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09.2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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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정보
“미안하지만, 말 시키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까칠하다. 인사 한 번 제대로 받아주는 법이 없다.
그럼에도 자꾸 눈이 간다. 왜일까, 잘 생겨서? 아니면 외로워 보여서?
그러던 중, 목표가 생겼다. ‘내 인사받게 하기’
“왜 그렇게 가시를 세우고 계세요?”
“일하러 왔으면 입 닥치고 일만 제대로 하고 가.”
하지만 쉽지 않다.
“연락을 안 받으면 연락을 받기 싫어서라고 생각하면 안 되나?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가? 왜 자꾸 가만히 있는 사람 건드리고 난리야. 짜증 나게.”
없던 정도 떨어질 판이다.
“저 피하시느라 늦게 오거나 나가실 필요, 없어요. 이제 정말 아는 척 안 할게요.”
이제 더는 신경 쓰지 않으려 하는데,
“왜…… 여기…….”
“너 기다렸어.”
이 남자, 갑자기 왜 이러는 걸까.
*본 도서에 등장하는 인물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현실의 인물이나 단체, 상황과는 관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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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싫다는데도 들이대는 여주가 좀 비호감였지만 남주 감기는거 보며 3편까진 재밌게 읽었는데 4편부터 늘어지네요. 연애하는데 집에서 밥 먹고 자고 밥 먹고 자고의 반복이고 여주는 내내 당기기만 해요. 밀당도 없고 갈등이나 사건도 없고 너무 밋밋하고 평이합니다. 그나마 남주의 배경이나 악조들과 얽힌 사연이 약간의 재미를 주는데, 밥 먹고 잠만 자는 재미없는 연애 이야기가 최소 한권은 될거 같네요. 이것보단 배경 설명이 좀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느껴집니다. 촬영장, 아파트, 방, 회사등 나오는 장소마다 설명이 부족하고 인물에만 촛점이 맞춰져있어 추상적이고 입체감은 덜 했네요. 읽을만은 했지만 재탕은 안 할거 같아요
yoo***2022.06.23작가님 글 역시나 너무재밌어요 외전 더주세요ㅠ 신혁이 아플때 같이 울었잖아요ㅜ 신혁이 주변에 재준이 석원이 현우 고여사님도.. 티격태격하면서도 찐한 우정도 보기좋았습니다. 예슬이도 말빨좋게 신혁이랑 투닥거리는것도 웃기고 재밌었어요 ㅋㅋ 아 진짜 존잼.. 그리구 작가님 작품속 남주는 티격태격하면서도 든든한 친구들이 항상 있더라구요. 그게 넘 따숩고 보기좋아요
nao***2022.05.28너무 재밋게 잘봤습니다!
gks***2021.06.07재밌긴합니다. 천하무적 남주 캐릭터가 너무 좋구요.할말 다 하는 여주도 좋아요. 근데 너무...길어요. 중간중간 불필요한 부분 좀 줄이고 짧게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5권 읽으면서 중간중간은 그냥 스크롤 올렸어요 ㅜ
sya***2018.10.05아직 1권 읽었지만 로맨스 오랜 입문자들에게는 너무 가볍고 산만한 작품일듯 합니다 ^^;;
ace***2018.10.01넘나 재미잇어요 ~~
khy***2018.09.30앞뒤전개가 딱 들어맞는 최고의 웹소설입니다.
yuc***20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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