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상세페이지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 관심 8
총 60화
연재
  • 매주 수, 목, 금, 토, 일 연재
공지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혜택 기간 : 7.22(수) 00:00 ~ 7.24(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0714004.0001
  • 0 0원

  •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60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59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58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57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56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55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54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53화
    • 등록일 2026.07.22
    • 글자수 약 3.3천 자
    • 대여 불가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현대물
*관계: 나이차이, 동거/배우자, 다공일수
*인물(공): 강공, 다정공, 대형견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집착공, 헌신공
*인물(수): 미인수, 명랑수, 병약수, 순진수, 얼빠수, 잔망수, 적극수
*소재: 구원, 인외존재, 차원이동/영혼바뀜
*분위기, 기타: 공시점, 달달물, 수시점, 일상물, 힐링물

*인물 소개:
-백현우(공): 백씨 형제 중 첫째. 늘 다정하지만 건강과 안전에 대해서는 타협 없는 철저한 어른이다. 아름다운 얼굴에 걸맞는 결벽적인 성격을 가졌으나 막내 시현에게만은 뭐든 허용하고, 시현이 바라는 것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려고 든다.
-백범호(공): 백씨 형제 중 둘째. 큰 덩치와 흉터 가득한 얼굴로 오해를 받곤 하지만, 사실 가장 소심하고 여리다. 솔직하지 못하고 말수가 적지만, 막내 시현을 향한 애정만큼은 숨기지 못한다.
-백이태(공): 백씨 형제 중 셋째. 본래의 날카로운 인상에 더한 화려한 피어싱과 살벌한 문신, 탈색한 채 방치한 머리 탓에 살벌한 인상이다. 그러나 사실 애교스러운 말투와 나태한 성격을 가진 어리광쟁이다.
-백시현(수): 로맨스 소설 속 네 형제 중 막내로 환생하여, 병약한 탓에 어화둥둥 사랑만 받고 자란 온실 속 화초. 그래서인지 아픈 것치곤 예민하지 않고 오히려 밝고 대책 없어 보일 정도로 낙천적인 성격이다. 약한 비위와 겁 많은 성격에 좀비 사태가 시작된 후 무척 공포에 질렸으나, 형들의 믿어지지 않는 돌봄 덕에 금방 적응해 버렸다.

*이럴 때 보세요: 수를 지지하다 못해 한몸으로 간주하는 인외공들의 어화둥둥 병약수 키우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형이 동생한테 뽀뽀도 못 해? 응?”
장르가 뒤집혀도 안락하게 살 수 있을까요 (15세 개정판)

작품 정보

#삼공일수 #아포칼립스에서힐링하기 #인간을사랑한인외들
#인외공 #막내수육아하공 #헌신다정공
#병약순진수 #낙천아방수 #소설환생인줄착각수

로맨스 소설 속 남주들의 병약한 막내 동생으로 환생한 시현.
전생의 괴로웠던 죽음을 잊고 평화로운 힐링 로맨스를 즐기겠다며 여주의 등장만을 기다렸는데,
사랑스러운 여주 대신 좀비들이 등장했다?!

“겨우 세상이 멸망했다고 네가 먹고 싶은 걸 못 챙겨 주지는 않아. 그러니까 뭐가 됐든 원하는 게 있다면 다 말해. 알겠어?”
“아, 으응.”
“다 먹었네? 디저트 먹자. 잠깐만 기다리고 있어.”

긴장했던 것도 잠시, 너무나도 태연한 형들의 태도에 덩달아 적응해 버렸다.
좀비가 돌아다니는데 대체 어떻게 약도, 음식도, 꽃까지 구해 오는 거야?

지금 세상이 멸망해 가는 게 맞긴 하지?
그래, 그냥 생각이라는 걸 하지 말자!

[미리보기]

“형은 우리 시현이가 영원히 아기였으면 좋겠는데.”
“끔찍한 소리 좀 하지 마.”
“왜 끔찍해? 하아……. 옛날에는 아무것도 못 해서 형한테 의지하는 게 좋았단 말이야.”
“……누가 보면 지금은 뭐라도 하는 줄 알겠어.”

내가 봐도 나는 지금 짐 덩이 그 자체였다. 의기소침하게 답하니 백현우가 “이런.” 하며 눈썹을 늘어트렸다.

“네가 혼자서 얼마나 많은 걸 하는데.”
“뭘 하는데?”
“걸어 다닐 줄 알잖아.”

이건 또 무슨 답이지?
또 놀리는 건가 싶어 인상을 구겼는데, 백현우는 진지하게 얘기를 이어 나갔다.

“화장실도 혼자 갈 줄 알고, 밥도 혼자 먹을 줄 알지. 게다가 혼자서 잘 자고 잘 일어나.”
“…….”
“내가 얼마나 많이 참는지 모르지? 마음 같아선 내가 다 해 주고 싶어.”
“…….”
“그래서 요즘은 좀 행복해. 이렇게 계속 안아서 옮겨 줄 수도 있고, 어딜 가도 같이 다니고, 밥은 형이 구해다 주는 것만 먹잖아.”

게다가 잠도 형 없으면 못 자잖아. 형이 계속 재워 주고, 악몽 꾸는 것 같으면 깨워 주는 게 즐거워.
나지막이 덧붙인 말엔 행복과 기쁨 따위가 적나라하게 묻어났다. 이건 단순히 나를 위해서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로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이었다.
그리고 나 또한 그런 백현우를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 솔직히 조금 당황스럽긴 하지만 생각해 보면 그는 소설의 남자 주인공 중 하나다.

남자 주인공이란 어떤 존잰가?
그들은 원래 말도 안 되는 헌신과 집착이 패시브다. 설령 이기적인 캐릭터라고 해도 하는 짓들을 보면 걸어 다니는 후원 단체가 따로 없다. 책 속의 백현우도 보면 그 바운더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좀비가 나타난 이상 소설과 현실을 별개로 두고 구별하는 게 좋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그 사람이 어디 가는 건 아니니까. 그리고 확실하진 않지만 세계가 이 꼴이 되었어도 여자 주인공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어차피 옮겨 갈 관심이지.’

게다가 사랑한다 한 것도 아니고 귀여워하는 것뿐이니까. 나는 과보호에 지친 동생처럼 “에휴.” 하고 한숨을 길게 쉬곤 몸을 쭉 늘어트렸다.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