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야수의 자질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현대물

야수의 자질

  • 관심 408
  • 얀소흔 저자
총 3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2,700 ~ 3,300원
전권
정가
8,700원
판매가
8,7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9.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387692
UCI
-
소장하기
  • 총 0권 0원

  • 야수의 자질 외전
    야수의 자질 외전
    • 등록일 2026.05.23
    • 글자수 약 8.1만 자
    • 3,300원

  • 야수의 자질 2권 (완결)
    야수의 자질 2권 (완결)
    • 등록일 2023.09.09
    • 글자수 약 7.2만 자
    • 2,700원

  • 야수의 자질 1권
    야수의 자질 1권
    • 등록일 2023.09.09
    • 글자수 약 7.6만 자
    • 2,700원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 로맨스
* 작품 키워드 : 하드코어, 더티토크, 고수위, 동거, BDSM
* 남자 주인공 : 범세헌 (28) : 도미넌트. 야수 같은 본성을 억누르고 사는 편. 모아 때문에 골이 아프다.
* 여자 주인공 : 송모아 (20) : 이왕이면 첫경험을 잘생긴 아저씨랑 하고 싶다.
* 이럴 때 보세요 : 멋모르고 덤벼들다 혼쭐 나는 서브미시브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애새끼가 존나게 뺑이 치게 만드네.”
야수의 자질

작품 정보

재개발 시골 지역에 사는 송모아.
시골 탈출의 꿈을 이루지 못한 모아는 지루한 스무 살의 여름을 맞이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나라슈퍼 자리에 이사 온 무지막지하게 잘생긴 남자를 알게 된다.
남자의 이름은 범세헌, 다만 아는 건 그의 이름뿐이다.

“아저씨.”
“잔다며. 입은 안 자?”
“범세헌 씨.”

그의 이름을 부르자 팔베개한 팔이 갑자기 불끈거렸다.

“몇 살이에요?”
“알아서 뭐할 건데.”
“혹시 막 40살이고 그런 건 아니죠?”

기분이 이상하게 술렁였다. 마치 곧 그가 떠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다.

*

“좆 같은 시골.”

푸념해봐야 사방이 논이요, 비료 냄새가 범벅인 깡촌.
도미넌트 범세헌은, 성적 취향 덕에 정략결혼에 실패하고 이곳 행찬리로 유배왔다.
세헌이 담배를 입에 물고 라이터를 켰다. 노을빛 하늘이 재수 없게 아름답긴 했다.

-삼겹살이요. 구운 김치 해서 깻잎에 먹고 싶어요. 사다 줄 수 있어요?
“또.”
-또?
“그거면 돼?”
-응. 그거면 되는데……. 늦게 사와도 괜찮아요. 내일 아침에 먹어도 돼요.

내일 아침은 씨발, 오늘 저녁을 안 먹겠다는 건데. 세헌은 두통이 다시 올라오는 듯했다.

아직 알몸이 익숙하지 않다고 여름 이불을 둘둘 말고 TV를 보고 있을 하얀 궁둥이가 떠오르자 다른 허기가 졌다.

작가

얀소흔
그... 장면을 쓸 때 살아 있음을 느낍니다.
이메일 : sososobdsm@gmail.com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66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아 너무 야하고 진짜….작가님이 작두를 탔다? 그런 느낌의 작품이였어요 bdsm을 이렇게까지 말아주는 작가님이 또 있을까 잠깐 다른 작가님 한눈 판 사이에 이런 개레전드 작품을 써놨을줄이야 이제서야 읽은 제가 원망스럽지만 지금 읽어서 다행이였던거 같아요 모아 너무 귀엽고 아기고 강아지고 토끼예요 알몸으로 남주 허벅지에 앉아서 맘마 먹는 모습 진짜 뭔데 ㅠㅠ 남주도 뭔 반항 하다가 시골 내려와서 노가다하는 땀내나는 아저씨인게 너무 좋아요 아저씨치곤 너무 젊지만 작가님이 어떤걸 쓰고 싶었는지 알거 같아요 그리고 외전!! 와 섭섭하지 않게 플레이가 휘몰아 치는데 작가님기 정말 와… 미쳤나? 싶을 정도로 너무 너무 좋았어요 유부남과 상간녀 플레이였는데 진심 또라이 되는 줄 하나 아쉬운건 도그플 베이비플 누군가의 구멍플 했으면서 우째거 독자한테는 안보여주는지?? 하드 플레이 저도 보고싶어요 진짜 이 정도 수위는 평소에 sm 목마르고 하드플레이 좋아하던 사람에게 충분히 만족감을 줄듯… 외전에서 너무 폭력적이다 사랑이 없는거 같다 라고 느끼는것도 이해 돼요 이들은 일반 성적취향을 가진게 아니라서요 ㅠㅠ 저는 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너무 야함.. 하다 마는게 아님 진짜를 보여줌 애널플도 넉넉히게 넣아줘서 진짜 쳐좋음… 작가님 눈치 보지말고 쓰고 싶은 하드 소설 많이 써주시길 작가님이 지금 한 여자를 살리셨습니다

    gma***
    2026.08.31
  • 너무재밌어 ㅋㅋㅋㅋㅋㅋ 티키타카 너무 잘되네요 둘다

    lea***
    2026.08.30
  • 별로예요. 외전은 진짜 완전 별로

    mvp***
    2026.07.17
  • 외전.ㄷㄷ 사랑이엇다.

    slo***
    2026.06.04
  • 재밌게 읽었어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기대돼요

    rnt***
    2026.06.01
  • 본편같은 약간 스릴있는 달달함 기대했는데 외전은 많이 아쉬워요

    wld***
    2026.05.30
  • 기다리던 외전이 ㅜㅜ 너무 좋아요

    dae***
    2026.05.30
  • 재미있게 읽었어요~!!

    gpg***
    2026.05.28
  • 정말 시리즈 다 재밌어요 ㅜㅜ

    dew***
    2026.05.27
  • 재밌게 잘 봤습니다~!

    jin***
    2026.05.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
  1. 킬 더 크라운
  2. 재혼 맞선
  3. 사춘기
  4. 파도를 일으킨 빛
  5. 남편이 가출했다
  6. 쥐들의 임금이시여
  7. <개XX 차세진> 세트
  8. 나의 엔젤
  9. 저주가 친절하고 소꿉친구가 맛있어요
  10. 정연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