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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

  • 관심 349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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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7.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709016.M001
  • 0 0원

  • 무질서 4권 (완결)
    무질서 4권 (완결)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3.1만 자
    • 대여 불가
  • 무질서 3권
    무질서 3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6만 자
    • 대여 불가
  • 무질서 2권
    무질서 2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4만 자
    • 대여 불가
  • 무질서 1권
    무질서 1권
    • 등록일 2026.07.20
    • 글자수 약 10.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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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관계: 애증, 첫사랑
*인물(공): 무심공, 미인공, 상처공, 순정공, 연하공, 짝사랑공, 존댓말공, 헌신공
*인물(수): 강수, 미남수, 군림수, 냉혈수, 우월수, 능력수, 무심수, 연상수
*소재: 구원, 조직/암흑가, 정치/사회/재벌
*분위기, 기타: 3인칭시점, 단행본, 사건물, 시리어스물

*인물 소개:
-이태성(공): 188cm, 30대 초반. 경찰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서울청 형사기동대를 거쳐 현재 용주경찰서 강력팀 경위로 근무 중이다. 고집이 세고 승부사 기질도 강한 편이지만 말수가 적고 늘 무표정을 고수해 겉으론 티가 나지 않는다. 누구보다 거친 과거를 겪었다.
-장재혁(수): 185cm, 30대 중반. 태산건설의 전무이사로 부족함 없이 자라 결핍을 모르고 행여나 결함을 발견하더라도 무시해 버리는 성격. 본인의 실리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인생에 실수는 없고 고의만 있다. 과거 열한 살의 이태성을 데려온 것까지도.

*이럴 때 보세요: 스스로 자신의 목줄을 첫사랑에게 바친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제부터 넌 내 눈과 귀가 되는 거야.’
무질서

작품 정보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단체, 기관, 기업,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역키잡 #약피폐 #사건물 #애증
#경찰공 #미인연하공 #굴림공 #무심공>처연공 #할말은하는공
#조폭수 #미남연상수 #앞문란수 #목줄쥐었수 #쓰레기강수


아이는 그동안 누구에게도 하지 않은 부탁을 꺼냈다.

“데려가세요.”

구해 달라고. 여기가 너무 싫다고.

“싫다면.”
“다음 주에 또 오실 거잖아요. 그럼 다음 주에도 똑같이 말씀드릴 거예요.”


그때만 해도 아이는 알지 못했다. 세상엔 이보다 더한 지옥이 존재한다는걸.


[미리보기]


“…전무님, 그만.”

더는 버티지 못한 이태성이 장재혁의 손목을 잡아 바지 속에서 뺐다. 컴컴한 어둠 속에서 두 남자의 시선이 밝을 때보다 더욱 또렷하게 섞였다.
손목을 잡은 손이 떨리고 있었다. 고여 있는 침을 겨우 삼키는 이태성에게, 이 어둠을 가르는 장재혁의 눈빛은 더없이 강렬했다.

“이러면 내가 서럽지, 태성아.”

웃는다.

“전무님.”
“구멍 하나 달린 건 취미에 없는데도 개새끼 발정에 놀아나 주고 있는데 왜.”

눈이 휘어지도록.

“전무님, 제가…. ……!”

바지가 벗겨지다 못해 던져졌다. 똑바로 눕게 되자 무심코 예전처럼 힘으로 제압하려던 이태성은 상대가 장재혁임을 인지하고 주먹을 풀었다.
보이지 않는 목줄이 빈틈없이 채워져 확 당겨지고 있다.

반항하지 마, 기다려. 말 들어야지.

작가 프로필

박현배

리뷰

4.9

구매자 별점
5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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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리토에서부터 봤어요!

    min***
    2026.07.21
  • 미리보기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밤새 재미있게 읽을께요ㅎㅎ

    wjd***
    2026.07.20
  • 강수 키워드는 지나칠수 없음

    zzz***
    2026.07.20
  • 박현배 만세!!!!!!

    ade***
    2026.07.20
  • 몰입도가 엄청난 작품입니다. 간만에 보는 강수에 심장이 뛰네요

    ora***
    2026.07.20
  • 미보읽어보고 구매완료~~ 잼날거같아요

    lal***
    2026.07.20
  • 표지 이쁘다 분위기 장난아니네

    jas***
    2026.07.20
  • 끝까지 본새 안잃는 강수 찾으시는분 여깁니다 여기

    sta***
    2026.07.20
  • 제가 n년차 리디북스 오천권 이상 소장자로서 (미남수만 팝니다) 가장 도파민돌고 섹쉬한 레알 미남 냉혈 무서운 강수를 단 한명만 뽑아야한다면 저는 단 영점 영영영 일초도 주저하지 않고 “장 재 혁 전무님“을 단전에 힘 뽝 주고 자랑스럽게 크게 외칠겁니다. K 비엘 역사에 레알 미남 강강수로 길이 길이 레전드로 남으실 그 이름 장재혁 님!!!! 저같은 미남수만 파는데 늘 실망과 허망함으로 돈만 날리던 닝겐들에게 한 줄기 거대한 빛!!! 그동안 미남 강수 허위매물들에 속아 분통터뜨리던 무수한 시간들 꼭 보상 받았습니다!! 연재 하시는 일년동안 제가 본 그 어느 bl 이나 일반 소설들 중 가장 잼났고 가장 치밀한 사건물이었고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나오는 작품이었습니다. 무질서 읽는 재미로 갠적으로 힘든 그 1년을 잘 보낸 거 같습니다. 작가님 덕분입니다. 공이 구르지만 공이잖아유 공버프 받아서 단단하고 강합니다. 그동안 박현배 작가님 작품 읽은 것들 중 넘버원으로 잼났습니다. BUT 기존의 검정색 일러표지가 더 그립습니다. 똥강아쥐공은 저렇게 멋있게 그려주고 장재혁 이사님은 하 말잇못ㅠㅠㅠㅠ 그거 하나 딱 아쉽네요..

    kar***
    2026.07.20
  • 홀린듯이 소장완료 ㅇㅇ

    poo***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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