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7.05.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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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4.5만 자
- 3.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390666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가상배경
* 남자 주인공 : 시온 AJ 엘즈워스 – 경호단체 로열의 수장임과 동시에 영국 귀족가문의 차남. RIS라는 무역회사의 대표이기도하나, 형의 자릴 빼앗았다는 죄책감과 여자 경호원에 대한 불신에 시달림.
* 여자 주인공 : 이지안 – 한국인, 경호단체 로열(한국지사)의 부팀장이며, 수준급의 사격실력을 가진 능력녀. 자존감은 높지만 자존심은 세지 않다. 책임감이 강하며, 걸걸한 성격을 가졌음.
* 이럴 때 보세요 : 화끈한 액션 씬과 더불어 달콤 살벌한 밀당을 보고 싶을 때. 끈적한 씬은 덤.
* 공감 글귀 :
“너는 참 예뻐. 눈이, 시선이, 살아 숨 쉬는 숨소리가. 그리고 키스할 때의 표정이. 나는 백가지 중 네 가지밖에 말하지 않았으니, 아흔여섯 가지를 찾을 때까지… 내 옆에 있어.”
* 남자 주인공 : 시온 AJ 엘즈워스 – 경호단체 로열의 수장임과 동시에 영국 귀족가문의 차남. RIS라는 무역회사의 대표이기도하나, 형의 자릴 빼앗았다는 죄책감과 여자 경호원에 대한 불신에 시달림.
* 여자 주인공 : 이지안 – 한국인, 경호단체 로열(한국지사)의 부팀장이며, 수준급의 사격실력을 가진 능력녀. 자존감은 높지만 자존심은 세지 않다. 책임감이 강하며, 걸걸한 성격을 가졌음.
* 이럴 때 보세요 : 화끈한 액션 씬과 더불어 달콤 살벌한 밀당을 보고 싶을 때. 끈적한 씬은 덤.
* 공감 글귀 :
“너는 참 예뻐. 눈이, 시선이, 살아 숨 쉬는 숨소리가. 그리고 키스할 때의 표정이. 나는 백가지 중 네 가지밖에 말하지 않았으니, 아흔여섯 가지를 찾을 때까지… 내 옆에 있어.”
짐승다운 열애설
작품 정보
"나를 한번 길들여 보지 않겠어? 당신의 짐승으로."
성질 더러운 짐승을 주웠다. 그것도 지나치게 섹시해 사람 돌게 만드는.
비밀스런 경호단체 [로열]. 그리고 그 안의 유일한 홍일점 이지안.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로 임무수행을 떠났던 그날, 제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겪는다.
알듯 말듯 알면서도 모르는 척, 킬링 로맨스.
***
그는 한쪽 눈을 살짝 찡그리며 웃는 남자였다. 저렇게 묘하고 퇴폐적인 미소로 얼마나 많은 여자를 꼬셔왔을까? 한번 넘어가면 헤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압도적인 카리스마.
손가락을 까딱까딱. 저를 부르는 게 분명한 시온의 태도에 입술을 굳게 다문 지안이, 마른침을 꿀꺽 삼키며 그를 향해 다가갔다.
“「브렛의 말에 의하면, 김아영은 공양미 2,500만 달러에 팔려온 볼모라더군.」”
숨 막히는 남자의 뒤태가 욕실을 향해 사라져 간다. 절로 욕지거리가 차올랐지만, 지조 없는 눈동자는 남자의 튼실한 뒷모습에 꽂혀 저절로 따라 움직였다.
반투명한 파티션 하나로 나뉜 욕실과 침실의 경계. 바닥을 때리는 물소리가 요란하게 울리고, 샤워부스 안에 들어가 버린 시온의 음성은 창황함에 굳어있던 지안의 귀청을 긁었다.
“「도망치면 죽어. 지극히 비즈니스를 위한 거니, 협조해.」”
눈이 뻑뻑해지고 샤워부스 안에서 들려온 선명한 노랫소리에 머리털이 쭈뼛 선다.
“「You say I`m crazy.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한쪽 뺨에 일어난 경련.
“하, 지가 미친놈인 건 아나 보지……?”
성질 더러운 짐승을 주웠다. 그것도 지나치게 섹시해 사람 돌게 만드는.
비밀스런 경호단체 [로열]. 그리고 그 안의 유일한 홍일점 이지안.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로 임무수행을 떠났던 그날, 제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겪는다.
알듯 말듯 알면서도 모르는 척, 킬링 로맨스.
***
그는 한쪽 눈을 살짝 찡그리며 웃는 남자였다. 저렇게 묘하고 퇴폐적인 미소로 얼마나 많은 여자를 꼬셔왔을까? 한번 넘어가면 헤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압도적인 카리스마.
손가락을 까딱까딱. 저를 부르는 게 분명한 시온의 태도에 입술을 굳게 다문 지안이, 마른침을 꿀꺽 삼키며 그를 향해 다가갔다.
“「브렛의 말에 의하면, 김아영은 공양미 2,500만 달러에 팔려온 볼모라더군.」”
숨 막히는 남자의 뒤태가 욕실을 향해 사라져 간다. 절로 욕지거리가 차올랐지만, 지조 없는 눈동자는 남자의 튼실한 뒷모습에 꽂혀 저절로 따라 움직였다.
반투명한 파티션 하나로 나뉜 욕실과 침실의 경계. 바닥을 때리는 물소리가 요란하게 울리고, 샤워부스 안에 들어가 버린 시온의 음성은 창황함에 굳어있던 지안의 귀청을 긁었다.
“「도망치면 죽어. 지극히 비즈니스를 위한 거니, 협조해.」”
눈이 뻑뻑해지고 샤워부스 안에서 들려온 선명한 노랫소리에 머리털이 쭈뼛 선다.
“「You say I`m crazy. Cause you don`t think I know what you`ve done.」”
한쪽 뺨에 일어난 경련.
“하, 지가 미친놈인 건 아나 보지……?”
리뷰
4.2
구매자 별점
1,79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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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완전 내취향이라 몇번이나 읽네요~
sub***2025.04.08작가님 초기에 쓰신 작품인가봐요.근래에 읽었던 작풍들보다 조금 아쉬운 여운이있네요.
csy***2025.01.07작가님 작품 많이 소장하고 있는데,, 고구마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hih***2024.08.19외전이 넘 짧아서 아쉽네요유ㅠ
dkd***2024.02.12여주 말투가 거슬린다는데 괜찮고 남주가 처음에 여주보고 첫 눈에 반한 상황이 있어고, 이야기. 전개도 탄탄하고 너무 재미있네요 시온의 유아 외전이 없는게 많이 아쉬워요 오래전에 쓴 거라도 외전 안 될까요 -_-;
mjp***2024.01.27이지안 & 펜던트 & 요트 & 시온 AJ엘즈워스
sky***2023.10.05열번을 읽어도 늘 새로운 글을 읽는듯한 이야기
hyu***2023.09.22외전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mun***2023.09.15작가님의 글은 끝까지 좋아요 여주,남주 다 멋있고 고구마 없고 지루하지 않아요. 이번 작품도 넘 재밌게 잘봤어요.외전이 없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요....
lg4***2023.09.01외전 주세요 왜 안쥐요ㅋㅋ
kim***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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