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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

  • 관심 372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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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709016.M001
  • 0 0원

  • 무질서 4권 (완결)
    무질서 4권 (완결)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3.1만 자
    • 대여 불가
  • 무질서 3권
    무질서 3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6만 자
    • 대여 불가
  • 무질서 2권
    무질서 2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4만 자
    • 대여 불가
  • 무질서 1권
    무질서 1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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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관계: 애증, 첫사랑
*인물(공): 무심공, 미인공, 상처공, 순정공, 연하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헌신공
*인물(수): 강수, 미남수, 군림수, 냉혈수, 우월수, 능력수, 무심수, 연상수
*소재: 구원, 조직/암흑가, 정치/사회/재벌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단행본, 사건물, 시리어스물

*인물 소개:
-이태성(공): 188cm, 30대 초반. 경찰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서울청 형사기동대를 거쳐 현재 용주경찰서 강력팀 경위로 근무 중이다. 고집이 세고 승부사 기질도 강한 편이지만 말수가 적고 늘 무표정을 고수해 겉으론 티가 나지 않는다. 누구보다 거친 과거를 겪었다.
-장재혁(수): 185cm, 30대 중반. 태산건설의 전무이사로 부족함 없이 자라 결핍을 모르고 행여나 결함을 발견하더라도 무시해 버리는 성격. 본인의 실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인생에 실수는 없고 고의만 있다. 과거 열한 살의 이태성을 데려온 것까지도.

*이럴 때 보세요: 스스로 자신의 목줄을 첫사랑에게 바친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제부터 넌 내 눈과 귀가 되는 거야.’
무질서

작품 정보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기관, 기업,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역키잡 #약피폐 #사건물 #애증
#경찰공 #미인연하공 #굴림공 #무심공>처연공 #할말은하는공
#조폭수 #미남연상수 #앞문란수 #목줄쥐었수 #쓰레기강수


아이는 그동안 누구에게도 하지 않은 부탁을 꺼냈다.

“데려가세요.”

구해 달라고. 여기가 너무 싫다고.

“싫다면.”
“다음 주에 또 오실 거잖아요. 그럼 다음 주에도 똑같이 말씀드릴 거예요.”


그때만 해도 아이는 알지 못했다. 세상엔 이보다 더한 지옥이 존재한다는걸.


[미리보기]


“…전무님, 그만.”

더는 버티지 못한 이태성이 장재혁의 손목을 잡아 바지 속에서 뺐다. 컴컴한 어둠 속에서 두 남자의 시선이 밝을 때보다 더욱 또렷하게 섞였다.
손목을 잡은 손이 떨리고 있었다. 고여 있는 침을 겨우 삼키는 이태성에게, 이 어둠을 가르는 장재혁의 눈빛은 더없이 강렬했다.

“이러면 내가 서럽지, 태성아.”

웃는다.

“전무님.”
“구멍 하나 달린 건 취미에 없는데도 개새끼 발정에 놀아나 주고 있는데 왜.”

눈이 휘어지도록.

“전무님, 제가…. ……!”

바지가 벗겨지다 못해 던져졌다. 똑바로 눕게 되자 무심코 예전처럼 힘으로 제압하려던 이태성은 상대가 장재혁임을 인지하고 주먹을 풀었다.
보이지 않는 목줄이 빈틈없이 채워져 확 당겨지고 있다.

반항하지 마, 기다려. 말 들어야지.

작가 프로필

박현배

리뷰

4.8

구매자 별점
6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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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보기 후 구매 완료 잘 읽겠습니다

    can***
    2026.07.21
  • 최강수 오랫만에 봐요 ㅎㅎ 장재혁 전무 ㅎㅎ 외전 더 주세요^^

    pla***
    2026.07.21
  • 작가님 왜 이렇게 오랜만 인것 같죠

    jyu***
    2026.07.21
  • 너무재밌습니다!!!!

    pjs***
    2026.07.21
  • 1권 읽고 구매했습니다

    ydh***
    2026.07.21
  • 장재혁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최강수 장재혁은 정말 미쳤다. 등장하는 순간부터 분위기에 압도되고, 무심한 표정과 말투 하나하나까지 전부 섹시하다.

    jet***
    2026.07.21
  • 잠자기 전에 읽기 정말 좋지 않은 책이었다 낮에 1권무 받아놓고 키워드 잊어버리고 보다가 어?하고 오는 게 있어서 공수확인한 순간부터 도파민이 싹돌아서 수면제를 먹었는데도 잠이 안 와서..... 수가 사전적의미로도 유죄인데 진짜 매력 대박.....

    nak***
    2026.07.21
  • 작가님껀 무조건 소장이여요 ㅋ

    ckt***
    2026.07.21
  • 박현배 작가님들의 수 들은 진짜 하나같이 매력터짐. 도망? 이런거 없음. 오히려 공들의 멘탈을 케어해주는 듯...?! 그렇다고 공들이 무능력하냐? 그렇지도 않음. 바깥에선 미친개처럼 물고 다닐지언정 수한정 꼬리붕붕 리트리버같은 공이란 말이지...그래서 결론은 뭐다? 작가님 작품은 무조건 직진!!

    sle***
    2026.07.21
  • 재밌게 잘 봤습니다. 사건이 복잡하고 인물들 이름이 비슷해서 잘 안 읽혔는데 뒤로 갈수록 익숙해져서 좀 나아요. 키워드에 충실하고 몰입감 있는 글이었습니다. 충동구매 후회없네요^^

    kun***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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