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
단권
판매가
10%↓
전권
정가
5,400원
판매가
10%↓
혜택 기간 : 10.29(목) 00:00 ~ 11.8(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10.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8-20261021028.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캠퍼스물
*소재: 오해
*관계: 몸정>맘정, 사제지간, 소유욕/독점욕/질투, 재회물
*남자주인공: 까칠남, 나쁜남자, 능글남, 무심남, 오만남, 유혹남, 후회남
*여자주인공: 계략녀, 도도녀, 동정녀, 유혹녀, 재벌녀, 직진녀, 집착녀, 짝사랑녀
*분위기/기타: 더티토크, 이야기중심, 피폐물
*남자주인공: 고재경
잘생긴 외모와 처세술로 사람의 호의를 능숙하게 이용하는 남자.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추락한 이후, 혼자서 생계를 해결한다(제비짓은 덤).
고액 과외로 대기업 채선 그룹 총수의 손녀, 채가은을 만나고 그녀의 호의를 마음대로 이용하며 누린다.
성인이 된 후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는 가은에게 점점 휘말리기 시작하는데.
*여자주인공: 채가은
채선 그룹 총수의 손녀. 얌전하고 순진한 성격과 재경을 향한 호의 때문에 그에게 이용당한다.
대학에 합격하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그의 약속을 계기로, 성인이 되고 난 후 재경과 교제하게 된다.
모든 게 완벽한 순간, 재경을 너무도 쉽게 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순진여주를 마음대로 이용해먹다 뒤늦게 여주에게 빠져 처절하게 후회하는 오만남주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선생님 같은 걸레, 이제 별로예요.
*소재: 오해
*관계: 몸정>맘정, 사제지간, 소유욕/독점욕/질투, 재회물
*남자주인공: 까칠남, 나쁜남자, 능글남, 무심남, 오만남, 유혹남, 후회남
*여자주인공: 계략녀, 도도녀, 동정녀, 유혹녀, 재벌녀, 직진녀, 집착녀, 짝사랑녀
*분위기/기타: 더티토크, 이야기중심, 피폐물
*남자주인공: 고재경
잘생긴 외모와 처세술로 사람의 호의를 능숙하게 이용하는 남자.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추락한 이후, 혼자서 생계를 해결한다(제비짓은 덤).
고액 과외로 대기업 채선 그룹 총수의 손녀, 채가은을 만나고 그녀의 호의를 마음대로 이용하며 누린다.
성인이 된 후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는 가은에게 점점 휘말리기 시작하는데.
*여자주인공: 채가은
채선 그룹 총수의 손녀. 얌전하고 순진한 성격과 재경을 향한 호의 때문에 그에게 이용당한다.
대학에 합격하면 소원을 들어준다는 그의 약속을 계기로, 성인이 되고 난 후 재경과 교제하게 된다.
모든 게 완벽한 순간, 재경을 너무도 쉽게 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순진여주를 마음대로 이용해먹다 뒤늦게 여주에게 빠져 처절하게 후회하는 오만남주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선생님 같은 걸레, 이제 별로예요.
두 번째 토끼굴
작품 정보
#현대로맨스 #약피폐_캠퍼스물 #관계역전 #과외선생남주 #가난제비남주 #분리불안남주 #오만후회남 #과외학생여주 #남주한정순애여주 #무심여주 #직진계략녀
단점이라곤 돈이 없다는 것뿐.
잘생긴 얼굴에, 여자가 끊이질 않던 재경은 어느 날 친구 대신 고액 과외 아르바이트를 맡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과외 학생, 채가은.
자신을 좋아하는 게 뻔한 가은을 적당히 희망고문하며 즐기던 것도 잠시,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 가은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시키는 대로 잘하잖아.”
“…네.”
“그럼 이번에도 선생님 말 들어야지. 대학도 보내 줬는데, 첫 경험도 선생님한테 맡겨야 할 거 아냐.”
그때만 해도 몰랐다.
제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마음껏 굴리던 과외 학생 하나가 제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들 줄은….
고작 토끼 한 마리에 뒤통수를 맞게 될 줄은.
“선생님, 제가 걸레는 별로라고 했잖아요.”
뭐, 씨발?
설마 진심일 리가. 자신을 휘어잡아 보려는 같잖은 수작일 게 분명했다.
어차피 제 발로 돌아와 잘못했다고 빌 거라고.
그때 가서 걸레 취급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토끼굴에 빠져든 뒤였다.
[미리보기]
“오빠, 요즘 좀 초췌해진 것 같아요.”
정확히는 얼굴 컨디션을 알아챈 거였지만.
“몰라, 입맛이 없네.”
재경은 국밥을 수저로 뒤적이며 심드렁하게 대꾸했다.
“남자들 국밥 좋아한다던데. 아닌가?”
“난 국밥 별로 안 좋아해.”
“헐, 왜요? 남자들 소울푸드잖아요. 국밥, 돈가스, 제육.”
민지가 손가락까지 꼽아 가며 떠들었지만 재경은 건성으로 들었다.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 문득 고개를 들었다.
그러고 보면 가은이 그만 보자고 한 날도 민지와 같이 있었지.
과외할 때부터 여자 얘기만 나오면 은근히 신경 쓰던 애였다. 향수 냄새 하나에도 예민하게 반응했고.
……혹시 그것도 있었나.
보아하니 민지까지 겹쳐서 더 화가 난 걸지도 몰랐다.
재경은 민지를 잠깐 바라봤다. 역시, 그쪽이 훨씬 말이 됐다.
“오빠는 그럼 뭐 좋아해요?”
“뭐가.”
“음식이요.”
재경은 대충 대답하려다 문득 가은의 얼굴을 떠올렸다.
눈이 좀 더 컸던가. 길쭉하기도 했고. 코도 더 동그랗고, 웃을 때 접히는 눈이나, ‘선생님’ 하고 부르던 입술 같은 것들.
……아직도 화가 안 풀렸나.
“나, 오마카세.”
단점이라곤 돈이 없다는 것뿐.
잘생긴 얼굴에, 여자가 끊이질 않던 재경은 어느 날 친구 대신 고액 과외 아르바이트를 맡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과외 학생, 채가은.
자신을 좋아하는 게 뻔한 가은을 적당히 희망고문하며 즐기던 것도 잠시,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 가은과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시키는 대로 잘하잖아.”
“…네.”
“그럼 이번에도 선생님 말 들어야지. 대학도 보내 줬는데, 첫 경험도 선생님한테 맡겨야 할 거 아냐.”
그때만 해도 몰랐다.
제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마음껏 굴리던 과외 학생 하나가 제 인생을 송두리째 뒤흔들 줄은….
고작 토끼 한 마리에 뒤통수를 맞게 될 줄은.
“선생님, 제가 걸레는 별로라고 했잖아요.”
뭐, 씨발?
설마 진심일 리가. 자신을 휘어잡아 보려는 같잖은 수작일 게 분명했다.
어차피 제 발로 돌아와 잘못했다고 빌 거라고.
그때 가서 걸레 취급한 대가를 치르게 해주겠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토끼굴에 빠져든 뒤였다.
[미리보기]
“오빠, 요즘 좀 초췌해진 것 같아요.”
정확히는 얼굴 컨디션을 알아챈 거였지만.
“몰라, 입맛이 없네.”
재경은 국밥을 수저로 뒤적이며 심드렁하게 대꾸했다.
“남자들 국밥 좋아한다던데. 아닌가?”
“난 국밥 별로 안 좋아해.”
“헐, 왜요? 남자들 소울푸드잖아요. 국밥, 돈가스, 제육.”
민지가 손가락까지 꼽아 가며 떠들었지만 재경은 건성으로 들었다.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 문득 고개를 들었다.
그러고 보면 가은이 그만 보자고 한 날도 민지와 같이 있었지.
과외할 때부터 여자 얘기만 나오면 은근히 신경 쓰던 애였다. 향수 냄새 하나에도 예민하게 반응했고.
……혹시 그것도 있었나.
보아하니 민지까지 겹쳐서 더 화가 난 걸지도 몰랐다.
재경은 민지를 잠깐 바라봤다. 역시, 그쪽이 훨씬 말이 됐다.
“오빠는 그럼 뭐 좋아해요?”
“뭐가.”
“음식이요.”
재경은 대충 대답하려다 문득 가은의 얼굴을 떠올렸다.
눈이 좀 더 컸던가. 길쭉하기도 했고. 코도 더 동그랗고, 웃을 때 접히는 눈이나, ‘선생님’ 하고 부르던 입술 같은 것들.
……아직도 화가 안 풀렸나.
“나, 오마카세.”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4
구매자 별점
1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오후 계략녀였네 남자는 근데 너무 쉽게 무너진…..
uni***2026.10.31갑자기 남주가 너무 순종하는것같아요..
woo***2026.10.30아.. 여주 무섭네 진심으로.. ㅎ근데 남주가 여주한테 저렇게 만큼 빠진건 솔직히 이해가안되긴해요 남주인생은끝이당..
alw***2026.10.30이게 뭐지…..사선 읽기
dea***2026.10.30음 여주가 정이 안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딱 스토킹은 감출것 정도의 감정선이 맛도리였는데ㅠㅠ
yoo***2026.10.29무셔 ㄷㄷㄷ 이런 여주 처음이야!
yj1***2026.10.29구매평이 흥미로워 전권구매합니다. 잘 읽을께요
ey8***2026.10.29부녀가 똑같네 ㅋㅋㅋㅋㅋ 왜 두번째 토끼굴인가 했더니 하나는 지 엄마거였음 무섭다 무서워
dla***2026.10.291권재밌어서 바로 2권 봅니다
jja***2026.10.29독특한데 외전은 있어야할거같아요. 남주가 여주 손바닥안에서 굴려지는건 알겠고, 여주가 계략녀인것도 맘에 드는데.. 그런데, 서로 사랑인지는 잘 모르겠는?
aer***2026.10.2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