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8.07 출간
- EPUB
- 평균 13.2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로맨스 가이드
* 작품 키워드 : 조직/암흑가, 동거, 직진남
* 남자주인공 : 차건호 (30)- HO 캐피탈의 대표, 자신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진지우가 죽을 만큼 밉다가도 너무 예뻐서 미칠 지경이다.
* 여자주인공 : 진지우 (28)-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대학 동기로 만난 차건호 때문에 데뷔부터 지금까지 모든 게 꼬여 힘들다.
* 이럴 때 보세요 : 사랑하는 여자에 미쳐서 순정을 바치는 남자와의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나 지친놈이잖아. 진지우한테 미친놈
작품 정보
7년 전,
차건호에게 진 빚이 이렇게 돌아올 거라고는 상상하지도 못했다.
“도와줘. 차건호.”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가 된 지금도 지우에게 필요한 사람은 차건호였다.
“네가 원하는 걸 줄게.”
“그게 뭔데?”
“…나.”
지우에게 미친 단 한 명의 남자. 지우의 인생을 망친 남자.
HO 캐피탈 대표 차건호.
“뭐든 해보려고 개처럼 굴 때는 쳐다도 안 보더니.”
지우가 매몰차게 버렸지만, 그녀의 인생에서 버릴 수 없는 사람.
그에게 돌아오는 게 그녀를 다시 수렁에 빠뜨릴 거라는 건 알고 있었다.
“벌려봐. 다른 새끼랑은 잘만 하더니.”
그 수렁에 빠지더라도 지우가 차건호를 찾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차건호 넌, 나 연기할 수 있게 해줄 거잖아.”
이 때문이었다.
“진지우. 나 방금까지 네가 미워서 죽이고 싶었거든.”
그의 미움을 받더라도
“미인계를 쓴 거라면 성공했어.”
지우가 살기 위해서는 이 남자가 필요했다.
“나 지금 섰거든.”
입을 맞춰오는 그의 몸을 밀어낼 자격은 없었다.
그렇게 지우는 이 미친 관계에 빠져들었다.
리뷰
3.8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lgl***2025.08.26
차건호의 사랑이 엄청 깊어요
nar***2025.08.20하악 아앗 하앙 .. 몬가 좀 몰입이 깨지는 너무 단순한 추임해새 같은 ㅋㅋㅋ 하악 에서 깨져서 그녕 흐린눈 하고 넘겼습니다.
ohy***2025.08.16성공하게 해준다는 건호의 말대로 지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여배우가 되어있었다. 그런데 건호와의 연락을 끊어진 지 오래였다. 연락을 끊은건 지우였고, 염치가 없어서 연락을 할수 없는데.. 재계약 시즌이 되자 ks엔터테이먼트의 구대표와 재계약을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하는 지우.. 하지만 지우의 말을 듣지를 않는 구 대표. 그리고 어떤 스캔들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을 감수할수 있냐면서 협박을 하는데.... 어느 순간부터 구대표의 시선이 음흉해졌다. 특히 ks엔터테이먼트 매출의 80%를 책임지고 있는 지우를 순순히 놓아줄 대표가 아니였다~ 그래서 지우도 건호를 찾아가게되는데......자신을 도와달라고하는데... 제 발로 들어온 지옥이지만, 연기만 잘해서 능력을 인정받으면 벗어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지우.... .......................... 오래전부터 지우에게 미쳐있던 건호 지우는 건호의 집착등으로 건호에게서 벗어나고 싶어했다. 그래서 떨어지게되었지만, 건호는 지우를 다시 찾아올 수 있다고 믿고 있었기에~ 기다리는데... 그렇게 오랜시간 지우를 좋아했는데....동정남이 아닌게~ 허걱....왜지? 차라리 말하지 말지.... 지우도 건호의 진정한 사랑을 알게되고 두사람은 해피엔딩이죠~~~^^ 런칭 축하드립니다. ^^
min***2025.08.15작가님~읽고 다시오겠습니당😊
mj0***2025.08.15남주의 정말 미친 집착이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jjy***2025.08.14잘 읽었습니다…..
hhy***2025.08.12남주가 순정남이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달달한 외전 보고 싶어요~~~
ji5***2025.08.12작가님 전작에 비해 살짝 아쉬운 것은 사실 그래도 아는 맛이라 술술은 아니어도…
100***2025.08.11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근데...작가님 냄새가 안나서 서운했습니다.
rbf***2025.08.11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