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05.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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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1만 자
- 12.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86362
UCI
-
소꿉친구 바지 속 내 최애 말랑이
작품 소개
“니꺼 커서 만지기 좋아.”
혜린의 속삭임에 승하가 입술을 짓씹었다.
반응하지 않으려 용을 쓰는데, 닿기만 해도 제멋대로 기둥이 되어버리는 자지를 부드러운 손에 담고 조물조물 대니 버틸 재간이 있나.
혜린의 손이 닿은 그 순간부터 정직한 자지가 단단하게 솟아올랐다.
삽시간에 거대해진 자지에 혜린이 투덜댔다.
“세우지 마. 난 말랑한 게 좋단 말야.”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니까.”
***
술만 마셨다 하면 습관처럼 승하의 방을 찾아오는 혜린.
“나, 하고 싶어.”
어두운 방 안, 공기가 무겁도록 오묘하게 달아올랐다.
“…뭐라고?”
“우리 할래?”
“ㅁ 무 뭐, 뭐?”
태어날 때부터 가족이나 다름없는 친구 사이를 성큼 넘어서는 혜린의 요구에, 되묻는 승하의 목소리가 사정없이 갈라졌다.
혜린의 속삭임에 승하가 입술을 짓씹었다.
반응하지 않으려 용을 쓰는데, 닿기만 해도 제멋대로 기둥이 되어버리는 자지를 부드러운 손에 담고 조물조물 대니 버틸 재간이 있나.
혜린의 손이 닿은 그 순간부터 정직한 자지가 단단하게 솟아올랐다.
삽시간에 거대해진 자지에 혜린이 투덜댔다.
“세우지 마. 난 말랑한 게 좋단 말야.”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라니까.”
***
술만 마셨다 하면 습관처럼 승하의 방을 찾아오는 혜린.
“나, 하고 싶어.”
어두운 방 안, 공기가 무겁도록 오묘하게 달아올랐다.
“…뭐라고?”
“우리 할래?”
“ㅁ 무 뭐, 뭐?”
태어날 때부터 가족이나 다름없는 친구 사이를 성큼 넘어서는 혜린의 요구에, 되묻는 승하의 목소리가 사정없이 갈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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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b***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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