늘 무표정을 고수해 겉으론 티가 나지 않는다. 누구보다 거친 과거를 겪었다.
-장재혁(수): 185cm, 30대 중반. 태산건설의 전무이사로 부족함 없이 자라 결핍을 모르고 행여나 결함을 발견하더라도 무시해 버리는 성격. 본인의 실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인생에 실수는 없고 고의만 있다. 과거 열한 살의 이태성을 데려온 것까지도.

*이럴 때 보세요: 스스로 자신의 목줄을 첫사랑에게 바친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제부터 넌 내 눈과 귀가 되는 거야.’
무질서

작품 정보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기관, 기업,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역키잡 #약피폐 #사건물 #애증
#경찰공 #미인연하공 #굴림공 #무심공>처연공 #할말은하는공
#조폭수 #미남연상수 #앞문란수 #목줄쥐었수 #쓰레기강수


아이는 그동안 누구에게도 하지 않은 부탁을 꺼냈다.

“데려가세요.”

구해 달라고. 여기가 너무 싫다고.

“싫다면.”
“다음 주에 또 오실 거잖아요. 그럼 다음 주에도 똑같이 말씀드릴 거예요.”


그때만 해도 아이는 알지 못했다. 세상엔 이보다 더한 지옥이 존재한다는걸.


[미리보기]


“…전무님, 그만.”

더는 버티지 못한 이태성이 장재혁의 손목을 잡아 바지 속에서 뺐다. 컴컴한 어둠 속에서 두 남자의 시선이 밝을 때보다 더욱 또렷하게 섞였다.
손목을 잡은 손이 떨리고 있었다. 고여 있는 침을 겨우 삼키는 이태성에게, 이 어둠을 가르는 장재혁의 눈빛은 더없이 강렬했다.

“이러면 내가 서럽지, 태성아.”

웃는다.

“전무님.”
“구멍 하나 달린 건 취미에 없는데도 개새끼 발정에 놀아나 주고 있는데 왜.”

눈이 휘어지도록.

“전무님, 제가…. ……!”

바지가 벗겨지다 못해 던져졌다. 똑바로 눕게 되자 무심코 예전처럼 힘으로 제압하려던 이태성은 상대가 장재혁임을 인지하고 주먹을 풀었다.
보이지 않는 목줄이 빈틈없이 채워져 확 당겨지고 있다.

반항하지 마, 기다려. 말 들어야지.

작가 프로필

박현배

리뷰

4.6

구매자 별점
25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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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작도 잘봤는데 재미있어요

    blu***
    2026.08.10
  • 강수 보고싶은 사람은 일단 잡숴봐야 합니다… 1권무 일단 담아놓고 생각없이 펼쳤는데… 키워드는 안봐서 초반에 당연히 재혁옵이 공인줄알고 음 뻔하군뇨 이렇게 보고있었는데 사실 재혁옵이 수여서 눈알 치와와만큼 튀어나오고 자세고치고 정독을 시작함… 그리고 이 남자가 어떻게 수가 되는 걸까 궁금해서 미칠것만 같고 둘이 만날때마다 섹텐오져서 너무 좋아서 눈질끈감음 그래서 사극에서 조정대신 나오는 장면마냥 날 지치게 만드는 조연들의 지지고볶고도 참고 묵묵히 나아감… 또 클리셰인거같은데 강수의 클리셰.? 어디서 많이 본느낌인데 이게 뭔가 예상이 가는데도 뒷내용이 궁금하고 사람을 미치게하는… 사건들은 또 겁나 많이 일어나는데 플롯은 조폭 건설사 마약 납치 등등 많이 본 듯한… 하지만 이와중에 사건 설계는 아주 탄탄하고 자료조사를 아주 많이 하신 느낌에 감탄함 문장이 복문이 많고 인물 시점이 엄청 튀어서 헷갈리는 부분 많고 잘 안읽혔는데 둘이 만나는 장면만 나오면 막 행복해져서 열심히 읽게됨… 와중에 야스는 엄청 빌드업 쌓아가며 천천히 나와서 사람 피말리게하고 근데 또 나오니까 너무 좋아서 환호성지름… 씬은 또 호들갑 떨지도 않고 별거 안하는데 왜이렇게 맛있는거야 글고 재혁옵은 광공보다 더 광공같음 광공보다 더한 지략과 신체능력을 겸비햇어 근데 이남자가 수야…. 하…. 어떻게 사람이 걸어다니는 씹탑 걸어다니는 간지 아몰라 쥰내 레전드상남자알파남이고 걍 가만이 잇어도 간지철철흘러서 사람을 미치게함 근데 이작가님 …. 뭔가 문장이 복문이라 문장자체는 잘 안읽히는데 누덕누덕 붙인 미사여구가 아니고 단어들이 추상적이라 너무 신기해.. 글고 아주 중요한 순간에도 문장에 힘 안주고 걍 툭 던지는게 .. 어떻게 그럴수있는거지 싶고 비범함 글고 뭔가 작가님이 모든 걸 알고잇음 자료조사를 했더라도 다른 작가들은 중심사건 핵심키워드에만 빠삭한데 이분은 뭐 법이면 법 의학이면 의학 걍 모든 전문용어도 알고있는 느낌이고 걍 병실 나올때도 기도삽관 중심정맥관 이런거 나와서 이렇게까지.?ㄷㄷ여서 리스펰함 걍 재혁옵 섹시함이 와 걍 너무마힣엇다….. 강수 10년치다봐서 이제안먹어도 되는 수준 아 진짜 야르하다는말밖엔…. 이정도 아니면 강수 키워드 붙이지마라….. 글고 똥강아지 태성이도 너무 귀엽다.^^ 암튼 단점도 명확한데 장점도 명확해서 그냥 별다섯개여요

    jen***
    2026.08.0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ru***
    2026.08.01
  • 좀 더 가볍게 읽을 외전기다려요. 더운날에 읽기엔 딥한 분위기에요. 지하2층은 왜가는건지 누가보낸건지 모르겠네요 ㅎㅎ 현실아니라지만 진짜 현실에서 일어날일일까? 아닐까? 싶네요

    sto***
    2026.07.31
  • 작가님 진지합니다 알콩달콩한 외전하나 주십셔 이렇게 끝나다니....

    jjj***
    2026.07.30
  • 쥰나재밌습미다 배틀연애, 강수, 능력있는 캐릭터들 뭐 이런거 좋아하시면 무조건 보십시오 진짜 그런거 귀하잖아요!!!!!!!!!!!!! ⭐️원앤온리입니다⭐️ 어서들 보세요 외전이 없다는게 진짜 말도 안 돼요……………… 작가님.,,, 네에?.,,, (⸝⸝o̴̶̷᷄ ̫ o̴̶̷̥᷅⸝⸝)

    suk***
    2026.07.30
  • 초초알파메일강수에요. 공이 그나마 수보다 나은 것이라면, 키가 3센치 크고 거시기가 크다는 것 정도. 수가 공한테 어떻게 깔리나 싶었는데... 불쌍해서 대준다?느낌으로 깔려주는데, 공이 오히려 더 쩔쩔매곸ㅋ 아무튼 처음부터 끝까지 공보다 더 알파인 수는 처음 봅니다. 수어매는 소리질러~~!! 암튼 수가 공에 대한 감정 자각이 늦지만 그 과정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둘 다 넘 섹시해요!! 근데 평점이 4.7 이상은 나와야하는 작품이라 더더 기대해봅니다.

    vic***
    2026.07.29
  • 간만에 판타지적 설정 없이 이 정도 스케일로 사건이 벌어지는 소설 봐서 재밌게 읽었네요. 캐릭터도 끝까지 무너지지 않고 유지돼서 좋았습니다!

    lov***
    2026.07.29
  • 군림수 강수 우월수 광공수?의 이데아

    iri***
    2026.07.29
  • 마지막까지 강수였던 수에게 5점을..이남자 성깔이 장난아니심 공은 설정상 20대로 했어야 더 맞는게?아닐까하는?..약간 그런 생각이드네요. 뭔가 엄청 여리여리..애기애기해야해 그런 느낌을 받아서요.내내 읽으면서 10살차이정도 나는 듯한 연하공 느낌을 받앗어요, 그리고 공은 그냥 그랬습니다. 딱히 매력적인캐는 아닌듯.. 여타 강수소설이 그렇듯 수가 너무 매력적이라 반대로 공이 묻히는 불상사가..여기에도 일어나는거같아요 아쉽.. ++ 끝까지 캐붕안되는 강수어매들한테 추천드림!!

    gil***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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