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2.02.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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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12.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382604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다정남 재벌남 연하남 집착남 다정녀 SM 하드코어
* 남자 주인공 : 유태원. JK 그룹의 막내아들. 사랑하는 새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새미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도미넌트가 됐다. 생각보다 취향에 잘 맞아 즐기고 있다.
* 여자 주인공 : 이새미. 결혼 전까지 중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도도한 겉모습과 달리 내면엔 서브미시브적 본능을 품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집 안과 밖에서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부부의 달콤, 살벌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래. 항상 네 존재를 잊지 마. 네 주인이 나란 것도.”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다정남 재벌남 연하남 집착남 다정녀 SM 하드코어
* 남자 주인공 : 유태원. JK 그룹의 막내아들. 사랑하는 새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새미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도미넌트가 됐다. 생각보다 취향에 잘 맞아 즐기고 있다.
* 여자 주인공 : 이새미. 결혼 전까지 중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도도한 겉모습과 달리 내면엔 서브미시브적 본능을 품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집 안과 밖에서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부부의 달콤, 살벌한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그래. 항상 네 존재를 잊지 마. 네 주인이 나란 것도.”
그 부부의 집 안과 밖의 온도차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강압적, 폭력적인 요소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석 달 전, 새미는 결혼식을 올렸다. 상대는 JK 그룹의 막내아들 유태원.
잘생기고 돈 많은 연하 남편을 둔 새미는 만인이 부러워하는 대상이다.
-여보오, 재밌게 놀고 있어요?
연하남다운 귀여운 애교까지.
***
“여보, 2층 언제 올라가요?”
여전히 입을 맞대며 태원이 물었다. 새미는 옅은 신음을 흘렸다. 그의 손이 가슴을 주무르고 허리를 타고 내려오더니 엉덩이골 사이를 쏙 파고들었다. 갈라진 틈 사이를 누르는 강한 힘에 새미는 고개를 주억였다.
“가야지. 하, 지금 갈까?”
2층은 부부의 은밀한 공간이었다.
방울이 달린 족쇄를 목에 찬 새미는 그 옆에 있는 긴 쇠줄을 꺼냈다. 문을 등지고 바닥에 엎드려 쇠줄을 들어 제 항문에 갖다 댔다. 항문에는 외출 전 꽂아 두었던 애널 플러그가 있었다. 가운데에 집어넣자 딸각거리며 결합 됐다.
새미는 엉덩이를 높이 치켜든 채 머리를 수그렸다.
조금 전까지 친구들 앞에서 우아한 모습으로 앉아 있던 여자는 이제 없었다. 오직 주인님의 말에만 복종하는 노예가 될 시간이었다.
“우리 강아지, 얌전히 잘 있었네.”
태원이 새미의 엉덩이를 콱 움켜잡으며 플러그에 꽂힌 줄을 잡았다.
“네. 주인님.”
***
“개새끼가 따지는 게 왜 이리 많아. 설마, 너 부끄럽기라도 한 거야?”
밖에서는 다정다감한 남편이 집에서는 냉혹한 주인으로 변한다.
석 달 전, 새미는 결혼식을 올렸다. 상대는 JK 그룹의 막내아들 유태원.
잘생기고 돈 많은 연하 남편을 둔 새미는 만인이 부러워하는 대상이다.
-여보오, 재밌게 놀고 있어요?
연하남다운 귀여운 애교까지.
***
“여보, 2층 언제 올라가요?”
여전히 입을 맞대며 태원이 물었다. 새미는 옅은 신음을 흘렸다. 그의 손이 가슴을 주무르고 허리를 타고 내려오더니 엉덩이골 사이를 쏙 파고들었다. 갈라진 틈 사이를 누르는 강한 힘에 새미는 고개를 주억였다.
“가야지. 하, 지금 갈까?”
2층은 부부의 은밀한 공간이었다.
방울이 달린 족쇄를 목에 찬 새미는 그 옆에 있는 긴 쇠줄을 꺼냈다. 문을 등지고 바닥에 엎드려 쇠줄을 들어 제 항문에 갖다 댔다. 항문에는 외출 전 꽂아 두었던 애널 플러그가 있었다. 가운데에 집어넣자 딸각거리며 결합 됐다.
새미는 엉덩이를 높이 치켜든 채 머리를 수그렸다.
조금 전까지 친구들 앞에서 우아한 모습으로 앉아 있던 여자는 이제 없었다. 오직 주인님의 말에만 복종하는 노예가 될 시간이었다.
“우리 강아지, 얌전히 잘 있었네.”
태원이 새미의 엉덩이를 콱 움켜잡으며 플러그에 꽂힌 줄을 잡았다.
“네. 주인님.”
***
“개새끼가 따지는 게 왜 이리 많아. 설마, 너 부끄럽기라도 한 거야?”
밖에서는 다정다감한 남편이 집에서는 냉혹한 주인으로 변한다.
리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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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2024.09.18플레이가 아니고 이건 그냥 또라인 거 같은데
aik***2024.05.02너무 재밌는데 평점이 와 이렇지 ?
tod***2024.02.12재밌게 봤습니다! 더 하드한 것도 써주시면 감사욤!♡
rin***2022.08.04저런거구나. 성적취향 맞는 사람 만나는것도 복이려나??
ina***2022.06.12작가님은 제가 오랫동안 찾아온 배우신 분입니다! 이렇게 제 취향에 딱맞는 작품을 정말 간만에 찾아버려셔 눈물이 ㅠㅠ 이 작품 찾아낸 나 칭찬해 ㅠㅠ 이 부부 얘기 더 길게 보고싶어요 3천원 1권분량으로 5권 작품내셔도 기꺼이 전권결제 갑니다!!! 씬에서 더티톡 강압적 지배남주+순종여주 좋아하시면 추천이요 더 적나라하게 감상 쓰고싶은데 수위조절하기 힘드네요 여튼 씬에서만큼은 인정사정 없는 남주 최고 ㅋㅋㅋㅋㅋ
lan***2022.05.19작가님 2편 없나요...? 너무 좋았어요.
bit***2022.05.05흠.....정중한 강압을 원했는데....
dud***2022.04.26이것도 사랑이라고 해야하나? 잘모르겠다~~~
dun***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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