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경/분야 : 현대물, 대한민국 최상류층의 폐쇄적이고 은밀한 비밀 별장 및 VVIP 사교 클럽.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고수위 #하드코어 #피폐물 #재벌가 #NTR #나이차커플
* 남자 주인공 : 민 회장: 정·재계 사교계의 게이트키퍼이자 최종 검증인. 며느리들의 자격을 시험한다는 명목으로 수유부들을 자신의 완벽한 소유물이자 ‘수유마’로 길들이는 냉혹한 포식자. 준혁: 자신의 야욕과 후계자 자리를 위해 갓 출산한 아내를 직접 사지로 밀어 넣는 비정한 남편. 다정한 가면 뒤에 철저한 계산을 숨긴 쓰레기 남주의 전형.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의원, 최 사장, 김 대표): 유진을 ‘전용 젖소’ 취급하며 가학적인 성적 유희와 자궁구 임신 공격을 즐기는 정·재계의 실세들.
* 여자 주인공 : 갓 출산하여 신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가장 취약한 상태에서 남편에게 배신당한 여자. 굴욕적인 집단 유축과 조교 속에서 평생 억눌러온 자신의 음란한 본능을 깨닫고 쾌락에 순응해 가는 인물.
* 이럴 때 보세요 : 평범한 일상이 파괴되는 극단의 배덕감을 느끼고 싶을 때. 신성한 모성이 가장 천박하고 음란한 성적 유희로 전락하는 하드코어한 타락물을 즐기고 싶을 때. 압도적인 권력관계 아래에서 여주인공이 신체적 쾌락에 완전히 굴복하는 개발 과정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우리 미래를 위해서 조금만 견뎌줘. 우리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잘 견뎌.” “알아. 그래서 빠는 거야. 넌 이제 우리 전용 젖소야.” “제발 더 박아 달라고, 더 깊게 박아 달라고 빌어야지. 이건 고작 이자일 뿐이야.”
아내의 모유를 탐하는 남편의 비즈니스 파트너들
작품 소개
♥ #사교계의_게이트키퍼 & #포식자_라인업 ♥
민 회장 : #사교계_최종_검증인 #나이스한_개새끼 #가학적_조교_전문 #특기는_유진_젖_짜서_맛보기
이 의원 : #정치판_거물_변태 #입보지_성애자 #취미는_서늘한_얼굴로_목구멍_쑤시기
김 대표 : #거구의_짐승 #뒤보지_파괴범 #특기는_임신할_때까지_안에_정액_쏟아붓기
최 사장 : #절륜한_능구렁이 #명기_감별사 #취미는_유진의_클리토리스_씹어_돌리기
[작품 소개]
K그룹의 후계자 자리를 위해 자신의 아내 유진을 제 손으로 상납한 쓰레기 남편, 준혁.
그는 산후의 달큰한 젖내가 가시지 않은 아내를 사교계의 최종 검증인 민 회장의 ‘식탁’ 위에 올린다.
“우리 미래를 위해서 조금만 견뎌줘. 우리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준혁 씨…? 아, 안 돼, 이상해요. 몸이…!”
남편이 직접 먹인 샴페인에 정신이 흐려지는 사이,
유진은 재벌가 실세들의 전용 젖소이자 음란한 성인용 장난감으로 전락하고 마는데….
“남편 새끼가 빨 때도 이렇게 젖을 줄줄 싸댔어? 아주 음탕한 몸이네.”
“숨넘어가듯 울면서 꽉 조여대야 나도 쑤시는 맛이 나지.”
[본문 발췌]
“아, 앗… 흐으…!”
뜯길 듯 잡아당겨진 통증에 새어 나온 비명과 함께 하얀 액체가 툭, 살갗 위로 흘러내렸다. 한 손에 다 잡히지 않는 살집이 사내의 손바닥을 꽉 메웠다.
“남편 새끼가 빨 때도 이렇게 젖을 줄줄 싸댔어? 아주 음탕한 몸이네.”
사내는 젖어버린 손가락을 유진의 벌어진 입술 사이로 거칠게 밀어 넣었다. 혀뿌리를 짓누르고 목구멍 깊은 곳까지 쑤셔대며 찔꺽거렸다.
“자꾸, 흐윽, 그렇게 빨면… 젖이 멈추지 않는단 말이에요!”
유진이 도리질을 치며 울부짖었으나 사내들의 혓바닥은 지독하게 젖꼭지를 빨아댔다. 몸은 그 자극과 속도에 맞춰 끊임없이 모유를 만들어냈다.
“알아. 그래서 빠는 거야. 넌 이제 우리 전용 젖소니까.”
생리적인 쾌감에 완전히 굴복한 가슴은 사내들의 탐욕스러운 입안으로 하얀 단물을 왈칵왈칵 쏟아냈다.
이런 건 이상한데, 이러면 안 되는데…….
가장 이상한 건, 아저씨들의 좆을 몸의 구멍이란 구멍으로 다 받으며 속수무책으로 쾌락을 마중 나가는 자신이었다. 유진은 다가올 기둥을 예감하듯 스스로 다리를 활짝 벌려 젖어 번들거리는 보지를 드러냈다.
“자, 이제 다음 새 신부가 들어올 때까지 배부르게 씨물이나 받아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