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기묘한 색기

  • 관심 4
  • 씽씬 저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원
전권
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85006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기억상실 #짝사랑남 #순정남 #운명적사랑 #오해 #더티토크 #이야기중심 #전문직 #유혹남 #절륜남 #씬중심 #현대물

* 인물 소개:
남자주인공: 강이현 – 감각적인 유명 사진작가. 우연히 본 순간 첫눈에 반해 오랫동안 남몰래 짝사랑해왔고, 사고 순간 망설임 없이 그녀를 감싸 혼수상태에 빠진다. 의식 없는 몸으로도 그녀의 꿈속에 나타나 억눌러온 사랑과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절박한 남자.
여자주인공: 윤설 – 요양보호사로 일하며 현실에서는 경계가 분명하고 보수적이지만, 반복되는 꿈속에서만큼은 낯선 남자에게 솔직하게 욕망을 드러낸다. 새로 맡은 혼수상태 환자가 꿈속 남자와 같은 사람임을 알게 되며 현실과 꿈 사이에서 혼란과 감정을 함께 키워간다.

* 이럴 때 보세요: 낮에는 애틋하게 쌓이는 마음, 밤에는 농밀하게 몰아치는 관계. 이 두 가지 온도차를 동시에 느끼고 싶을때

* 공감 글귀: "냄새부터 미치겠네. 여긴 원래 이렇게 잘 젖어?"
기묘한 색기

작품 소개

윤설은 밤마다 꿈을 꾼다.
누군가와 격정적인 섹스를 하는 꿈.

“벌써 흥분했잖아. 너.”

그는 윤설의 가슴을 부드럽게 입에 물었다. 그의 손가락이 말랑한 그녀의 배를 지나 마침내 촉촉하게 젖어 들어가기 시작한 거웃을 헤치고 있었다. 그는 이미 수없이 해본 일처럼 자연스럽게 그녀를 헤집었다.

*

그러던 어느 날 순간 윤설은 알게 되었다.
꿈속의 그가 현실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 만남은 우연일까, 선택일까.

작가 프로필

씽씬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0.0

구매자 별점
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더보기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
  1. 19금 연프에서 공개 절정
  2. 성욕 처리 전담 비서
  3. 한 문제 틀릴 때마다 능욕 섹스 한 번
  4. 친구 없을 때
  5. 집착남에게 XX 참교육
  6. 내 소설의 서브 남주가 집착으로 나를 감금한다
  7. 섹파 아저씨에게 그만 만나자고 했더니
  8. 새아빠를 위로했을 뿐인데
  9. 누가 허락했지?
  10. 조폭 아저씨에게 XX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