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열두 번째, 윈터 상세페이지

열두 번째, 윈터

  • 관심 9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970원
전권
정가
9,900원
판매가
10%↓
8,910원
혜택 기간 : 4.6(월) 00:00 ~ 4.16(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85723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열두 번째, 윈터 3권 (완결)
    열두 번째, 윈터 3권 (완결)
    • 등록일 2026.04.06
    • 글자수 약 9.5만 자
    • 2,970(10%)3,300

  • 열두 번째, 윈터 2권
    열두 번째, 윈터 2권
    • 등록일 2026.04.06
    • 글자수 약 9.4만 자
    • 2,970(10%)3,300

  • 열두 번째, 윈터 1권
    열두 번째, 윈터 1권
    • 등록일 2026.04.06
    • 글자수 약 8.7만 자
    • 2,970(10%)3,3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첫사랑 #동거 #재회 #직진남 #까칠녀

* 남자 주인공 : 강이건
185cm의 장신에 차갑고 단정한 인상의 세계적 배우로, 실물에서 더 강렬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무심해 보이지만 세심한 성격으로 한 번 마음에 담은 사람은 절대 놓지 않는 집착을 지녔다.

* 여자 주인공 : 윤서아
또렷한 이목구비에 차가운 첫인상을 주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따뜻하고 세심한 면모가 드러나는 전직 외과 의사다. 어머니의 병을 계기로 의사가 되었으나, 수술 중 환자를 잃은 트라우마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고향 서동리에서 조용히 살아간다.

* 이럴 때 보세요 : 현실에 너무 지치고, 그냥 달달한 판타지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너한테 닿는 모든 순간이 미칠 만큼 달콤해. 그래서 더 놓을 수 없어.”
열두 번째, 윈터

작품 정보

“그 잘생긴 얼굴로 여자들 후리고 다니지 말고,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

고등학교 졸업식 날, 우린 서로에게 마지막 상처를 남기고 돌아섰다.
그걸로 끝이었다. 다시는 만날 일도, 마주할 이유도 없을 거라 믿었다.
그런데 12년 뒤, 그가 눈앞에 다시 나타났다.
이번엔 ‘세계적인 배우 강이건’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12년이 흘렀어. 각자 잘살고 있으니, 굳이 서로에게 신경 쓰지 말자.”

입술은 차갑게 뱉었지만, 그의 시선은 여전히 그녀를 붙잡고 있었다.
작은 시골 마을, 버스 정류장, 삼화 슈퍼, 눈 내리는 골목길.
피하려 해도 우리는 자꾸만 부딪혔다.

“소개팅했다며? …그 남자는 마음에 들었어?”
“알 필요 없어.”

놓친 시간은 너무 길었고 가슴속에 묻어둔 감정은 생각보다 깊었다.
그는 마치 잃어버린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고 믿는 사람처럼.
그녀의 이름을 그리고 그녀를 다시 부르고 있었다.

“그 남자, 누구야?”

이건은 며칠이 지나도록 그 남자의 얼굴이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촬영에 들어가도 집중이 되지 않아 평소엔 절대 없던 NG를 몇 번이나 내며 감독과 스태프들에게 연신 고개를 숙였다.

“뭐야, 누가 보면 내가 바람피운 마누라라도 되는 줄 알겠네.”
“왜? 네 첫 남자라서 그런 거야?”
“…미쳤어?”

그의 눈빛은 억눌린 분노와 불안 그리고 어떻게든 놓지 않겠다는 집착이 섞여 있었다.

“놔!”

손목을 조이는 그의 힘은 조금도 풀리지 않았다.

“이러지 마.”

서아가 고개를 돌리려는 순간 이건의 손이 그녀의 턱을 붙잡았다. 눈과 눈이 맞닿은 채로 그의 시선이 짧고 거칠게 떨렸다.
그는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억지로 그녀의 입술을 덮었다.
그의 입술은 거칠고 급했다. 마치 오래 참아왔던 갈증이 한꺼번에 터진 듯 단숨에 숨결을 삼키고 파고들었다.

“…이제 또 도망칠 거야?”

작가 프로필

뮤즈아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열두 번째, 윈터 (뮤즈아)
  • 더 이니그마(The Enigma) (뮤즈아)
  • 애플 키스 (뮤즈아)
  • 디바인 리벤지(Divine Revenge) (뮤즈아)
  • 랜드폴 landfall (뮤즈아)
  • 버던트(verdant) (뮤즈아)
  • 봄이 오고 있나요? (뮤즈아)
  • 내 심장이 반응해 (뮤즈아)
  • 매화당 아가씨 (뮤즈아)
  • 다즐링 dazzling (뮤즈아)
  • 또 도망쳐봐! (뮤즈아)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보니 재미있을것같아 구맷했어요~

    vix***
    2026.04.0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더티 너티 러브 (도민아)
  • 동정의 순정 (달로)
  • 선 넘는 동네 건달 (더럽)
  • 어설픈 동정의 말로 (한을)
  • 신애 (홍수연)
  • 개같은 아저씨 (홍이래)
  • <러브 리스> 세트 원샷 (이윤정(탠저린))
  • 19금 체육학과 오빠들 (계바비)
  • 국대 남친에게 매일 밤 혼나고 싶어! (박흑심)
  • 스캔들 메이커(19세 개정판) (이아현)
  • 의처증 (짙은)
  • 러브 리스 (이윤정(탠저린))
  • 반작용의 법칙 (베지터블)
  • 아이즈 온 미 (단지음)
  • 정크? 정크!(Junk? Junk!) (오로지)
  • 순종적 임신 (금단)
  • 사내 반려식물 관리 지침서 (이해낸)
  • 스위트 스윙(Sweet Swing) (권찌)
  • 교습 (외정)
  • 어쩌다가 이렇게? (서혜은)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